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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ear, new do

On March 15, 2013 0

<나일론> 에디터와 뷰티 그루가 빠져든 것들. 2013년 봄엔 이렇게 예뻐지는 거다.


Peach Cream Blusher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메이크업. 올봄엔 수줍은 소녀가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윤기가 적당히 감도는 쫀쫀한 피부 위에 오렌지빛이 스며 나오듯 피치 톤의 크림 블러셔를 스펀지에 묻혀 볼을 감싸주는 거예요. 발그레한 두 볼에 어울리도록 입술 역시 틴트로 입술 중앙부터 자연스럽게 물들여보세요. 벚꽃이 흩날리는 아래에 서 있다면 정말 사랑스러울 거예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공혜련


- 실크 소재 터틀넥 블라우스는 앤디앤뎁.


Multi-use Texture
“최근엔 고정화된 텍스처의 경계가 무너지고 멀티 유즈의 텍스처 블렌딩이 더욱 다양해졌어요. 이로 인해 좀 더 효과적이고 강력한 올인원 제품이 등장할 예정이지요. 이를테면 텍스처 블렌딩을 테크니컬적으로 완성한 CC크림,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등이 주목받을 거예요. 올인원이지만 하루에 필요한 영양분과 광채를 동시에 충족시켜줄 겁니다.” 브레인 파이 대표 피현정


- 샤넬의 씨씨크림 30ml 7만원, 꼬달리의 비노퍼펙트 데이 플루이드 30ml 7만5천원.

Healing Candle
“TV나 책을 볼 때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캔들을 켜보세요. 인공 향료를 첨가하지 않은 에센셜 오일이 블렌딩된 제품을 사용하면 호흡이 안정되는 릴랙싱 효과가 있어요. 긴장된 나날이 연속되는 중에 반드시 필요한 건, 나 자신을 되돌아볼 줄 아는 힐링 타임이니까요. 이 캔들이 마인드 컨트롤을 도와 긍정적인 시선으로 올 한 해를 바라보게 해줄 거예요.” <나일론> 뷰티 에디터 오다혜


- 아베다의 샴푸어 소이 왁스 캔들 4만8천원. 쏘내추럴의 더 퓨어 내추럴 소이 프리미엄 캔들 3만원. 유러제인의 굿바이 스트레스 2만8천원. 레이스 랩 스커트는 스타일난다, 에스파드류 슈즈는 포인터 by 플랫폼 플레이스.

French Nail
“지난해와 달리 이번 시즌 네일은 미니멀하고 심플하죠. 원 컬러 네일 폴리시가 가장 세련되고 쉬운 룩이지만, 단조롭게 느껴진다면 스프링 컬러로 프렌치 룩에 도전해보세요. 오렌지와 민트에 블랙 라인으로 에지를 더하는 것도 재미있는 방법이에요. 베이식한 데님 룩이나 플로럴 프린트 원피스에도 잘 어울릴 거예요.” 브러쉬 라운지 한혜영


- 소매 부분이 레이스로 되어 있는 레터링 티는 드라이 크린 at 쿤 위드 어 뷰, 플라워 프린트 캡은 피스메이커, 투명한 클러치는 202팩토리, 실버 링은 모두 미니모양셉트.

Two Tone Lip
“다양한 레드 컬러와 생기 있는 누드 톤 립 표현이 여전히 인기예요. 립에 포인트를 주었다면 다른 부분은 다소 심플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지난 시즌과 다르다면 립 라이너를 사용해 꽉 채워주는 것이 특징이죠. 기존 방식과 다른 투 톤 입술을 시도해도 좋을 것 같아요. 핑크 컬러를 꽉 차게 바르고 입술 중앙에만 밝은 오렌지를 바르면 트렌디해 보이죠. 마치 도시의 시크한 바비 인형처럼요.” 겔랑 엠버서더 팀장 신관홍


- 핑크 립스틱은 겔랑의 루즈 오토마티끄 165 4만5천원, 오렌지 립스틱은 겔랑의 샤인 오토마띠끄 240 4만5천원.

Fresh Scents
“이번 시즌 메이크업과 헤어가 1960년대로의 회귀라면 향수는 보다 클래식하고 시크하면서 프레시한 향기로 이끌어가고 있답니다. 향수보다 향초에 집중하는 경향도 있고요. 딥티크의 ‘로 드 34’는 그린·우디·프로럴이 어우러진 시트러스 향이라 싱그러운 봄을 만끽하기에 제격이에요. 유니크한 <나일론> 독자의 취향도 만족시켜줄 거예요.” 딥티크 교육부 정진권 차장


- 딥티크의 로 드 34 50ml 14만5천원.


Twinkle Eyes
“눈두덩에 반짝이는 광채를 입혀보는 거예요. 생기 없이 푹 꺼진 눈두덩에 활기를 불어넣는 거죠. 맥의 프레스드 피그먼트 스윗 액팅 같은 컬러라면 제격일 거예요. 올봄에 시도하려고 파우치에 챙겨뒀는데, 아니나 다를까 린 데스노이어가 이걸 트렌드로 제시했지 뭐예요!” <나일론> 뷰티 디렉터 이선정


- 레이스 톱은 김동순 울티모, 로즈골드 네크리스는 필그림.

Romantic Braids
“지난 F/W 시즌과 마찬가지로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링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보다는 로맨틱한 스타일로 머리를 땋아 올려보세요. 대신 흐트러지는 옆머리나 잔머리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살려두는 거예요. 사랑스럽게. 부스스한 게 오히려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요. 이렇게.” 헤어 스타일리스트 조영재


- 그린 체크 슈트는 모스키노 칩앤시크.

Flawless Skin
“윤광, 결광, 물광! 피부에서 올라오는 ‘빛’에 대한 집착은 올해도 여전해요. 하지만 리치한 크림과 오일로 빛을 만들던 한겨울과는 달라야 하죠. 수분 앰풀로 윤기 나는 피부로 가꿔보세요. 여기에 윤기가 사그라지지 않도록 두꺼운 파운데이션 대신 에센스로 감싼 컨실러로 잡티만 쓱쓱 가려보세요. 감쪽같은 생얼 메이크업에 빠져들고 말 겁니다.” <나일론> 뷰티 에디터 이혜원


- 리리코스의 마린 하이드로 앰풀 5ml×12개 12만원, 베네피트의 페이크 업 3.5g 3만6천원.

editor LEE HYE WON
사진 HWANG HYE JEONG
스타일리스트 LEE JIN KYU
모델 HWANG DO KYUNG
메이크업 KONG HYE RYUN·헤어 JO YOUNG JAE
어시스턴트 KIM DO YEON

Credit Info

editor
LEE HYE WON
사진
HWANG HYE JEONG
스타일리스트
LEE JIN KYU
모델
HWANG DO KYUNG
메이크업
KONG HYE RYUN·헤어 JO YOUNG JAE
어시스턴트
KIM DO YEON

2013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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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LEE HYE WON
사진
HWANG HYE JEONG
스타일리스트
LEE JIN KYU
모델
HWANG DO KYUNG
메이크업
KONG HYE RYUN·헤어 JO YOUNG JAE
어시스턴트
KIM DO 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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