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Beauty

making face chart

On April 20, 2012 0

메이크업 아티스트 네 명이 스프링 시즌에 어울릴 만한 잇 메이크업 룩을 보내왔다. 흰 도화지 위에 얼굴을 그리고 섬세하게 컬러링을 한 페이스 차트로. 그림 같은 예쁜 메이크업 룩이다.


Concept 트렌디하고, 쉽고, 간단하게!
When 남자친구와 피크닉을 갈 때 연출하면 아주 사랑스러워 보이는 룩. 쉽고 빠르게 연출할 수 있으면서 수채화처럼 물들여지듯 표현해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핑크빛 룩을 모노톤으로 에지 있게 표현한다.

Key point
블러셔와 립을 같은 톤의 컬러로 자연스럽게 물들이듯이 연출하되,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이 로맨틱한 컬러들을 세련되게 표현하기 위해 셰이딩이나 하이라이팅을 절제하는 것이 포인트다.

How to
젤 타입의 촉촉한 미네랄라이즈 차지드 워터 모이스트 젤을 피부에 마사지하듯 발라 피붓결을 정리해준다. 이어 미네랄라이즈 파운데이션으로 블렌딩하듯 발라 미네랄의 고급스러운 윤기를 그대로 살려낸다. 잡티 부분은 컨실러로 절대 두껍지 않도록! 깔끔하게 커버해 건강하고 완벽한 스킨을 완성한다. 고급스러운 펄감이 있는 미네랄라이즈 아이섀도 러브 커넥션을 눈두덩 가운데부터 가볍게 터치해주고, 사랑스러운 핑크색 파우더 블러쉬 러브 클라우드를 볼 안쪽에서부터 물들이듯 발라준다. 여기에 미세한 펄감의 핑크색 파우더 블러위 플레이 잇 프라퍼를 한 번 더 터치해 하이라이트를 만든다. 이제 쉰 수프림 립스틱 로열 아젤리아를 톡톡 두드리듯 발라 마무리하면 완성.

1 벨벳처럼 부드러운 포뮬러가 볼륨과 컬링 효과를 극대화해주는 맥의 줌 워터패스트 래쉬 2만6천원.
2 갈라지거나 뭉치지 않는 자연스러운 치크가 연출되는 맥의 파우더 블러쉬 3만원.
3 가벼운 젤 속에 수분이 가득하지만 끈적임은 없는 맥의 미네랄라이즈 차지드 워터 모이스트 젤 5만2천원.
4 강력한 펄감이 돋보이지만 차분한 컬러가 핑크 립을 세련되게 만들어주는 맥의 미네랄라이즈 아이섀도 익스팬션 러브 커넥션 3만원.
5 세련된 중간 톤의 핑크 립스틱. 맥의 쉰 수프림 립스틱 로열 아젤리아 2만9천원.
- 맥 수석 아티스트 Byun Myung Sook

Concept 사랑스러운 소녀풍의 메이크업
When 소개팅에서 수줍은 소녀처럼 보이고 싶을 때, 친구들과 페스티벌에 갈 때. 특히 플로럴 프린트나 그린이나 오렌지 등의 비비드한 컬러 의상을 매치하면 더 예쁘다.

Key point
탐스러운 토마토 컬러의 립 컬러가 포인트. 덧바르는 횟수에 따라 내추럴한 메이크업도 혹은 톡톡 튀는 상큼한 메이크업으로 변신할 수 있다.

How to 립 포인트 메이크업의 관건은 깨끗한 피부 표현. 먼저 비비크림이나 얼굴 톤과 비슷한 파운데이션을 얇게 발라 붉은 기나 잡티를 자연스럽게 가려준다. 파우더로 코끝이나 광대, 이마 등 돌출된 부분을 환하고 보송보송해 보이도록 살짝 유분을 눌러줄 것. 이 룩에서는 아이 메이크업에 컬러를 사용하지 않지만 브로 펜슬로 눈썹을 채워주고 롱 래시 마스카라로 깔끔하게 컬링을 준다. 소녀 룩의 관건 중 하나인 치크는 펄감이 없는 매트한 파우더 타입을 사용해 볼 중앙부터 연하게, 또 넓게 번지듯 블렌딩한다. 하이라이트인 립은 손가락을 이용해 입술 중앙부터 툭툭 무심하게 바르는 것이 포인트인데 바르는 횟수에 따라 색다른 느낌으로 연출되는 점이 재미있다. 세 번쯤 덧발라야 포인트 립 메이크업으로 보여 줄 수 있다.


1 가벼운 텍스처가 결점은 완벽하게 가려주는 로라 메르시에의 슈프림 파운데이션 6만5천원.
2 눈썹 모양을 더욱 강렬하고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샤넬의 스컬프팅 아이브로 펜슬 3만6천원.
3 속눈썹을 자연스럽게 컬링해주는 크리니크의 래쉬 파워 마스카라 3만4천원.
4 다홍 빛이 살아 움직이는 로라 메르시에의 립 샤인 립스틱 3만2천원. 5 파우더리한 핑크 컬러가 수줍은 소녀 같은 슈에무라 글로우 온 m 소프트 핑크 327 2만3천원.
- 메이크업 아티스트 Ryu Hyun Jeong

Concept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멋진 룩 찾기
When 한국 여성들이 뉴욕의 패션모델처럼 자유롭고 트렌디한 모습을 연출하고 싶을 때. 쉬는 날에도 어김없이 립스틱을 빼놓지 않는 그녀들의 룰을 참고하면 된다. 하지만 자신만의 스킨 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 관건이다.

