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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만에 그를 반하게 하는 법

On February 08, 2013 0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나일로니아가 사귀고 싶을 법한 멋진 남자 10명에게 물었습니다. 대체 어떤 여자에게 반하나요? ‘예쁜 여자’라는 답변을 빼니, 긴 생머리에 안 한 듯한 메이크업, 그리고 향기가 중요하다네요.



model 성준
“저를 보고 싱긋 웃으면 제 기분도 좋아져요. 핑크색 입술을 활짝 펴는 순간엔 정말 안아주고 싶어요.”
- 버터처럼 녹아들 듯 발리고 글로시하게 마무리되어, 활짝 웃어도 입술 주름이 자연스럽게 메워지는 페일 핑크 립스틱은 크리니크의 버터 샤인 립스틱 437 핑크-아-부 4g 2만7천원.

musician 넋업샨
“귀여운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여자면 좋겠어요. 메이크업은 안 한 듯하면 더 좋겠고, 여기에 깨끗한 비누 향이 나는 여자가 나타나면 진짜 반할 것 같아요.”
- 트러블 없는 깨끗한 피부로 가꿔주는 러쉬의 프레쉬 파머시와 콜 페이스 100g 각 1만2천7백원, 1만5천5백원.

actor 이종석
“로션 냄새 나는 여자가 좋던데, 꽃향기처럼 너무 꾸민 것보다 자연스럽게 배어나는 그 사람만의 체취가 느껴지면 좋겠어요.”
- 방금 샤워를 마치고 나와 깨끗한 코튼 셔츠를 걸친 소녀를 연상시키는 향은 필로소피의 퓨어 그레이스 샴푸&배쓰 앤 샤워젤과 바디로션 각 480ml 3만5천원, 4만9천원.


model 강철웅
“길을 걷다가도 샴푸 향이 좋은 여자가 지나가면 저도 모르게 뒤돌아보게 돼요. 머릿결에 윤기까지 돌면 따라가고 싶어요.”
- 인공 향을 첨가하지 않아 향기가 은은하고, 염색 모발의 컬러와 윤기를 지켜주는 코레스의 썬플라워 엑스트랙트&비타민F 샴푸와 헤어 마스크 각 250ml 2만9천원,125ml 3만3천원.

musician 디테오
“손톱을 단정하게 정돈한 여자분을 마주치는 순간에 반해요. 약간 태닝한 피부에 깔끔한 손톱이면 반전미 있어 더 예쁠 것 같아요.”
- 깨끗한 손톱으로 다듬어주는 버츠비의 핸드 살브 미니 8.5g 8천원, 레몬 버터 큐티클 크림 17g 2만원, 네일 버퍼 1천원.

actor 이지훈
“자연스러운 게 제일 예쁜 거잖아요. 공들인 것보다 메이크업하지 않은 듯한 얼굴이 진짜 사랑스러워 보여요. 3시간 꾸민 것보다 훨씬 더!”
- 피부 톤을 보정해주고, 촉촉하게 물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 생얼보다 더 생얼처럼 보이게 연출하는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는 베네피트의 유레블 50ml 4만5천원.

model 조성욱
“진짜 ‘애기 분 냄새’ 있잖아요, 뽀얗고 부드러운 향이 나는 거요. 이런 향이 나는 여자는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지 저도 모르게 자꾸 시선이 가요.”
- 포근한 향이 오래 지속되고, 탈크 대신 옥수수 전분을 사용해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미샤의 코튼 화이트 내추럴 스타치 바디 파우더 70g 1만8백원.

musician 지토
“열대 과일 향이 나는 여자를 만나면 좋아요. 망고처럼 달콤한 거요. 부드럽고 따듯한 사람일 것 같은 특유의 분위기가 풍기잖아요.”
- 레이어링하면 망고 향이 금방 날아가지 않아 이국적인 여름의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더바디샵의 망고 바디 미스트 100ml 1만6천원, 망고 바디 휩 250ml 1만4천5백원.

model 박형섭
“핸드크림을 바르다 너무 많다며 제 손에 덜어서 발라주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진짜 떨렸어요. 지금 다시 상상해도 좋아요.”
- 소량으로도 거칠어진 손을 촉촉하고 매끈하게 해주는 로라 메르시에의 쁘띠 파티세리 샘플러 핸드크림
쿼터 28g×4개 4만2천원.

actor 김영광
“긴 생머리를 손으로 쓸어넘길 때요. 그러려면 앞머리가 없어야 해요. 흰 셔츠에 청바지를 입었다면 만점!”
- 무게감 없이 바르는 즉시 흡수되어 모발에 흐르는 윤기를 남겨주는 헤어 에센스는 아베다의 라이트 엘리먼츠 스무딩 플루이드 100ml 3만9천원.

editor O DA HYE
사진 HWANG HYE JUNG

Credit Info

월간 나일론

디지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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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DA HYE
사진
HWANG HYE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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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DA HYE
사진
HWANG HYE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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