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Beauty

pretty in my toes

On June 03, 2011 1

파스텔부터 글리터까지 이번 S/S 트렌드 네일 컬러를 쉽고 색다르게 바르는 8가지 페디큐어 아이디어.크로셰 워머는 에디터 소장품, 라피아 백은 벨앤누보, 핑크색 선글라스는 드리스 반 노튼 by 아이 애비뉴, 가방은 에디터 소장품, 레깅스와 토우 링은 에디터 소장품, 크로셰 운동화는 탐스.


pastel

레몬, 에메랄드, 옐로 그린, 라벤더…. 듣기만 해도 싱그러운 파스텔 셰이드는 이번 여름에도 트렌디하다. 사진 속의 모델처럼 화이트 블루와 브라운, 레몬과 민트 컬러의 투 톤의 파스텔 셰이드를 이용해 프렌치나 도트 등의 간단한 네일 등의 아트를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필립 림 컬렉션에서 피치와 블랙 컬러의 조합으로 선보였던 반달 프렌치는 색다른 느낌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단, 연한 컬러를 메인으로, 상대적으로 어두운 컬러를 프렌치, 도트 등의 디테일 컬러로 활용하는 감은 갖도록!

(왼쪽부터) 레몬 타르트처럼 화사한 옐로 톤의 네일. 매트하게 발색된다. 에뛰드하우스의 7호 레몬치즈 2천원. 유해성 성분을 배제한 에메랄드 블루 컬러의 친환경 네일은 이니스프리의 에코 네일 컬러 17호 봄의 공기 2천5백원. 와이드 브러시가 내장되어 한번에 쉽게 발리는 옐로 그린 컬러의 네일은 페리페라 로즈 네일 테크노 그린 3천원. 라일락 내음이 풍길 것 같은 연한 퍼플 컬러의 RMK의 네일 컬러 EX 화이트 퍼플 2만7천원.

- 크로셰 워머는 에디터 소장품, 라피아 백은 벨앤누보, 핑크색 선글라스는 드리스 반 노튼 by 아이 애비뉴, 가방은 에디터 소장품, 레깅스와 토우 링은 에디터 소장품, 크로셰 운동화는 탐스.


dark

다크한 네일 컬러를 좀 다른 방식으로 발라보는 건 어떨까. 딥 블루 컬러에 화이트 스트라이프를 넣어 ‘마린 네일’을 만들어보거나 벗겨져서 자연스러운 레드 네일처럼. 폭이 넓어 바르기 쉬운 엄지 발톱에만 시도해보는 거다. 발이 깨끗해 보인다는 장점 때문에 다크 네일의 인기는 계속될 것 같다. 시원해 보이는 블루나 퍼플 계열, 클래식한 레드와 핫 핑크 컬러를 눈여겨보시라.

(왼쪽부터) 벨벳 드레스를 입은 듯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선사하는 에스티 로더의 퓨어 칼라 네일 락카 08호 퍼플 패션 2만2천원. 크리스털처럼 빛나는 광택을 선사하는 딥 블루 네일은 부르조아의 쏘 라끄 울트라 샤인 블루 바이올렛 1만6천원. 실크처럼 매끈하게 발색되는 아르마니의 플루이드 샤인 네일 폴리쉬 48호 테니 레드 샌드 가격미정. 높은 커버력과 글로시한 광택을 갖춘 핫 핑크 네일은 슈에무라의 네일컬러 PK345 2만5천원.

- 레드 스트랩 샌들은 주세페 자노티 by 엘본, 리버티와 콜라보레이션한 운동화는 나이키, 튜브톱은 A.P.C, 청바지는 카이아크만, 모자는 헬렌 카민스키, 스트라이프 운동화는 탐스.


orange

오렌지 컬러가 발끝까지 점령했다. 비비드한 네온 오렌지부터 화이트가 풍부하게 가미된 페일 오렌지까지 오렌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이번 시즌을 트렌디하게 날 수 있다. 연한 톤의 화이트 오렌지 컬러를 바를 때는 발이 조금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데, 이때 아이라이너나 헤나 펜으로 복사뼈나 발목에 그림을 그려보자. 네일 숍에서 파는 헤나 스티커도 좋다. 밋밋한 샌들을 신었을 때 꽤 괜찮은 액세서리가 되어줄 거다.