Key point
립 포인트 메이크업이기에 화사한 컬러의 립스틱이 더욱 예뻐 보이려면 먼저 건강해 보이는 자연스러운 피부가 되어야 한다. 또 강렬한 컬러를 두려워하지 말 것!

How to
이번 s/s 시즌의 메이크업 트렌드는 브론저로 얼굴 윤곽과 광대를 아름답게 완성한 컨투어링, 부드러운 아이 메이크업, 볼드한 입술 표현이 트렌드다. 뉴욕과 런던도 마찬가지. 트렌드에 맞춰 핫 핑크 컬러인 레이디p 립스틱이 돋보이려면 피부가 건강해 보이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먼저 미네랄 성분과 허브가 수분과 윤기를 주는 메이크업 글로우 픽스 미스트를 듬뿍 뿌리고, 스킨 톤업 프라이머로 깨끗한 피부 표현과 얼굴 윤곽을 잘 살려내는 컨투어링에 집중한다. 이제 가볍지만 롱 래스팅 효과가 뛰어난 노웨어 립스틱 레이디p로 마무리하면 세련된 핫 핑크 립스틱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다. 단, 네온 컬러는 과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아이 메이크업은 색조를 최대한 절제하고,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만 사용해 또렷해 보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아이브로우 정도만 깔끔하게 그려줄 것.

1 티 안 나는 아이라인을 만들어주는 에스쁘아의 슬림 브러쉬 아이라이너 1만5천원.
2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고 피부를 화사하게 해주는 에스쁘아의 스킨 톤업 프라이머 spf15 2만2천원.
3 메이크업의 고정력과 지속력을 높여주는 에스쁘아의 메이크업 픽스 미스트 2만2천원.
4 자신의 눈썹 컬러에 맞춰 자연스럽게 컬러를 조절할 수 있는 에스쁘아의 스마트 아이브로우 키트 2만원.
5 바르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들지만 발색은 최고인 에스쁘아의 노웨어 립스틱 레이디p 1만8천원.
- 에스쁘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Chri Colbeck

Concept 생기 넘치는 리얼 스킨 메이크업
When 반짝반짝 빛나는 스타처럼 한 듯 안 한 듯 보이지만 윤기 나는 피부를 얻고 싶을 때. 운동을 하고 나왔을 때처럼 혈색은 좋아 보이지만 땀에 찌든 모습이 아닌 촉촉하고 피부 톤이 예뻐 보이는 그런 메이크업.

Key point 리얼 스킨 메이크업은 메이크업 이전의 스킨케어 단계가 중요하다. 충분히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를 유연하게 피붓결을 고르게 만들어줄 것.

How to 메이크업 전 샘물 에센스라는 애칭의 아티스트 에센셜 프라이머로 촉촉한 메이크업을 위한 최상의 피붓결을 만들어준다. 이렇게 스킨케어로 피부에 수분감을 충분히 준 후 얇고 실키한 텍스처의 커버 밤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연출한다. 크림 타입의 블러셔인 볼륨 치크밤으로 촉촉한 피부 위에 연한 피치 톤으로 물들여준다. 과하지 않게 혈색을 주는 정도로만. 눈썹은 본연의 눈썹을 살려 빈 곳을 메워주는 정도로 마무리한 뒤 속눈썹은 뷰러로 컬링 효과만 주고 반투명 마스카라로 고정해 컬링을 유지해준다. 마지막 립 메이크업 역시 두 볼을 은근하게 물들인 것처럼 같은 크림 블러셔를 입술 외곽 부분에 바르고 마무리로 립 틴트를 입술 중앙에 발라 촉촉하고 윤기 있게 연출하면 완성.

1 파운실러(파운데이션+ 컨실러)를 매끄럽게 발라주는 뮬의 결 브러시와 블러셔 부위에 잘 맞게 고안된 뮬의 생기 퍼프. 7만5천원.
2 부드러운 밤 타입의 틴트가 입술색을 자연스럽게 살아나게 해준다. 뮬의 립케어 틴트 2만8천원.
3 수분을 즉각 공급하고 오일막을 씌워 실키한 피붓결로 만들어주는 뮬의 아티스트 에센셜 프라이머 4만8천원.
4 촉촉한 수분 파우더로 은은한 광택감을 주는 뮬의 수분 픽싱 파우더 3만8천원.
5 쫀득거리는 밤 타입의 파운실러와 높은 발색력을 주는 블러셔. 뮬의 아티스트 코렉실러 밤™ 6만8천원.

- 정샘물 인스피레이션 원장 JUNG SAEMMOOL


editor LEE HYE WON
사진 PARK CHOONG RYUL

Credit Info

월간 나일론

디지털 매거진

editor
LEE HYE WON
사진
PARK CHOONG RYUL
editor
LEE HYE WON
사진
PARK CHOONG RYUL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