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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beauty editors

On October 08, 2010 1

누가 뷰티 트렌드의 최전방에서 일하는 뷰티 에디터 아니랄까 봐 파우치는 아이템별 최고로 꼽히는 제품으로 가득하다.

메이크업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는 기본으로 챙기고 오렌지 컬러와 립스틱과 핑크 블러셔도 잊지 않는다. 파우치 속에 자리 잡은 메이크업 제품은 이동 중인 택시 안에서도 쓱쓱 바르기 좋아 감쪽같은 풀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in her pouch:


바비 브라운 쉬어컬러 치크 틴트 쉬어핑크 발색이 자연스럽고 텍스처가 부드러워 택시 안에서 입술에 바르기도 한다. 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아이즈 컬렉션 쉽고 빠르게 쓱쓱 그려지는 미니 아이 펜슬은 빠르고 편리해 애용하는 아이템. 아르마니 립스틱 55호 저녁 미팅이나 행사가 있는 날은 오렌지나 핫 핑크 컬러를 입술 중앙에 톡톡 바른다. 클리오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가늘고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주는 아이라이너. 깎아 쓰지 않아도 되고 가늘어서 속눈썹 사이의 빈 곳을 메우기에 딱. 부르조아 마스카라 엘라스틱 양이 적게 묻어 나오는 2단계 마스카라로 2번 정도 덧바르면 딱 마음에 드는 속눈썹 두께가 된다.

who ceci 이화정
with item 다이어리

뷰티 에디터라고 하면 모든 브랜드의 신상을 가득 챙겨다닐 것 같지만 모르는 소리. 여러 제품을 사용해보고 ‘구관이 명관’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레전드급 제품만으로 간단하게 구성한다. 입술 각질을 잠재워주는 립 밤과 내장된 브러시로 얇게 여러 번 덧발라주면 섬세한 피붓결을 연출하는 샤넬 비타뤼미에르 에끌라가 키 아이템.

in her pouch:


키엘 립 밤 #1 아무리 좋은 립 밤이 쏟아져 나오더라도 입술에 각질 달고 다니는 나에게 이만한 립 밤은 없는 듯. 샤넬 비타뤼미에르 에끌라 내용물도 좋지만 그보다 내장된 브러시에 반해서 항상 들고 다니는 제품. 더 바디샵 소프트 핸즈 카인드 하트 핸드 크림 핸드크림 특유의 끈적임이 전혀 없고 가볍게 스며든다. 부르조아 로제 익스클루시프 개개인의 입술에 따라 맞춤 핑크 컬러를 연출해주는 커스터마이즈 코스메틱 컨셉의 립글로스. 정말로 내 피부 톤에 딱 맞는 발랄한 핑크빛 입술을 만들어준다. 유한양행 뷰티인 그 흔한 비타민제 하나 챙겨 먹지 않아 모처럼 마음먹고 파우치에 넣고 다니는 이너 뷰티 아이템.

who sure 유지연

with item 카메라

미팅, 저녁 모임 등 갑자기 생기는 스케줄이 많다 보니 언제나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아이템을 꼭 준비해둔다. 페일한 핑크 립과 자연스러운 발색의 블러셔, 티에리 뮈글러 엔젤이 그 주인공인데, 특히 티에리 뮈글러 엔젤 향수는 전날, 입을 옷에 이 향을 미리 뿌려두는 것을 추천한다. 다음 날 베이스 노트를 하루 종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in her pouch:


SK- II 셀루미네이션 에센스 인 파운데이션 수정 메이크업하기에 용이하다. 마스카라가 번졌을 때 쓱쓱 면봉으로 지우고, 이파운데이션으로 덧바르니 이쯤되면 휴대용 필수품. 샤넬 레 티사쥬 드 샤넬 60 트위드로즈 섭띨 이 트위드 블러셔는 미묘하게 적당한 발색에 펄감이 함께 있어 흰 피부도 자연스럽게 쓸 수 있다. 아벤느 오떼르말 드 아벤느 메이크업한 뒤에 덧뿌려도 메이크업에 번지지 않고, 물방울이 뭉치지도 않는다. Dr. Fresh 원고를 쓰느라 모니터를 마주하는 마감 때는 눈이 뻑뻑해질 때가 많은데, 이럴 때 눈에 한 방울 떨어뜨려주면 눈의 피로 덜한 느낌. 맥 헤더렛 멜로즈 무드 컬러 딸기 우유 립스틱의 시초. 나이트 미팅. 또는 갑자기 생기는 모임용으로 꼭 준비해두는 립스틱 컬러. 크리니크 딥 컴포트 핸드 앤 큐티클 크림 핸드크림이 끈적이면 핸드백 손잡이에도 얼룩이 남아 핸드크림은 반드시 크리니크 핸드크림을 고집한다.

