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Radar

NYLONIA 만나서 반갑습니다

On July 11, 2008 1

 

<나일론>은 재능 있는 아티스트를 후원하고자 ‘나일로니아’라는 페이지를 마련했다.
 이 페이지에 참여하는 방법은, 매달 <나일론>이 선택한 브랜드에 대해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해 눈 뒤집힐 만큼 멋진 작업물을 보내는 것이다
첫 번째로는 유니클로와 캘빈 클라인 진이었다.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작품들이 <나일론> 편집부에 도착했다.

 

CALVIN KLEIN JEANS


김수랑 디자이너, 서울
1. 작업 방식: 펜 드로잉에 그래픽 콜라주.
2. <나일론>과 해보고 싶은 일: 여러 작업 방식을 통한  ‘이야기’가 있는 작업을 해보고 싶다.

 

이차령 일러스트레이터, 서울
1. 작업 방식: 종이에 연필로 스케치 후 포토샵 작업.
2. <나일론>과 해보고 싶은 일: 젊은 뮤지션이나 배우의 초상화 작업.

 

275cm 그래픽 디자이너, 서울(www.275cm.com)
1. 작업 방식: 포토샵을 이용한 콜라주.
2. <나일론>과 해보고 싶은 일: 샤를로트 갱스부르의 사진을 이용한 그래픽 작업을 해보고 싶다.
<나일론> 표지로도 사용하면 더 좋겠다.

 

UNIQLO

 

손정민 일러스트레이터, 뉴욕
1. 작업 방식: 아크릴과 수채 물감 오일 파스텔, 가슈를 모두 섞어 모슬린에 작업.
2. <나일론>과 해보고 싶은 일: <나일론>은 예전부터 정말 좋아하던 잡지라 어떤 작업이라도 흥미로울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커버를 나의 일러스트로 해보고 싶다.

 

김보야 서양화가, 대구
1. 작업 방식: 2호 캔버스에 아크릴.
2. <나일론>과 해보고 싶은 일: 표지 디자인, 아티스트 작품 소개.

 

오혜진 일러스트레이터, 서울(www.pantomorphic.com)
1. 작업 방식: 펜과 아크릴로 그린 후 컴퓨터로 작업.
2 <나일론>과 해보고 싶은 일: <나일론>에 등장하는 모델의 옷과 액세서리, 신발을 그려보고 싶다.


Credit Info

월간 나일론

디지털 매거진

1 Comment

이민경 2008-10-21

음악이 매우 여유있으면서도 청량감있네요.

마지막 페이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