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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nd and Twist

On December 16, 2015 0

긴 머리를 낮게 묶고 돌돌 말아주면 홀리데이에도 트렌드를 리드할 거다.

Bound and Twist
  • 1

    르네휘테르의 압솔뤼 케라틴 리뉴얼 에센스 100ml

  • 2

    유닉스의 나노 다이아몬드 고데기 멀티

  • 3

    꽃을든남자의 원더 살롱 헤어 에센스 듀얼 100ml

  • 4

    아모스프로페셔널의 샤인 폴리셔 200ml

  • 5

    프로페셔널 파리의 프로파이버 렉티파이 세럼 인 젤리 75ml

  • 6

    시세이도 프로페셔널의 더 헤어케어 컨센트레이트 에센스 아쿠아 인텐시브 100ml

  • 7

    필립스의 이온 스타일링 브러쉬

Low ponytail

1 모발을 부드럽게 해 묶은 후 엉킴을 방지하는 르네휘테르의 압솔뤼 케라틴 리뉴얼 에센스 100ml 3만9천원.
2 머리를 펴거나 루스한 웨이브를 연출하는 멀티 고데는 유닉스의 나노 다이아몬드 고데기 멀티 3만9천원.
3 수분 에센스와 오일 세럼을 바로 섞어 사용할 수 있는 꽃을든남자의 원더 살롱 헤어 에센스 듀얼 100ml 2만4천원.
4 하나로 묶은 헤어에 윤기를 선사하는 아모스프로페셔널의 샤인 폴리셔 200ml 1만원대.
5 헤어스타일링 기구로부터 머릿결을 보호하는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의 프로파이버 렉티파이 세럼 인 젤리 75ml 2만원대.
6 캡슐에 들어 있는 영양 성분이 모발 손상을 개선하는 시세이도 프로페셔널의 더 헤어케어 컨센트레이트 에센스 아쿠아 인텐시브 100ml 4만8천원.
7 음이온이 나와 빗어도 정전기가 생기지 않는 필립스의 이온 스타일링 브러쉬 4만9천원.



2015 F/W 런웨이에서 한결같이 볼 수 있었던 헤어스타일 중 하나는 질끈 묶은 포니테일과 프렌치풍으로 꼬아 올린 트위스트 스타일이었다. 목 뒤쪽으로 낮게 묶은 로우 포니테일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보여주는 헤어스타일로 디자이너들의 쇼마다 비슷한 듯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마이클 코어스, 알베르타 페레티 쇼는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은 뒤 텍스처를 부스스하게 살린 내추럴 로우 포니테일로 레이디라이크 무드를 연출했고, 디올과 캐롤리나 헤레라는 군더더기 없는 스트레이트 헤어를 묶은 슬릭한 로우 포니테일을 만들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도시 여자의 느낌을 살렸다. 여기서 포인트는 단순히 묶는 것이 아닌 타냐 테일러나 델포소처럼 가죽 스트랩이나 볼드한 핀, 리본과 같은 헤어 액세서리를 활용해 로우 포니테일에 재미있는 숨결을 불어넣는 것.


 

Bound and Twist
  • 1

    케라스타즈의 덴시피크 덴시티 무스 150ml

  • 2

    모로칸오일의 보어 티징 브러쉬

  • 3

    리빙 프루프의 퍼펙트 헤어 데이 5-인-1 스타일링 트리트먼트 118ml

  • 4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의 픽스 무브 100ml

  • 5

    유닉스의 스타일큐브

  • 6

    르네휘테르의 모델링 페이스트 50ml

  • 7

    모로칸오일의 몰딩 크림 100ml

French twist

1 젖은 머리에 바르면 자연스러운 텍스처를 만들어주는 케라스타즈의 덴시피크 덴시티 무스 150ml 4만2천원대.
2 모발 끝에서 안쪽으로 빗으면 볼륨을 살릴 수 있다. 100% 멧돼지 털로 만든 모로칸오일의 보어 티징 브러쉬 3만9천원.
3 스타일링과 트리트먼트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리빙 프루프의 퍼펙트 헤어 데이 5-인-1 스타일링 트리트먼트 118ml 3만8천원.
4 젤 타입의 왁스로 건조한 모발에 사용하면 좋은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의 픽스 무브 100ml 2만6천원대.
5 돌돌 말아 히팅 클립으로 집어주는 것만으로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만들어주는 유닉스의 스타일큐브 6만원대.
6 모발의 텍스처를 살려주는 르네휘테르의 모델링 페이스트 50ml 2만4천원.
7 섬유질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잔머리 질감을 자연스럽게 표현해주는 모로칸오일의 몰딩 크림 100ml 3만5천원.



프렌치 트위스트 헤어는 마치 파리지엔이 무심하게 돌돌 말아 묶은 헤어스타일을 상상하면 되겠다. 그래서인지 샤넬, 돌체앤가바나, 이자벨 마랑, 에르메스 쇼 등 파리 컬렉션 모델들의 뒷모습이 프렌치 트위스트 헤어로 물든 것일까? 모발이 두껍고 뻣뻣한 동양인의 머리에 이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때는 웨이브를 넣어 부드러움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조셉 알투자라 쇼를 담당한 헤어스타일리스트 오딜 길버트는 머리를 묶기 전 모발에 물을 묻히고 헤어 무스를 전체에 바른 후 머리를 말리면 거칠고 자연스러운 텍스처를 만들 수 있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머리를 모아 올린 후 머리 끝을 시작점으로 동그랗게 꽈배기를 만들 듯 돌려준 후 실핀이나 고무줄로 머리 끝을 고정하자. 이때 옆머리와 정수리 부분을 조금은 루스하게 연출하면 쿨하기 그지없는 프렌치 트위스트 헤어가 완성될 것이다.

긴 머리를 낮게 묶고 돌돌 말아주면 홀리데이에도 트렌드를 리드할 거다.

Credit Info

EDITOR
LEE BO MI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PARK EUN KYUNG

2015년 12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LEE BO MI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PARK EUN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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