who instyle 이보배

with item 티에리 뮈글러 엔젤 향수

파우치에는 주로 얼굴은 물론 보디까지 매끄러운 피붓결을 만들어주는 아이템을 넣고 다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버터밤, 리퀴드 파운데이션, 오일 등 모두 모이스처라이징에 포커스를 맞춘 제품이다. 포인트 메이크업 제품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추천한 아이라이너와 촉촉한 발림성의 립스틱 하나면 충분하다.

in her pouch:


버츠비 베이비 올 버터 밤 자주 넘어져서 멍도 잘 생기고 알레르기가 종종 나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발라주는 바디 밤. 맥 미네랄라이즈 파운데이션 SPF 15 미네랄라이즈라는 이름답게 윤기 있고 건강한 피부 톤을 연출해준다. RMK 리퀴드 파운데이션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설명할 필요 없는 RMK 파운데이션은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샘플 사이즈로 챙겨 다닌다. 반디 큐티클 오일 늘 책상 위에 두고 키보드를 치다가 생각날 때마다 바르고 있다. 안나 수이 립루즈 V 460 컬러도 예뻐 입술 안쪽에만 톡톡 두드려 사용하면 좋다. 끌레드뽀 보떼 라이너 끄렘므 르갸르 엥땅스 103 번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가려져서 마음에 드는 제품. 브러시도 휴대하기 편리하다.

who 엘르 김미구
with item 키홀더

극도로 건조한 아토피성 피부라 수분 공급에 최대한 주의를 기울인다. 아이라이너와 자외선 차단제를 제외하곤 모두 모이스처라이저 류. 여행용 사이즈의 수분 크림 샘플을 365일 달고 사는데 해당 시즌에 나온 신제품 크림들을 파우치에 넣고 다니며 제품 테스트도 겸한다. 촬영하는 동안 캡션을 정리할 때, 외근 많은 날 문서 작업을 할 때 위력을 발휘하는 넷북은 아끼는 애장품.

in her pouch:


크리니크 올 어바웃 아이즈 세럼 눈가를 신속하게 진정시켜준다. 마감 중 리프레시 용으로도 그만. 겔랑 수퍼 아쿠아 데이 크림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질감에, 유분기가 적당히 함유되어 건성피부에게 안성맞춤. 샤넬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점막 부위에 사용해도 자극이 없고 오래 지속되는 라이너는 이것뿐. 슈에무라 스테이지 퍼포머 매직 글로우 크림 피부를 놀랍도록 깨끗하고 윤기 있게 만들어준다. SK-II 화이트닝 소스 덤 데피니션 UV 로션 하와이 출장 때 8시간 넘는 야외 촬영에도 피부를 하얗게 지켜준 고마운 제품.

who nylon 이선정
with item 넷 북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해외 브랜드의 제품이 눈에 띈다. ‘미란다 커’가 론칭한 코라 바이 미란다 커의 미스트, 프랑스 드럭 스토어에서 구입한 토피 크렘 핸드크림이 그 주인공이다. 콤팩트한 사이즈의 뷰티북 도 가방에 넣어 다니는데 일상생활에서 궁금증을 품게 되는 뷰티 고민에 대해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심심할 때 키득거리며 읽기에 그만이라고.

in her pouch:


