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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캠핑의 품격

요즘은 캠핑용품의 제품력이 뛰어나 기본적인 장비만 챙겨 가도 얼어 죽지는 않는다. 아쉬운 점은 따뜻하고 여유롭게 힐링 여행을 즐기기는 힘들다는 것. 그래서 한겨울에도 텐트를 치는 캠핑 마니아들에게 물었다. 겨울 캠핑의 격을 높이기 위해 꼭 챙기는 최종 병기 6.

On December 27, 2013


1 손바닥 사이즈의 주물 솥
by 김정은(<아빠 캠핑 가요> 저자)

작은 사이즈의 주물 솥은 국물 요리를 덜어 먹기도 좋지만 따끈하게 먹어야 맛있는 소스들을 담기도 좋다. 초콜릿이나 치즈를 녹여 퐁듀를 만들기도 좋고 올리브오일에 앤초비와 마늘을 자글자글 끓여 빵이나 샐러리를 찍어 먹어도 별미다.

이와츄 퐁듀&튀김 솥_튀김 요리와 퐁듀 전용 주물 솥으로 깊이가 있어 라면이나 찌개, 탕 요리를 하기에도 적합하다. 7만8천원.


2 캠핑 요리 멀티플레이어 더치오븐
by 홍신애(<진짜 캠핑요리> 저자)

주물 소재 더치오븐은 하나만 챙겨 가도 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감자, 고구마를 넣고 장작불에 묻어두면 불 앞에서 지키고 서 있지 않아도 겨울 간식이 완성된다.

롯지 캠프 더치오븐_장작불위에서 안정적으로 요리할 수 있는 주물 조리기구. 15만 2천원.


3 아침까지 따뜻한 아연 탕파
by 이혜선(<띵굴마님은 캠핑이 좋아> 저자)

아연 재질의 탕파는 열전도율과 지속력이 뛰어나 따뜻한 아침을 맞게 해준다. 밤사이 식어 따뜻해진 물은 아침에 세숫물로 활용하기 좋다.

오노에 탕파 by 캠핑 365_ 60~70℃ 정도 온수로도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잘 수 있는 아연 소재의 탕파. 3만3천원.


4 신발 안으로 눈비가 새지 않는 스패츠
by 김해용(캠핑 블로거)

눈이 신발 안으로 들어오면 신발과 양말이 젖어 조심조심 걸어야 하는데 등산화와 등산바지를 감싸주는 스패츠를 장착하면 발 시릴 걱정 없이 겨울 캠핑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레드페이스 콘트라 프라임 스패츠_적설기 산행 시 등산화 안으로 눈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준다. 5만5천원.


5 바람이 순환되는 팬히터
by 강대현(<올 어바웃 캠핑> 저자)

열기가 위아래로 고르게 순환되어 추천한다. 보통 텐트 안의 뜨거운 공기는 위로 가고 차가운 공기는 아래에 머물러 발이 시린 경우가 많은데 따뜻한 바람을 아래로 보내주어 온기가 고르게 분포된다.

파세코 캠프 5000_기존 난로보다 산화가스가 적어 쾌적하며 실내 공기를 강제로 대류시켜 전체적으로 따뜻한 온기를 준다. 44만5천원.

6 가볍고 따뜻한 구스다운 침낭
by 김재형(월간 <캠핑> 기자)

겨울 캠핑에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것은 덕다운, 구스다운 소재의 침낭. 지금까지는 헝가리산이 최고라 인정받고 있으며 부피가 크게 줄어들고 무게가 가벼워 짐이 되지 않는다.

다나산업 익스페디션 골드_헝가리산 구스다운이 90% 충전된 겨울 침낭. 찬 공기의 유입을 막고 내부의 열손실을 방지한다. 98만원.

CREDIT INFO

취재
이윤정
사진
이호영
제품협찬
캠핑365(www.camping365.co.kr), 다나산업(www.da-na.co.kr), 이와츄코리아(www.iwachukorea.co.kr), 파세코(www.paseco.co.kr), 롯지(1544-7205), 레드페이스(02-3434-3400)
2013년 12월호

2013년 12월호

취재
이윤정
사진
이호영
제품협찬
캠핑365(www.camping365.co.kr), 다나산업(www.da-na.co.kr), 이와츄코리아(www.iwachukorea.co.kr), 파세코(www.paseco.co.kr), 롯지(1544-7205), 레드페이스(02-3434-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