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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큰의 새로운 비비크림

On April 23, 2010 1

크림처럼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다져줄 것, 바르지 않은 것처럼 가볍게 밀착될 것, 타고난 듯 기분 좋은 윤기를 내줄 것. 우리가 바라는 비비크림의 자격을 모두 갖춘 ‘물건’이 간만에 나왔다. 입큰의 새로운 비비크림 이야기다.

사실 비비크림이 새로 나왔다는 얘기에 ‘그래 봤자 별거 있겠어’라고 생각했다. 비비크림이라는 게 촉촉하다 싶으면 얼굴만 동동 떠 보이게 번들거리고, 가볍게 밀착된다 싶으면 피부가 매트하다 못해 메마르기 십상이다. 입큰에서는 이번 제품을 메이크업 라인이 아닌 모이스처라이저 다음에 사용하는 일종의 스킨케어라 소개했다. 무슨 말인가 했더니, 유기농 올리브 오일에서부터 시어버터, 알로에 속살까지 보습 성분이 57%나 된다는 얘기였다. 풍부한 보습 성분이 비비크림 특유의 뻑뻑한 사용감을 좋게 하고, 속에서 물기가 배어 나오는 듯한 윤이 나는 피부를 만들어줄 수 있다는 거다. 이것만도 기특한데 이게 다가 아니란다. 미네랄 UV 파우더를 포함해 SPF 45의 자외선 차단 효과에다, 안티 링클, 미백 기능성 인증까지 받았다. 이 정도면 ‘누가 누가 잘해요’에 나간대도 대상감이다.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
<나일론> 뷰티퀸에게 테스터를 요청했다. 매일 아침 일주일간 사용해본 4명의 리뷰가 도착했을 때, ‘메이크업보다 스킨케어에 가깝다’는 그 설명을 단번에 이해할 수 있었다.


+ 시간이 지날수록 진짜 내 피부처럼 컬러가 자연스러워졌어요. 리치한 크림을 바르고 나서 피부가 반짝반짝할 때의 그런 느낌처럼 기분 좋은 윤기가 오래가요. 뷰티퀸 최연진
+ SPF 지수가 높아 자외선 차단제를 따로 바르지 않았어요. 거기에다 제품 자체의 질감도 크림처럼 부드러워 피부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느낌이 가벼워요. 뷰티퀸 홍민하
+ 아무리 수분 크림을 바르고 발라도 비비크림을 바르면 매트한 느낌이 드는데, 이건 바르고 나서 오히려 피부가 더 촉촉해요. 컬러는 약간 어두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덧바르는 농도에 따라 컬러와 커버력을 조절할 수 있어 편리했어요. 뷰티퀸 최지선
+ 찹쌀떡처럼 쫀쫀하고 매끈하게 피부 질감을 잡아줘요. 평소 펄 베이스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 제품은 워낙 자연스러운 윤기를 만들어줘서 사용할 필요가 거의 없었답니다. 뷰티퀸 송영인


시어버터, 알로에, 유기농 올리브 오일 등의 보습 성분이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게 잡아주는 데다 미백 효과에 안티 링클 기능까지 갖춘 올오버 비비크림. 입큰의 스키니 핏 크리미 BB SPF45 PA++ 3만5천원대.

일러스트 OROTA
제품 문의 080-424-7788, www.ipkn.co.kr

- 에디터 : 정수현

Credit Info

에디터
정수현

2010년 04월호

이달의 목차
에디터
정수현

1 Comment

우효영 2009-09-27

리시 트룰리~ 나일론 8월호에서 보구 '와- 멋진데' 아기네스딘을 연상시키면서도 좀더 차분하고 시크한 리시 트룰리의 룩! 정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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