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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beautiful things

On September 03, 2010 1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아름다운 물건 100가지를 모았다. 합리적인 소비에 대한 생각은 버리고 오로지 겉모습만 보고 골랐다. 저렴한 것부터 비싼 것까지, 비누 받침대부터 장식장까지 잠들기 직전에도 생각나는 물건들.

1.가구 전축은 1958년 제작된 RCA 빅터 제품 by 1950호텔(www.1950hotel.com), 가격미정. 2.지우개는 밀란 by 북바인더스 디자인, 2천5백원 3.후추, 소금통은 파이렉스 by 열대우림(www.tropicalrain.co.kr), 4만8천원. 4.금장 브라운 브러시는 야네케 by 포커시스, 6만2천원. 5.토스터는 테팔, 7만3천5백원. 6.스타워즈 스톰트루퍼 아이폰 케이스 by 고팟(www.gopod.co.kr), 3만9천원. 7.빈티지 법랑 주전자 by 키스마이하우스(www.kissmyhaus.com), 8만3천원. 8.쿠션은 영국 리빙 브랜드 SCP 제품으로 텍스타일 디자이너 도나 윌슨이 디자인한 것 by 에이치픽스(www.hpix.co.kr), 24만원. 9.폴라로이드 카메라는 폴라로이드 임펄스 제품 by the35mm(www.the35mm.com), 25만원. 10.마크 샌더스가 디자인한 접이식 도마는 조셉조셉 by 이노이즈, 2만6천원. 11.가위와 나무 실패 세트는 공책(o-check) 제품, 1만5천원. 12.레코드판 모양의 시계는 넥스타임 by 현대카드 프리비아(shop.hyundaicard.com), 5만6천원. 13.레트로 느낌의 펜은 키커랜드 by 현대카드 프리비아, 1만2천원. 14.빈티지 찻잔은 아라비아 핀란드 by 디쉬앤위쉬(www.dishnwish.com), 6만7천원. 15.안대 by 오아이(www.oiid.co.kr), 1만3천원. 16.가죽 명함 지갑 by 레프트로드(leftwoon.cafe24.com), 1만원. 17.2단 서랍장은 비트라 제품으로 마틴 바 세브렌이 디자인한 것, 1천4백24만원.


18.서랍장은 USM 제품 by 인터CK, 가격미정. 19.노란색 자는 공책(o-check) 제품, 3천원. 20.와인 디캔터와 브랜디 잔은 몽블랑 크리스탈 제품 by 크리스탈레리아(www.leria.co.kr), 55만원과 21만원. 21.브라운색 바인더는 공책(o-check) 제품, 9천5백원. 22.모카포트는 안캅 by 카페 뮤제오(www.caffemuseo.co.kr), 16만5천원. 23.크리스털로 된 와인 마개 by 비블랭크(www.beblank.co.kr), 3만2천원. 24.미싱은 부라더, 34만4천원. 25.고무 소재로 된 컵받침은 까사미아, 6개들이 1만2천원. 26.스틸로 만든 사이드 테이블은 베를린 디자인 그룹 로트 로프(llot llov) 제품 by 디자인파일럿(www.designpilot.net), 39만원. 27.양초는 허쉬 제품 by 비블랭크, 1만3천원. 28.조명과 책장 기능을 겸비한 바퀴 달린 의자는 무어만 제품으로 닐스 홀거 무어만이 디자인한 것 by 인넨, 750만원.


29.냄비 받침대는 마리메코 by 이현디자인(www.studioh.co.kr), 2만2천7백원. 30.램프는 까사미아, 16만9천원. 31.헤드폰은 AIAIAI by 아이콘 서플라이(www.iconsupply.co.kr), 8만4천원. 32.스트라이프 무늬 피크닉 매트 by 호사컴퍼니(www.hosaonline.com), 8만5천원. 33.노트는 로이텀 by 핫트랙스, 2만3천원. 34.빈티지 찻잔은 아라비아 핀란드 by 디쉬앤위쉬, 9만5천원. 35.촛대는 킨웨이 제품 by 아토아트, 22만원. 36.믹서는 쿠쿠, 4만6천원. 37.손바닥만 한 소형 프로젝터는 옵토마, 59만원. 38.자기로 만든 바구니 모양의 비누 받침대 by 비블랭크, 2만7천원. 39.팔각 시계는 60년대에 생산된 빈티지 제품 by 1950호텔, 가격미정. 40.자전거는 비토 by 텐바이텐(www.10x10.co.kr), 34만원.

41.앵무새가 그려진 앞치마 by 비블랭크, 4만9천원. 42.열쇠고리는 마리 투르나에가 디자인한 것 by 디자인파일럿, 1만8천원. 43.턴테이블은 독일의 듀얼 제품 by 종합전자(totalaudio.tistory.com), 90만원. 44.흔들의자는 1957년 덴마크 제품으로 한스 올센이 디자인한 것 by 댄스크, 4백만원대. 45.빈티지 램프 by 호사컴퍼니, 19만8천원. 46.가죽 빈티지 여행 가방은 쌤소나이트 by 열대우림, 22만원.

