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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 skin

On August 01, 2008 1

패션 아이템을 선택할 때에만 탁월한 감각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뷰티 제품이라면 더 더욱 까다로워야 한다. 각자의 피부 상태가 다른 만큼 내 피부에 맞는 제품을 제대로 선택하려면 낯설더라도 뛰어난 품질을 가늠할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A브랜드의 클렌징 라인, B브랜드의 보디 스크럽, C브랜드의 립글로스, D브랜드의 보습 에센스….’ 7월 출시를 앞둔 신제품을 모두 소개하려면 아직 멀었다. 이처럼 뷰티 브랜드에서는 매달 ‘신상’ 전쟁이 계속된다. 그런데 이제는 제품만이 아니다. 낯선 이름의 뷰티 브랜드도 국내에 속속 상륙하고 있는 것. 복사한 듯 피부 타입이 똑같은 것들은 없기 때문에, 어찌 보면 다양한 코스메틱과 브랜드가 등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수 있다.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 것도 반가운 일이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많은 제품 중 어떤 제품이 어떤 특징과 효과가 있는가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이 중요해진다.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면 실제 제품 테스팅을 해보는 일이다. 하지만 여의치 않다면 까다로운 안목과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코스메틱에 주목하는 것도 방법이다.

유기농 코스메틱을 선보이는 오레브나 온트레, 다양한 기능성 스킨&보디 제품을 갖춘 스킨랩 플러스도 유기농 인증과 같은 기준을 통과한 엄선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편집 매장의 대명사로 불리는 ‘10 꼬르소 꼬모’를 탄생시킨 카를라 소차니의 엄선된 셀렉션이라면 믿어볼 만하지 않을까. 패션뿐 아니라 뷰티에서도 그녀만의 탁월한 안목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그녀가 특별히 애용하는 조엘 시오코는 이미 유럽에서 큰 사랑을 받는 코스메틱 브랜드. 프랑스 출신의 생물학자이자 화학자인 조엘 시오코가 35년의 연구와 경험을 살려 만들어냈다. 식물에서 추출한 약초 성분으로 만들어 피부 트러블을 빠른 속도로 진정시키는 데 효과가 있으며, 피부를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가꿔줘 피부가 민감한 이들은 물론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할 수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낯선 이름의 뷰티 제품이 쏟아지고 있지만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은 가장 최고여야 한다’는 그녀의 원칙이 적용되었기에 믿을 만하다.

- 에디터 : 김윤화

Credit Info

월간 나일론

디지털 매거진

에디터
김윤화
에디터
김윤화

1 Comment

서실아 2008-10-25

비오는 덕수궁 공연 너무 멋지셨습니다. 다음주 독각귀 축제에서도 훌의 새로운 모습과, 파워넘치는 공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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