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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 뷰티 디렉터, 아베다 헤어 컬러링 체험하다.

On April 23, 2010 1

세계적인 헤어 컬러리스트가 방한했다기에 직접 그의 마루타가 되기를 자청한 나일론 뷰티 디텍터. 트렌드인 레드 컬러는 아니지만 뱅스타일 헤어를 최상으로 살려주는 컬러링 테크닉을 비롯한 체험 현장을 모두 공개한다.

vod.nylonmedia.co.kr/nylon/c_hair 0419.flv

세계적인 헤어 컬러리스트가 방한했다기에 직접 그의 마루타가 되기를 자청한 나일론 뷰티 디텍터. 트렌드인 레드 컬러는 아니지만 뱅스타일 헤어를 최상으로 살려주는 컬러링 테크닉을 비롯한 체험 현장을 모두 공개한다.

Credit Info

2010년 04월호

이달의 목차

1 Comment

김세윤 2009-09-27

우선..저를 지나쳐 간 추억을 보관해주는 카메라는 너무나 많았어요 약..10년전에는 아날로그 카메라를 썼었죠 그 땐 제가 어려서 어느 기종에 몇 년도에 나왔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우리 가족 모두에겐 첫 카메라여서 아껴서 썼었죠. 그리고 제 첫 수학여행 날,추억을 남겨줄 카메라를 들고 가고 싶었지만 그 아날로그 카메라는 너무 오래됐고 가져가서 친구들한테 보여주기가 좀 민망했어요. 그래서 수학여행 이틀 전 날 아빠가 니콘의 디카를 사오시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아날로그 카메라는 잊혀져갔죠 8년 가까이를 함께 해왔는데 말이죠. 2년 전에는 찍히면 바로 나오는 폴라로이드 카메라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새뱃돈을 모아 원클래식을 사고 학생인 저는 세 달동안 비싼 필름 값을 구하지 못해, 한 번도 버튼을 눌러보지 못하고 팔아버렸죠.1년 후에 아직 폴라로이드에 미련이 남아서 중고로 쿨캠을 샀어요. 그때는 필름을 사서 열심히 찍었죠 그러나 무언가에 너무 쉽게 질리는 타입이라 그것도 다시 팔았어요. 문득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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