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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hoes story

On February 25, 2011 1


THIS PAGE _ 빛바랜 아이보리 컬러에 빈티지한 느낌이 멋스러운 나이키 벤전스. 헤리티지를 살려 클래식하지만 결코 유행에 뒤처지지 않는 스타일이다. 1백 년쯤은 스타일링해도 질리지 않는 파워 아이템. 프레피한 카고 팬츠, 어번한 느낌의 수트 팬츠, 이지한 스웨트 팬츠, 모두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가볍고 쿠셔닝이 좋은 건 두말할 필요도 없다. 스타일리한 러너들을 위한 베스트 아이템.
OPPOSITE PAGE _ 제임스 27세, 포토그래퍼_빈티지한 메시 소재에 현대적인 골드 로고를 장식한 스니커즈는 나의 에브리데이 슈즈. 나이키의 2011년 야심작 V 시리즈 중 하나인 에어 볼텍스를 1960년대 느낌의 팬츠와 멋스럽게 매치했다.


1.문지혜 21세, 학생 _유행 타지 않는 클래식한 나이키 조던으로 경쾌하게 포인트. 비비드한 컬러 슈즈에는 다크한 워머가 제격이다.
2.이주영 30세, 프리랜서 _스타일링에 재미를 주고 싶다면 에스닉한 프린트 레깅스와 매치할 것. 뉴발란스 993.
3.안소희 28세, 작가 _컬러 베리에이션이 산뜻한 운동화와 살짝 보이는 스트라이프 양말의 센스 있는 매치. 나이키 줌 하이브리스.
4.장윤정 24세, 모델 _니트 소재의 양말과 모던한 메탈릭한 스니커즈가 언밸런스하게 잘 어울린다. 뉴발란스 870.


5.박순주 29세, 대학원생 _빈티지하게 롤업한 팬츠 아래로 살짝 보이는 레깅스와 양말의 조화. 뉴발란스 574.
6.이겨래 25세, 플로우 스텝 _아가일 패턴의 양말에 윙톱 앵클부츠의 빈티지한 스타일링. 앵클부츠는 빈티지 제품.
7.미카코 니타 19세, 관광객 _블랙 옥스퍼드 슈즈에 화이트 양말 끝을 살짝 말아 유니크하게 스타일링했다. 슈즈는 런던에서 구입한 빈티지 제품.
8.인희정 28세, 뜨개질 디자이너_ 톡톡한 앙고라 양말과 윙톱 슈즈의 믹스 매치가 클래식하다. 구두는 자라.


9.정들 20세, 학생 _평범한 인디고 컬러 데님 팬츠를 스페셜하게 업그레이드해주는 샤이니한 골드 컬러 슈즈. 닥터마틴 제품.
10.박희원 22세, 학생 _프린지 장식의 데저트 부츠는 그 자체만으로도 멋스럽다. 스트라이프 양말로 스포티한 느낌 추가. 슈즈는 클락스에서 구입.
11. 이상혜 27세, 캐다나 유학생 _추위에 끄떡없는 두꺼운 아웃도어 양말에 운동화로 무장했다. 운동화는 뉴발란스 420.
12.정나리 22세, 에이랜드 스태프 _플리츠 스커트와 낡은 운동화의 믹스 매치, 이것이 진정한 프레피 룩. 운동화는 아디다스 슈퍼스타




13.이소미 23세, 학생 _플라워 프린트의 덧신으로 패셔너블하게 업그레이드. 스니커즈는 나이키 러닝화.
14.김동경 25세, 학생 _웨스턴 느낌의 브라운과 블루 컬러의 매치가 돋보인다. 에스닉한 하이톱 슈즈는 명동 신발가게에서 구입.
15. 김소정 32세 런던 기네스 에이전시 에이전트_ 브릭레인 빈티지 숍에서 구입한 프린트 원피스에 페미닌한 컬러의 스니커즈를 매치, 봄 느낌을 살렸다. 베이비 옐로 컬러의 스니커즈는 스프리스의 QUEST 제품. 6만9천원.
16. 레드와 블루의 경쾌한 컬러매치가 신선하다. 스프리스의 스프링 컬렉션 QUEST 6만9천원.


(왼쪽부터) 1970년대를 풍미하던 나이키가 더 멋있어져서 돌아왔다. 나이키 엘리트 빈티지 스니커즈. 아웃솔의 반점 모양 패턴이 톡톡 튀어 어느 룩이던 포인트로 매치 할 수 있다. '파스타'의 공효진이 신고 나와 문의가 빗발쳤던 퓨마 rs100. 귀염둥이 애덤 브로디가 격하게 아낀다는 반스 슬립온. 데님 팬츠와 티셔츠 한 장에 그냥 툭 신어도 멋진 스타일 완성.



17.오은미 24세, 학생 _롤업한 블랙 팬츠 밑단으로 살짝 포인트를 주는 레드 컬러의 양말이 없었더라면, 무척 답답해 보였을 거다. 레이스업 슈즈는 데저트 클래식 제품.
18.박미정 25세, 프리랜서_ 블루 톤의 스트링이 그야말로 산뜻하다. 스트링만 바꿔도 스타일이 달라진다는 사실. 스니커즈는 아식스 오니츠카 타이거.
19.노은주 23세, 학생_ 그레이와 블랙의 모노크롬 컬러 톤으로 심플하게 매치하면 다리가 날씬해 보인다. 스니커즈는 여름에 구입한 뉴발란스.


20. 박기준 24, 아티스트_ 워싱 데님과 레오퍼드 패턴의 분위기 있는 믹스 매치. 블랙 블레이저를 입으면 그야말로 딱멋스러울 텐데. 슈즈는 닥터마틴 스페셜 에디션.
21.김다영 21세, 학생_ 비비드한 네온 컬러의 하의와 슈즈의 매치가 인상적이다. 슈즈는 홍콩에서 구입한 아디다스 스페셜 에디션.
22.최은혜 22세, 학생 _ 네온 컬러 운동화는 팬츠와의 경계를 얼마나 부드럽게 유지하느냐가 관건. 소프트한 브라운 컬러로 톤을 중화했다. 스니커즈는 나이키 프리우먼.


(왼쪽부터) 이 스니커즈를 신으면 날 수 있을 것 같다. 귄지용도 신었다는 이 화이트 신상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by 제레미 스캇. 스테파노 필라티도 신었고 스티브 잡스도 신었다. 센스있는 멋쟁이로 변신 시켜 주는 뉴발란스 993.

PHOTOGRAPHED BY hwang hye jung, kim hyun je(seoul), Louis park(London)
EDITOR: song bo young, ahn sora, huh serian, jung he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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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 hye jung, kim hyun je(seoul), Louis park(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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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bo young, ahn sora, huh serian, jung hee in

2011년 02월호

이달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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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 hye jung, kim hyun je(seoul), Louis park(London)
EDITOR
song bo young, ahn sora, huh serian, jung hee in

1 Comment

조은혜 2010-11-11

개인적으로 데님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ㅠㅠ 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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