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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가 밝힌 14년 만의 스크린 복귀 이유

‘아름다움’ ‘우아함’의 고유명사가 된 이영애는, 그러니까 클래스가 달랐다.

On January 3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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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이영애가 1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영화 <나를 찾아줘>(감독 김승우)에서 6년 전 아이를 잃어버린 엄마를 열연했다. 피폐하고 공허한 마음을 안고 살면서도 아이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역할이다.

사실 이영애는 연기자로서 만개하던 시기에 돌연 사라졌다. <친절한 금자씨>로 파격 연기를 선보였던 그녀는 2009년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을 알려왔고, 2년 뒤 출산 소식을 전했다. 서울을 떠나 양평에서 엄마로, 아내로 평범한 생활을 해오던 그녀는 한 다큐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하는 파격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지난 2017년에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와 단편 영화 <아랫집>에 출연해 연기에 시동을 거는가 싶더니 최근엔 장편 영화 <나를 찾아줘>에서 물오른 연기를 선보이며 극찬을 받고 있다.

실제로 만난 이영애는 편안해 보였다. 산소 같은 미모도 여전했다. 동시에 엉뚱하고 털털한 반전 매력 덕분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인터뷰였다. 

CREDIT INFO

에디터
하은정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굳피플 제공
2016년 01월

2016년 01월

에디터
하은정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굳피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