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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액세서리 대백과!

On December 11, 2015 0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윈터 액세서리가 쏟아진 시즌! 올겨울을 대비할 잇 아이템 6가지를 꼽았다.

 

윈터 액세서리 대백과!
  • 1

    ELISA NALIN

  • 2

    anna sui

  • 3

    gucci

it hats

이번 시즌에는 한 치의 바람도 들어올 새 없이 머리를 따뜻하게 보호해줄 모자가 쏟아졌다. 하이라이트는 바로 베레. 구찌는 울 소재 베레를 착용해 너드걸 스타일을 뽐냈고, 페이의 베레는 올드 스쿨풍 옷과 잘 어울려 환상의 궁합을 이뤘다. 옷차림을 금세 드레시한 모습으로 변신시켜줄 페도라도 있다. 아네스베와 레베카 밍코프처럼 챙이 넓은 스타일의 펠트 햇은 보헤미안 무드를 자아내는 데 제격이다. 또 안나수이와 랄프 로렌은 복슬복슬한 퍼가 가득 달린 트래퍼 햇으로 보온성을 더했다. 구찌와 돌체앤가바나는 스트리트의 대명사 비니를 각자의 개성에 맞게 컬러풀하게 또는 꽃 스팽글 장식을 붙여 화려함을 극대화했다.

 

1. 2_ bÉret, 3. 4_Fedora, 5. 6_ fur, 7. 8_ beanie

윈터 액세서리 대백과!
  • 1

    그린 컬러의 울 베레는 4만3천원 87MM.

  • 2

    베이식한 캐멀 컬러의 울 베레는 3만8천원 어썸니즈.

  • 3

    지브라 패턴 페도라는 가격미정 신저.

  • 4

    위트 있는 레터링이 새겨진 모자는 4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 5

    폼폼 장식이 있는 트래퍼 햇은 가격미정 노비스.

  • 6

    토끼털 모자는 6만3천원 로켓런치. 5

  • 7

    겨자색 골지 비니는 6만5천원 노스 프로젝트 by 플랫폼 플레이스.

  • 8

    폼폼 비니는 가격미정 빔바이롤라.


 

윈터 액세서리 대백과!
  • 1

    roksanda

  • 2

    lanvin

it bags

이번 시즌 각양각색의 가방들이 홍수처럼 쏟아졌다. 그러니 시야를 넓혀보시길! 송치, 스웨이드, 이그조틱 스킨, 퍼 등 소재의 다양성을 부여한 백들이 다채로운 윈터 백의 스펙트럼을 만들고 있다. 캘빈 클라인 컬렉션과 랑방 컬렉션은 카펫 느낌의 송치를 사용했고, 버버리와 아크네 스튜디오는 컬러풀한 스웨이드 백을 선보여 눈을 즐겁게 했다. 디올과 마르니, 로에베는 파이톤과 악어가죽 등을 사용한 이그조틱 스킨의 레더 백으로 럭셔리함을 더하기도. 그중에서도 돋보이는 건 역시 퍼다. 이번 시즌에는 특히 퍼를 전체적으로 사용한 경우가 대다수. 형형색색의 컬러를 더해서 말이다. 풍성하고 화려한 백 하나 열 코트 부럽지 않을 거다.
 

1. 2_ CALFSKIN, 3. 4_SUEDE, 5. 6_ FUR, 7. 8_ EXOTIC SKIN LEATHER

윈터 액세서리 대백과!
  • 1

    반달 모양의 백은 가격미정 캘빈 클라인 컬렉션.

  • 2

    수납공간이 넉넉한 백은 2백34만원 CH 캐롤리나 헤레라.

  • 3

    크로스백은 43만원 바이커스탈렛.

  • 4

    스웨이드 백은 가격미정 로에베.

  • 5

    퍼 트리밍 핸드백은 가격미정 바나나 리퍼블릭.

  • 6

    흰 눈을 연상시키는 가방은 1백80만원대 앤디앤뎁.

  • 7

    뱀피 소재의 토트백은 가격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

  • 8

    악어가죽으로 만든 핸드백은 가격미정 발렌티노.


