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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션버전)삼성WA닷컴 WE-Innovate 케이스 디자인 공모전 이야기

On November 21, 2016 0

S7 edge에 엣지를 더할 5개의 쿨 디자인 케이스를 만나보자.

지난 7월 오픈한 모바일 액세서리와 웨어러블 기기 전용 온라인 샵 삼성WA닷컴(www.samsungwa.com)이 감각적인 디자인과 스타일리쉬한 제품들로 힙스터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곳에 가면 판매 제품 외에 특별히 눈길을 끄는 섹션, ‘WE-Innovate(위이노베이트)’가 있다. 크리에이터들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내면, 이를 제품으로 생산할 수 있는 제조사와 연결해주고, 삼성WA닷컴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하는 근사한 상생의 시스템, 위이노베이트. 지난 여름, 800여 명이 응모한 위이노베이트 1차 공모전 『갤럭시 S7/S7 edge 케이스 디자인 공모전』에서 5개의 디자인이 최종 선정되었고, 땀내나는 제작 과정을 거쳐 드디어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갤럭시 S7/S7 edge에 엣지를 더할 5개의 쿨 디자인 케이스를 만나보자.

비비드 트로피컬 (VIVID TROPICAL) | 이새봄 & 정윤정 | 더운 여름날 떠오른 야자수가 모티브다. 2가지의 이색적이며 시원한 색감이 조합돼 더위의 갈증을 풀어 주는 듯하다.

비비드 트로피컬 (VIVID TROPICAL) | 이새봄 & 정윤정 | 더운 여름날 떠오른 야자수가 모티브다. 2가지의 이색적이며 시원한 색감이 조합돼 더위의 갈증을 풀어 주는 듯하다.

비비드 트로피컬 (VIVID TROPICAL) | 이새봄 & 정윤정 | 더운 여름날 떠오른 야자수가 모티브다. 2가지의 이색적이며 시원한 색감이 조합돼 더위의 갈증을 풀어 주는 듯하다.

스마트폰, 옷을 입다 | 염은진 & 유수민 | 세 부분으로 구획, 패션 피플의 도전 정신을 표현했다. 삼각형과 사선구도로 패션 피플의 역동성을 드러내면서도 톤온톤의 통일된 색감으로 모던 한 느낌을 살렸다.

스마트폰, 옷을 입다 | 염은진 & 유수민 | 세 부분으로 구획, 패션 피플의 도전 정신을 표현했다. 삼각형과 사선구도로 패션 피플의 역동성을 드러내면서도 톤온톤의 통일된 색감으로 모던 한 느낌을 살렸다.

스마트폰, 옷을 입다 | 염은진 & 유수민 | 세 부분으로 구획, 패션 피플의 도전 정신을 표현했다. 삼각형과 사선구도로 패션 피플의 역동성을 드러내면서도 톤온톤의 통일된 색감으로 모던 한 느낌을 살렸다.

스마트폰, 옷을 입다 | 염은진 & 유수민 | 세 부분으로 구획, 패션 피플의 도전 정신을 표현했다. 삼각형과 사선구도로 패션 피플의 역동성을 드러내면서도 톤온톤의 통일된 색감으로 모던 한 느낌을 살렸다.

스마트폰, 옷을 입다 | 염은진 & 유수민 | 세 부분으로 구획, 패션 피플의 도전 정신을 표현했다. 삼각형과 사선구도로 패션 피플의 역동성을 드러내면서도 톤온톤의 통일된 색감으로 모던 한 느낌을 살렸다.

스마트폰, 옷을 입다 | 염은진 & 유수민 | 세 부분으로 구획, 패션 피플의 도전 정신을 표현했다. 삼각형과 사선구도로 패션 피플의 역동성을 드러내면서도 톤온톤의 통일된 색감으로 모던 한 느낌을 살렸다.

스마트폰, 옷을 입다 | 염은진 & 유수민 | 세 부분으로 구획, 패션 피플의 도전 정신을 표현했다. 삼각형과 사선구도로 패션 피플의 역동성을 드러내면서도 톤온톤의 통일된 색감으로 모던 한 느낌을 살렸다.

스마트폰, 옷을 입다 | 염은진 & 유수민 | 세 부분으로 구획, 패션 피플의 도전 정신을 표현했다. 삼각형과 사선구도로 패션 피플의 역동성을 드러내면서도 톤온톤의 통일된 색감으로 모던 한 느낌을 살렸다.

스마트폰, 옷을 입다 | 염은진 & 유수민 | 세 부분으로 구획, 패션 피플의 도전 정신을 표현했다. 삼각형과 사선구도로 패션 피플의 역동성을 드러내면서도 톤온톤의 통일된 색감으로 모던 한 느낌을 살렸다.

WE-Innovate 1st 공모전​
『갤럭시 S7/S7 edge 케이스 디자인 공모전』 


어느 해보다 뜨거웠던 올 여름, 아이디어가 제품 생산과 판매로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독특한 방식의『갤럭시 S7/S7 edge 케이스 디자인 공모전』 이 처음으로 진행됐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총 800건 이상. 이 중 1차 전문가 심사에서 선정된 12개 후보작 중 2차 소비자 투표를 통해 최종 5점이 첫 공모전의 주인공이 됐다.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부터 이제 막 취업의 문턱을 넘은 졸업반 대학생, 그리고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이 그 수상자들이다. 아이디어 제출, 평가 및 선정, 제품 개발 단계를 거치면서 그들은 근 4달 가까이 어느 때보다 집중하고 고민하며 땀 흘린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그 결과, 드디어 제품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세상에 처음 인사하는 내 작품들이여, 세상을 향한 커다란 날개짓으로 누군가의 무엇이 되어다오!”

WE-Innovate 제조 컨소시엄과 

제조 파트너 ‘아트쉐어’ 

선배처럼 멘토가 되어 제작을 이끈 아트쉐어 정지혜 대표
뛰어난 제조능력이 있어도 아이디어가 없어 고민이거나 해외진출을 모색 중인 스타트업 이나 작은 기업이라면, 아이디어 를 제품화하고 협업할 수 있는 위이노베이트 제조 컨소시엄에 참여하면 된다. 삼성 모바일 액세서리 파트너십 프로그램인 SMAPP 인증을 통과하면 ‘Designed for SAMSUMG’ 로고를 달고 제품들을 삼성 WA닷컴(www.samsungwa.com)에서 공식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S7 edge에 엣지를 더할 5개의 쿨 디자인 케이스를 만나보자.

Credit Info

2016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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