47.방수 캠코더는 산요, 50만원대. 48.협탁은 1950년대 덴마크 제품 by 댄스크, 100만원대. 49.쿠션으로 된 스툴은 영국 리빙 브랜드 SCP 제품으로 텍스타일 디자이너 도나 윌슨이 디자인한 것 by 에이치픽스, 78만원. 50.옷걸이는 마리 투르나에가 디자인한 것 by 디자인파일럿, 8만원. 51.다리미는 테팔, 4만5천5백원. 52.1940년대 핀업걸 스타일의 마그넷 by 호사컴퍼니, 1만8천원. 53.칫솔은 독일 푸로덴트 제품, 4천원. 54.일본 빈티지 라이터 by 열대우림, 4만8천원. 55.사람이 벽을 미는 것 같은 모양의 북엔드는 키커랜드 by 현대카드 프리비아, 8만7천원. 56.금장 브라운 물 디스펜서는 야네케 by 포커시스, 8만8천원. 57.식도와 과도, 필러는 교세라 by 한록물산(www.loveceramic.com), 15만4천원. 58.노르웨이 빈티지 법랑 냄비 by 열대우림, 13만5천원. 59.클래식 기타는 세피아 크루 by 선일악기, 15만원.

60.티 타월은 마리메코 by 루밍(www.rooming.co.kr), 2만2천4백원. 61.만년필은 라미 by 예스펜(www.yespen.co.kr), 개당 3만2천원. 62.다이어리는 공책(o-check) 제품, 1만2천원. 63.분무기는 독일 프로퍼 제품으로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한 것 by 스토리샵(www.storyshop.kr), 1만7천원. 64.원목 핸드벨 by 인데코라이프(www.indecolife.com), 1만원대. 65.영국 빈티지 전화기 by 키스마이하우스, 16만8천원. 66.와인 잔은 제네비에브 레튜, 2만9천원과 2만5천원. 67.계산기는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제품으로 나오토 후카사와가 디자인한 것 by 현대카드 프리비아, 2만2천원. 68.리모콘 홀더는 까사미아, 2만4천원. 69.탁자는 이스태블리시드앤선즈 제품으로 디자인 듀오 프랭크가 디자인한 것 by 인넨, 360만원. 70.장미 모양 시계는 미스터 칼리스키가 디자인한 것 by 에이치픽스, 30만원. 71.그릇은 대니카 스튜디오 by 비블랭크, 1만6천원.

72.티슈 케이스 by 코코로박스(www.cocorobox.com), 1만8천5백원. 73.주전자는 알레시 제품으로 마이클 그레이브스가 디자인한 것 by 현대카드 프리비아, 29만8천원. 74.흑백 TV는 1971년에 생산된 금성 제품 by 1950호텔, 가격미정. 75.조명은 1958년 제품으로 브루노 무나리가 디자인한 것 by 루밍, 37만원. 76.칫솔꽂이 by 호사컴퍼니, 개당 1만3천원. 77.머그컵은 파이어킹 제품 by 열대우림, 4만2천원. 78.새가 그려 있는 빈티지 그릇 by 비블랭크, 3만3천원. 79.빈티지 카메라 스트랩 by the35mm, 2만5천원. 80.미국 빈티지 저울 by 키스마이하우스, 14만4천원. 81.욕실 매트는 독일 프리돌라 제품 by 스토리샵, 2만5천원. 82.디지털카메라는 샤오, 29만8천원.

83.벤치형 의자는 영국 리빙 브랜드 SCP 제품으로 텍스타일 디자이너 도나 윌슨이 디자인한 것 by 에이치픽스, 가격미정. 84.티폿과 꽃병 등이 그려 있는 접시는 후카가와 세이지의 블루 차이나 컬렉션 by 갤러리 아리아께, 11만5천원. 85.골드 장식이 들어간 만년필은 파카, 35만원. 86.도트 무늬의 샐러드 볼은 마리메코 by 주드뽐(www.jouedepomme.com), 6만7천2백원. 87.오디오는 야마하 by 현대카드 프리비아, 39만원. 88.도자기 드리퍼는 칼리타 by 카페 뮤제오, 8천8백원. 89.금장 브라운 스탠드형 거울은 야네케 by 포커시스, 22만8천원. 90.카메라는 스메나 심벌 시리즈로 로모 제품 by the35mm, 16만5천원. 91.하모니카는 톰보 제품으로 25주년 기념 모델 by 뮤직메카(www.musicmeca.com), 9만4천원. 92.욕실 타월은 마리메코 by 이현디자인, 9만6천원. 93.다용도 박스는 까사미아, 5만5천원. 94.싱글 침구 세트는 마리메코 by 이현디자인, 26만4천원.

95.유리잔은 신지 카토 by 탑베이킹(www.topbaking.com), 1만9천5백원. 96.전구 모양으로 뚫려 있는 램프는 마틴 콘라드 글뢰클레가 디자인한 것 by 디자인파일럿, 14만원. 97.조개류 모양의 양초 by 호사컴퍼니, 개당 3만9천원. 98.레트로 보온병은 헬리오스 by 주방(www.zubang.co.kr), 6만7천8백원. 99.꽃무늬 손수건 by 호사컴퍼니, 8천원. 100.의자는 한스 웨그너가 디자인한 것 by 모벨랩, 6백90만원.

포토그래퍼 정재환

Credit Info

포토그래퍼
정재환

2010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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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정재환

1 Comment

권정희 2009-09-30

인터넷 쇼핑을 많이 하기도 하고 이제는 거의 인터넷으로 오프라인의 생활을 대체해가는 시대이기도 하고.. 참 관심이 많은데 뛰어난 인터넷 강국인 우리나라는 속도를 중시하다보니까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많이 잃어버리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외국 사이트들이 더욱 정감있게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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