코라 바이 미란다 커 에너자이징 시트러스 미스트 상쾌한 향과 더불어 촉촉한 수분감이 마음에 든다. 토피크렘 소인스 스페시피큐스 울트라 소프트 핸드크림 보습 효과가 뛰어나 고가 브랜드의 핸드크림 못지않은 효력을 발휘한다. 끌레드뽀 보떼 뷰러 속눈썹의 형태가 구부러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올려준다. 맥 립스틱 스놉 오래전부터 즐겨 쓰던 컬러로, 입술 색만으로도 안색이 환해 보일 수 있는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특히 까무잡잡한 내 피부에 잘 맞아 애용하는 아이템. 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아이즈 아이라이너 눈매를 또렷하게 강조해주는 것은 물론, 오랜 시간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고 처음 그대로의 상태를 유지한다.

who allure 윤가진
with item 뷰티북

언젠가부터 가방이 무거워지는 것이 싫어 팩트, 립 제품, 향수, 가끔 자외선 차단제만 챙기는데, 베네피트 파우치는 가볍고 크기도 적당해 마음에 든다. 가끔 사람들이 담배 케이스인 줄 오해하는 점만 빼고! 라식 수술을 한 뒤로는 눈 건강에 관심이 생겨 인공 눈물과 선글라스도 빼놓지 않는다.

in her pouch:


트로피컬 샤인 네일 파일 손톱이 워낙 얇고 약해 손톱깎이 대신 파일을 사용해 주기적으로 길이를 조절한다. 버츠비 레스큐 오인먼트 밤 피가 달콤한 편인지 늘 모기는 내 차지다. 가려운 곳에 바르면 진정되는 효과가 있어 핸드백이나 주머니에 넣어 다닌다. 프레쉬 슈가 립글로스 슈가 페어리 오일 베이스라 매끈해지는 기분이 좋다. 은은한 슈가 향도 굿. 샤넬 No°5 오드 퍼퓸 내가 사용하는 단 하나의 향수. 리필이 가능한 휴대용 제품을 주로 사용한다. RMK 이리지스터블 립스 B01호 여리여리한 피치 핑크 컬러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며, ‘천상 여자’가 된 듯한 기분. 삼일제약 아이투오 라식 수술 후 심한 안구 건조증을 앓고 있어 인공 눈물은 필수다.

who W 김희진
with item 선글라스


수분 보충을 위해 물을 많이 마시려고 노력하는데도 여의치 않을 때가 많다. 늦은 오후가 되면 팔자 주름과 눈가 주변이 땅기는 전형적인 건성피부에 맞게 구성된 파우치.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하는 이너 뷰티와 아이크림이 키 아이템으로, 빼놓고 온 날엔 왠지 든든한 지원군을 잃은 것 같다. 전자 사전 역시 마찬가지다.

in her pouch:


CJ뉴트라 이너비 빽빽한 촬영이 이어질 때면, 수분 보충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어 이너 뷰티로 채운다. 마몽드 파우더 팩트 피지 조절력도 뛰어나고, 무엇보다 보송보송한 마무리가 맘에 든다. 메이블린 아이 스튜디오 젤 아이라이너 완벽한 워터프루프는 아니지만 번지지도 않고, 발림감 역시 부드럽다. 크리스찬 디올 5 꿀뢰르 디자이너 208 네이비 디자인 눈가에 붉은 기운이 돌아 그레이나 블랙, 카키 등을 애용한다. 로즈앤코 체리키스밤 입술 자체가 붉은 편이어서 약간의 컬러감이 있는 립 밤으로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라프레리 에이지 매니지먼트 아이리페어 늦은 오후쯤 팔자 주름과 눈가 주변이 건조해질 때 바르면 더 없이 좋은 아이크림. 기내에서도 꼭 챙기는 제품!

who vogue 한주희

with item 전자 사전

어시스던트ㅣ에디터 이윤정

Credit Info

월간 나일론

디지털 매거진

어시스던트ㅣ에디터
이윤정
어시스던트ㅣ에디터
이윤정

1 Comment

김수 2009-09-30

윤미래씨랑 행복해보이는 모습이 많이 멋있던데 ㅋ 이번음악은 조금 개인적으로 아쉽네요 ㅠ 제가 원하던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가 다음앨범에 더 좋은 음악으로 또 나오셨으면 좋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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