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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블랙 자켓

On November 21, 2012 0

 

리틀 블랙 자켓

칼 라거펠트와 카린 로이펠드가 다시 찾은 샤넬의 클래식

 

 

2012년 11월 28일, 샤넬의 상징적인 자켓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칼 라거펠트의 책, “리틀 블랙 자켓: 칼 라거펠트와 카린 로이펠드가 다시 찾은 샤넬의 클래식(The little Black Jacket: CHANEL’s classic revisited by Karl Lagerfeld and Carine Roitfeld)의 사진전이 2012년 11월 28일 서울에서 열린다.

 

도쿄에서의 사진전 오프닝 이후, 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한 100여명의 유명인사들이 샤넬의 리틀 블랙 자켓을 입고 찍은 사진들을 위한 전시가 서울에서 열린다. 이 사진집은 최고의 셀레브리티와 유명인사들이 각기 다른 스타일로 세월이 흘로도 변치 않는 샤넬의 리틀 블랙 자켓을 현대적으로 표현한다. 여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는 머리 장식으로, 커스틴 던스트는 팜므 파탈 느낌이 물씬 풍기도록, 그리고 송혜교는 롤러 스케이트와 함께 발랄하게 연출하였다.  관객들은 100장 이상의 사진들을 통해 다양하게 표현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샤넬의 리틀 블랙 자켓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리틀 블랙 자켓북과 전시를 통해 샤넬을 대표하는 상징적 아이템인 샤넬 자켓을 다시 한번 관심의 중심으로 부각시키고, 이것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을 보여주고 싶었다. 서울에서 이 전시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샤넬 패션 부문의 회장 브루노 파블로브스키(Bruno Pavolovsky)는 말했다. 전시회와 동시에 갤러리아 백화점, 현대 본점, 신세계 강남점 그리고 롯데 호텔 면세점에 있는 샤넬 부티크의 윈도우는 최근 컬렉션의 자켓들로 다양하게 디스플레이 될 예쩡이고, 각 매장에는 자켓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리틀 블랙 자켓: 칼 라거펠트와 카린 로이펠드가 다시 찾은 샤넬의 클래식은 올해 가을부터 전 세계 서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 전시는 2012년 12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Credit Info

월간 나일론

디지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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