 

윈터 액세서리 대백과!
  • 1

    miu miu

  • 2

    fendi

it sunglasses

윈터 선글라스가 필요하다면 이번 시즌 메가트렌드였던 복고 무드에 발맞출 것! 라운드와 스퀘어 프레임, 보잉 선글라스 등 모양과 컬러가 흥미롭다. 오주르 르주르는 동그란 프레임으로, 미우미우와 로에베는 살짝 각진 형태의 선글라스로 레트로 무드를 극대화한 케이스! 펜디와 3.1 필립 림은 고양이의 눈매처럼 끝이 치솟은 프레임의 캐츠 아이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캐츠 아이 프레임은 선글라스 하나만으로 스타일링에 위트를 더하는 아이템이니 도전해볼 것. 스키 마니아라면 포르쉐 디자인과 겐조에서 볼 수 있는 스포티한 무드의 고글형 선글라스도 눈여겨보자.
 

1. 2. 3_ goggles, 4. 5. 6_ retro, 7. 8. 9 _cat’s eye, 10. 11. 12_retro

윈터 액세서리 대백과!
  • 1

    스포티한 무드의 선글라스는 1백50만원대 디타 by 나스월드.

  • 2

    블루 렌즈 선글라스는 26만원 카레라 by 사필로.

  • 3

    유니크한 고글형 선글라스는 34만원 월터 반 베이렌동크 by 한독.

  • 4

    보잉 선글라스는 29만5천원 마크 제이콥스 by 사필로.

  • 5

    클래식한 보잉 선글라스는 96만원대 톰 브라운 by 나스월드.

  • 6

    프레임 라인의 장식이 독특한 선글라스는 27만6천원 프린 by 옵티컬W.

  • 7

    레오퍼드 패턴의 캐츠 아이 선글라스는 20만원대 젠틀몬스터.

  • 8

    화려한 캐츠 아이 선글라스는 38만5천원 린다 패로우 by 한독.

  • 9

    사랑스러운 느낌의 선글라스는 40만원대 프라다 by 룩소티카.

  • 10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는 11만9천원 트리플 포인트 by BCD 코리아.

  • 11

    복고 무드가 느껴지는 선글라스는 가격미정 디올.

  • 12

    독특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90만원대 PG by DK.

 

윈터 액세서리 대백과!
  • 1

    roberto cavalli

  • 2

    blugirl

it belts

이번 시즌 벨트 선택에 앞서 벨트 스타일링법부터 기억하라! 매듭 묶기, 의상과 깔맞춤하기, 빅 버클 벨트로 포인트 주기 등. 여러 모양으로 꼬아 매듭을 묶을 수 있는 길고 가느다란 벨트는 허리 라인을 유려하게 주며, 토즈와 에트로에서 선보인 다채로운 컬러의 벨트는 몸의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 빅 버클 벨트 역시 놓치지 말 것. 베르사체와 로베르토 까발리의 큼직한 버클이 돋보이는 벨트는 섹시함과 드레시함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겨울에는 아우터 위에 각자의 취향에 맞게 벨트를 묶어보자. 굴곡진 몸매를 드러냄과 동시에 에지까지 더할 수 있다.
 

1. 2. 3. 7. 8. 9_ slim, 4. 5. 6. 10. 11. 12_wide

윈터 액세서리 대백과!
  • 1

    자물쇠 참이 달려 있는 벨트는 1만5천9백원 에잇세컨즈.

  • 2

    패브릭 벨트는 5만9천원 코스.

  • 3

    스트랩 벨트는 2만4천9백원 아메리칸 이글.

  • 4

    레드 컬러 벨트는 69만8천원 블루마린.

  • 5

    스티치가 돋보이는 벨트는 80만원대 베르사체.

  • 6

    스웨이드 벨트는 9천원 스트라디바리우스.

  • 7

    로고 레터링이 눈에 띄는 벨트는 23만원 모스키노.

  • 8

    터드 장식 벨트는 9만5천원 타미 힐피거 데님.

  • 9

    슬림 벨트는 19만8천원 A.P.C.

  • 10

    로고 버클 벨트는 가격미정 캘빈 클라인 진.

