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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년 동안의 김혜자

진한 화장을 한 김혜자가 카메라를 응시한다. 김중만의 카메라다. 스튜디오엔 향냄새가 짙게 배어 있고 작가의 취향이 묻어나는 음악이 가득 메우고 있다. 피사체는 집중한다. 파르르 떠는 순간, 작가의 카메라가 움직인다.

On December 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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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우먼센스

디지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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