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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카라 도감

On March 30, 2012 0

유럽, 북아메리카, 아시아에 서식하는 마스카라를 속눈썹에 직접 칠해보고 돋보기로 자세히 들여다봤다. 세상에 하나뿐인 <마스카라 도감>.

- XXL 사이즈 라운드 브러시


BOURJOIS
name 볼륨 글래머 맥스 데피니션
habitat 부르조아, 프랑스
feature 핫 핑크 컬러에 몸집이 크다. 모가 5백 개 이상 달린 브러시도 통통하다. 외모만큼이나 존재감 있게 발려 한 번의 브러싱으로도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이 생긴다. 10ml 3만원.

- 윤기 좔좔 젤 포뮬러


LAURA MERCIER
name 풀 블로운 볼륨 마스카라
habitat 로라 메르시에, 미국
feature 한 올씩 아주 섬세하고 윤기 나게 발린다. 시간이 흘러도 지저분하게 번지거나 묻어나지 않고 클렌징 때는 부드럽게 떨어져나가 보너스 점수를 주고 싶다. 11.5g 3만8천원.

- 브러시 모양과 모 밀도가 다름


BENEFIT
name 데아 리얼!
habitat 베네피트, 미국
feature 도깨비방망이처럼 생긴 기둥 부분으로 컬링한 다음 머리 부분의 동그란 브러시로 덧바르니 풍성해 보인다. 짙은 블랙 컬러라 아이라인을 그린 것처럼 눈매가 또렷해 보인다. 8.5g 3만5천원.

- 가는 화이트 솔과 도톰한 블랙 솔로 듀얼 구성


SHISEIDO
name 퍼펙트 마스카라 풀 디피니션
habitat 시세이도, 일본
feature 속눈썹 뿌리부터 액이 고르게 묻어나 깔끔하다. ‘나 마스카라 칠했어요’가 아니라 바른 듯 안 바른 듯 아주 자연스럽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이 적은 밀착력 역시 근사하다. 8ml 3만6천원.

- 2단계 컬 테크놀로지

L’OREAL PARIS
name 더블익스텐션 컬 마스카라
habitat 로레알파리, 프랑스
feature 베이스 코트가 속눈썹을 부들부들하게 만든 덕분인지 컬링이 화끈하다. 파리 다리 같던 속눈썹도 인형처럼 풍성해진다. 거기다 워터 프루프 타입! 6.5mlx2 2만5천원.

- 반투명 블랙 컬러

MULE
name 반투명 픽스 마스카라
habitat 뮬, 대한민국
feature 헤어스프레이나 왁스처럼 속눈썹 컬을 단단히 고정시키는 일을 한다. 다른 마스카라 액이 뭉치고 떡졌을 때 곧바로 사용하니 균일하게 펴주기도 하더라. 9g 3만8천원.

- 눈 곡선에 맞춰 설계된 바이킹 브러시

CLIO
name 히치 아이킹 마스카라 2호
habitat 클리오, 대한민국
feature ‘뷰러 금지’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뉴 페이스. 나름 아찔한 컬링력을 가졌지만 가루 날림에선 자유롭지 못하다. 그래도 미온수로 클렌징되는 이지 워셔블 타입이고 가격도 착하다. 10g 1만3천원.


- 리필 가능 마스카라


GUERLAIN
name
느와르 G 익셉셔널 컴플리트 마스카라
habitat 겔랑, 프랑스
feature 키가 작지만 거울이 탑재되어선지 꽤 무겁다. 입체적인 컬링과 볼류마이징이 장기이고, 리필이 가능하다는 특이 사항을 지닌다. 6.5g 6만8천원.

- 원뿔 모양 가는 브러시


LANCÔME
name 이프노즈 돌 아이
habitat 랑콤, 프랑스
feature 2번은 발라야 볼륨이 살고 뭉침도 있는 편이지만 숨어 있던 가장자리 속눈썹까지 길게 연장해 눈이 커 보인다. 마스카라 액에 플로럴 향을 집어 넣어 꽃냄새가 폴폴!
6.5g 3만9천원.

editor SUH YOO JIN
사진 KIM JAN DEE

Credit Info

월간 나일론

디지털 매거진

editor
SUH YOO JIN
사진
KIM JAN 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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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 YOO JIN
사진
KIM JAN 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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