  • 11

    큼직한 스웨이드 벨트는 1만2천원 스트라디바리우스.

  • 12

    꼬인 버클 장식이 유니크한 벨트는 7만9천원 마시모두띠.

 

윈터 액세서리 대백과!
  • 1

    balenciaga

  • 2

    msgm

it mufflers

목을 조금만 따뜻하게 해줘도 몸 전체의 온도가 확연히 올라간다. 겨울에 목도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 유돈초이처럼 오버사이즈의 거대한 목도리로 온몸을 칭칭 감싸도 좋고, 카렌 워커와 제이 크루에서 선보인 웨어러블한 니트 목도리도 좋다. 또 MSGM에서 질끈 묶은 울 스톨은 앙증맞다. 그중에 하나만 꼽으라면 퍼 머플러! 발렌시아가에서 선보인 것처럼 구멍을 끼워 여밀 수 있는 퍼 스톨은 길게 늘어뜨리거나 벨트에 고정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다. 퍼 머플러의 화사한 컬러감과 확실한 보온성은 피할 수 없는 매력 포인트.
 

1. 2_ snood, 3. 4_fur, 5. 6_knit, 7. 8_wool

윈터 액세서리 대백과!
  • 1

    여우 모피가 트리밍된 워머는 25만9천원 세컨플로어.

  • 2

    벌키한 니트 스누드는 13만6천원 루피망고 by 플레이울.

  • 3

    사랑스러운 밍크 스톨은 77만원 사바티에.

  • 4

    다채로운 컬러의 폭스 퍼 스톨은 70만원대 DS퍼.

  • 5

    베이식한 니트 머플러는 3만9천9백원 유니클로×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 6

    축구공을 모티브로 한 머플러는 2만9천원 네이브.

  • 7

    카무플라주 패턴의 스톨은 35만원 까르벵.

  • 8

    레드 컬러의 타탄체크 패턴 머플러는 3만9천원 조프레시.


 

윈터 액세서리 대백과!
  • 1

    dries van noten

  • 2

    ralph lauren

  • 3

    prada

it gloves

손끝까지 시린 겨울을 위해 컬러와 소재의 변주를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팔뚝까지 올라오는 긴 기장이 돋보이는데, 프라다와 알렉산더 매퀸 쇼에서 착용한 롱 글러브는 다이어트 욕구를 치솟게 할 뿐만 아니라 사이하이부츠만큼이나 몸매를 날렵하게 완성해준다. 날 한 팔을 돋보이게 할 수 있고, 짧은 소매를 겨울에도 소화할 수 있도록 도우면서 주름을 잡아 스타일링할 수도 있다. 이 길이가 부담스러우면 웨어러블한 니트 장갑과 핸드 워머 그리고 고급스러운 퍼 트리밍 장갑에 눈길을 돌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
 

1. 2_ hand warmer, 3. 4_ fur trimming, 5. 6_ leather, 7. 8_knit

윈터 액세서리 대백과!
  • 1

    긴 기장의 니트 핸드 워머는 가격미정 코스.

  • 2

    헴라인에 스터드 장식이 있는 핸드 워머는 가격미정 쟈딕앤볼테르.

  • 3

    리본 모양의 퍼가 장식된 장갑은 가격미정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 4

    귀여운 핸드 워머는 2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 5

    고급스러운 가죽 장갑은 가격미정 P.A.R.O.S.H by 1423 네이브워터.

  • 6

    지퍼 디테일의 가죽 장갑은 14만8천원 YMC.

  • 7

    부드러운 니트 장갑은 2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 8

    두툼한 벙어리장갑은 8만9천원 울앤더갱 by 플레이울.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윈터 액세서리가 쏟아진 시즌! 올겨울을 대비할 잇 아이템 6가지를 꼽았다.

Credit Info

CONTRIBUTING EDITOR
KIM SE MI
PHOTOGRAPHER
CHO HANG SUK
DESIGNER
NAM SANG HYUK

2015년 12월호

이달의 목차
CONTRIBUTING EDITOR
KIM SE MI
PHOTOGRAPHER
CHO HANG SUK
DESIGNER
NAM SANG HY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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