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Radar

you & me

On November 13, 2015 0

눈과 마음을 맞추며 부른 남과 여의 사랑 노래

 

you & me
눈과 마음을 맞추며 부른 남과 여의 사랑 노래

 

no air

chris brown & jordin sparks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의 최연소 우승자 조딘 스팍스가 우승했을 때보다 더 인기를 얻은 건 두 번째 싱글 음반에서 크리스 브라운과 호흡을 맞췄을 때다.
두 남녀가 대화를 주고받는 듯한 곡의 구성에서 둘은 연인인 듯 자연스러운 호흡을 들려줬다. 그 덕분에 곡은 차트 상위권을 맴돌았지만, 그 때문에 둘은 스캔들이 나기도 했다. 

 

duet

이지형 & 권진아

데뷔 전부터 권진아의 목소리는 다양한 뮤지션의 음반에서 들려왔다. 특히 프라이머리, 성시경, 토이 등 남자 뮤지션의 곡에 자주 등장하는데, 그중 그녀의 청아한 음색이 가장 돋보인 곡은 이지형과 부른 ‘듀엣’이다.
권진아의 흐름을 뒤에서 조용히 받쳐주는 이지형의 배려 덕분에 19세라는 큰 나이 차에도, 곡에서만큼은 연인 같은 분위기를 낸다.  

 

소중한 너

조규찬 & 애즈원

데뷔한 지 20년이 다 됐지만, 조규찬과 애즈원의 목소리는 여전히 사랑스럽다. 지금 추천하는 ‘소중한 너’는 박선주와 부른 원곡을 2002년에 팬을 위한 스페셜 음반에서 애즈원과 다시 부른 버전이다.
미성으로 조심스럽게 불러내는 세 남녀의 목소리를 들으면 어디선가 가을바람이 솔솔 불 것만 같다.  

 

especially for you

kylie minogue & jason donovan

이 곡이 발표될 당시 뜨겁게 사랑하는 연인이었던 카일리 미노그와 제이슨 도노반은 무대에서도, 뮤직비디오에서도 사랑을 주고받는 눈길로 노래를 불렀다. 그 덕에 8년 전에 나온 곡인데도 여전히 듀엣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명곡이 되었다.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 

 

전체보기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

이한철 & 박새별

제목부터 멜로디, 가사까지 어디 하나 간지럽지 않은 구석이 없는 곡이다. 그럼에도 유치하지 않게 들리는 건 담백한 이한철과 박새별의 목소리 덕분이다.
이들은 ‘무더운 여름 오지 않을 것 같던 시원한 바람/ 그런 상쾌함/ 그게 너란 걸’이라고 노래하며 가을을 사랑의 계절로 만들었다. 가을이 시작되는 요즘 어울리는 곡이다.  

 

marvin gaye

charlie puth & meghan trainor

찰리 푸스가 자신의 첫 음반에서 함께한 이는 그만큼이나 팝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메간 트레이너다. 1990년대생의 두 뮤지션이 부른 이 곡은 그들이 태어나기도 전 세대의 뮤지션인 마빈 게이의 음악을 들어보자는 내용이다.
1960년대 감성을 가진 두 젊은 뮤지션의 호흡이 새롭고 재미있다. 

위 QR코드를 비추면 믹스테이프 중 일부를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위 QR코드를 비추면 믹스테이프 중 일부를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위 QR코드를 비추면 믹스테이프 중 일부를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눈과 마음을 맞추며 부른 남과 여의 사랑 노래

Credit Info

EDITOR
KANG YE SOL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JEONG HYE RIM
ASSISTANT
PARK SUN MIN

2015년 10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KANG YE SOL
PHOTOGRAPHER
PARK CHOONG YUL
DESIGNER
JEONG HYE RIM
ASSISTANT
PARK SUN MIN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