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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QUEEN

제3회 K-Queen 콘테스트 감동과 환희의 본선 현장

Real Live Show 긴장감 up! 백스테이지에서 생긴 일

On October 27, 2014


페스티벌의 백미는 무대뿐만 아니라 분주하게 움직이는 백스테이지 곳곳에도 숨어 있었습니다. 19명의 참가자와 촬영 스태프, 20여 명에 달하는 헤어&메이크업 스태프로 좁은 공간이 꽉 찬 백스테이지.

역시나 여자의 자신감을 업시켜주는 것은 완성된 헤어와 메이크업이겠죠? K-QUEEN 무대가 빛날 수 있었던 것은 무대 뒤에서 이들을 돋보이게 해준 스태프들의 뜨거운 열정 덕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K-QUEEN 콘테스트의 공식 협찬사인 라뷰티코아 스태프들은 국내 최고 살롱의 스태프답게 완벽한 헤어와 메이크업 연출로 참가자의 변신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참가자 개개인에 맞는 분위기와 디테일한 연출로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해가자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변신에 더욱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참가자들의 프로필과 분위기에 따라 최상의 비주얼을 뽑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라뷰티코아 스태프들. 전문가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달라지는 자신들의 모습에 참가자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었다.

백스테이지에서도 연습에 여념이 없는 참가자들. 서로 의상이나 동작을 체크하고 응원해주는 등, 역시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으로서 손색없는 모습이다.

참가자들의 헤어 연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협찬사 아모레퍼시픽도 헤어 제품을 적극 후원했다.

국내 최고 살롱인 라뷰티코아 스태프들의 세심한 손길을 통해 참가자들의 완벽한 비주얼이 완성됐다.


헤어&메이크업 담당
라뷰티코아 이명권 이사 인터뷰

Q. K-QUEEN 콘테스트 본선 진출자들과 작업한 소감은?
사실 참가자들을 직접 보고 깜짝 놀랐다. 35세 이상이고 대부분 주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미모와 매력이 대단한 분들이다. 크고 작은 콘테스트에 협찬사로 참여한 적이 많지만, 어떤 ‘미스’ 대회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애티튜드도 열정적이고 각자 지닌 매력과 장기가 엄청난 여성들이다. 여성이 주인공으로 설 수 있는 무대, 아름다움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는 생각에 기꺼이 대회에 동참했는데, 기대 이상이고 스태프들도 그녀들을 직접 만난 뒤에 더 열정적으로 스타일링에 임했다고 하더라.

Q. 스타일링에 중점을 둔 부분은?
우아함이다. 35세 이상 여성이 젊은 미스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연륜에서 묻어나는 여유와 우아함을 헤어와 메이크업을 통해 표현하고 싶었다. 각자 미모와 개성도 뚜렷하기 때문에 그것 또한 잘 살려야 했다. 각자 원하는 스타일을 스태프와 직접 상의하면서 적절히 의견을 조율한 것이 주효한 것 같다.

Q. 헤어와 메이크업을 아름답게 연출하는 팁이 있다면?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다. 요즘은 과도한 염색이나 펌 등으로 연출해 스타일링하는 것보다는 원래 자신이 지닌 대로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다. 그러려면 본인이 갖고 있는 원래 피부와 모발 상태가 좋아야 한다.

기본이 좋지 않은데 멋스러운 헤어 스타일링, 메이크업은 절대 나올 수 없다. 정기적으로 살롱을 다니든, 꾸준히 홈케어를 하든 피부나 머릿결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후원

협찬

CREDIT INFO

취재
김은향
사진
김연지, 박원민, 오혜숙
2014년 11월호

2014년 11월호

취재
김은향
사진
김연지, 박원민, 오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