(왼쪽부터) 선명한 컬러 피그먼트가 함유되어 오래 유지되는 핫 오렌지 컬러 네일은 부르조아 쏘 라끄 울트라 샤인 1만6천원. 화이트 톤이 가미된 싱글러운 오렌지 컬러의 네일은 RMK의 네일 컬러 EX 화이트 오렌지 2만7천원.특수 설계된 와이드 브로드 브러시, 빠른 건조와 선명한 발색력을 자랑하는 친환경 네일은 반디의 섹션 컬러 라인 2만원. 골드 펄이 함유된 비비드 오렌지 네일은 에스쁘아의 네일컬러 선 스퀴즈 8천원.

- 파스텔 컬러의 스트라이프 원피스는 벨앤누보, 에스파드류 웨지 샌들은 H&M, 플라워 패턴 웨지 샌들은 스티브매든.

glitter

실버와 골드, 화이트 펄이 함유된 글리터 네일도 발끝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서머 잇 컬러. 입자 굵은 스팽글이 들어 있는 에나멜을 이용하거나 네일 아트용 스팽글을 활용한다면 색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사진 속의 모델처럼 메탈릭한 골드 컬러를 발톱 전체에 바른 뒤 엄지 발톱의 윗부분에만 스팽글을 얹거나 아예 실버 컬러로 프렌치 네일을 연출하는 것처럼 말이다. 퍼플이나 블루 등 쿨 컬러의 스팽글이 듬뿍 함유된 네일 에나멜도 대거 출시되었으니 손재주가 없다면 이런 제품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왼쪽부터) 빛나는 블루 글리터가 함유된 더페이스샵의 페이스 잇 네일즈 글리터 BL605 4천원. 미세한 글리터 펄이 함유된 화이트 펄 네일은 스킨푸드의 별사탕 네일 1호 별사탕 3천원. 굵은 스팽글이 함유된 퍼플 스파클링 네일은 에뛰드하우스의 루씨달링 판타스틱 네일즈 2천5백원. 태닝 스킨에 어울릴 법한 골드 펄 네일은 슈에무라의 네일 컬러 브론즈 2만5천원.

- 핑크 크로셰 양말은 에디터 소장품, 토우 링으로 사용한 반지와 팔찌는 모두 세렌 컬렉션, 양말은 아메리칸 어패럴, 참이 달린 발찌는 액세서라이즈, 나머지는 에디터 소장품, 투명 샌들은 씨 바이 끌로에.

PHOTOGRAPHED BY HWANG HYE JEONG

EDITOR LEE SUN JUNG
STYLING EDITOR JUNG HEE IN
MODEL LEE YOO JIN, PARK MI KYUNG
NAIL ART BRUSH LOUNGE
PRODUCT PHOTO JUNG JAE HWAN
ASSISTANT KIM DA EUN

Credit Info

PHOTOGRAPHED BY
HWANG HYE JEONG
EDITOR
LEE SUN JUNG
STYLING EDITOR
JUNG HEE IN
MODEL
LEE YOO JIN, PARK MI KYUNG
NAIL ART
BRUSH LOUNGE
PRODUCT PHOTO
JUNG JAE HWAN
ASSISTANT
KIM DA EUN

2011년 06월호

이달의 목차
PHOTOGRAPHED BY
HWANG HYE JEONG
EDITOR
LEE SUN JUNG
STYLING EDITOR
JUNG HEE IN
MODEL
LEE YOO JIN, PARK MI KYUNG
NAIL ART
BRUSH LOUNGE
PRODUCT PHOTO
JUNG JAE HWAN
ASSISTANT
KIM DA EUN

1 Comment

이소은 2013-09-08

!!

마지막 페이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