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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December 22, 20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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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스트
중년의 남자 ‘나’는 두 아이를 둔 가장이다. 그는 요즘, 집주인의 압박에 못 이겨 새집을 얻으러 다니지만 만만치 않다. 지극히 평범한 인물이 평범하게 살려 해도 쉽지 않은 이 시대의 위기를 겪는 리얼리티 생존기를 만화로 담았다. 미메시스

헤세가 사랑한 순간들
소설가 배수아는 헤세의 고집스러운 정신이 담긴 산문을 모으고 또 모았다. 헤세의 다양한 산문은 그의 소설을 비로소 이해하게 만들어주기도 하고, 괴상하기만 하던 그의 성격을 조금은 끌어안을 수 있게도 한다. 을유 문화사

8월의 6일간
39세의 문예 잡지 부편집장인 주인공이 유일하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험난한 북알프스를 홀로 종주하는 것. 산을 타면서 인생을 읽는다는 어른들의 말처럼, 이 책에는 그녀가 산에서 만난 사람과 계절에 따라 변하는 산의 아름다움이 모두 담겨 있다. 험한 산을 넘는 것처럼 인생의 고비를 겪는 사람이라면 혹시라도 해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블루엘리펀트

내가 정말 좋아하는 농담
카피라이터인 저자는 번쩍 떠오르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 월척처럼 낚아올리는 아이디어에 도움이 되었던 발상을 모았다. ‘커플을 받지 않는 게스트 하우스’ ‘낡아야 멋이 난다’ ‘취하라. 늘 취해 있어야 한다’처럼 두 번 생각해야 하는 농담을 원한다면 읽기를…. 김영사

밤의 팽창
미히로, 유타, 게이스케라는 인물 3명은 억울하지 않게 번갈아 1인칭 시점의 화자가 된다. 한 여자를 두고 심리전을 펼쳐야 하는 유타와 게이스케 형제, 엄마에게 버림받은 미히로의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한숨이 난다. 하지만 동정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사랑과 가족 앞에서 약해지는 건 우리도 다르지 않기에. 레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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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EDITOR
PARK UI RYUNG, KIM JI YOUNG, KANG YE SOL

2015년 12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PARK UI RYUNG, KIM JI YOUNG, KANG YE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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