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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queen

brow matter

On August 05, 2015 0

 

 

 

매 시즌 범람하는 뷰티 트렌드의 홍수 속에 우리는 어떤 걸 선택해야 할지 늘 혼란스럽다.
예전에는 하지 않으면 뒤처진 트렌드가 계절이 변함에 따라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기 때문. 하지만 이것만큼은 기억해두자. 자연스럽고 도톰한 눈썹의 힘은 계속될 것이라는 걸 말이다.
S/S 시즌, 보테가 베네타, 조르지오 아르마니, 에밀리오 푸치처럼 본래 눈썹의 모양에 맞게 자연스러우면서도 또렷하게 표현하는 것이 대세였다.

모델 카라 델레바인의 아치형 눈썹처럼 말이다.F/W 시즌 역시 그 모양은 유효하다. 여기에 한 가지 더! 눈썹에 깊이감을 더할 것.
메이크업 아티스트 팻 맥그라스는 질 샌더 쇼에서 모델의 눈썹 숱과 산의 모양은 유지한 채 너무 진하지도 얇지도 않게 눈썹 아래의 잔털만 제거했다.
그다음 자신의 모발 컬러에 맞춰 아이브로 펜슬이나 아이브로 아이섀도로 빈 눈썹 사이를 채워 깊이를 준 뒤 여기에 아이브로 브러시를 이용해 뭉친 눈썹을 가볍게 털어내듯 눈썹 산을 살려 빗으면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이 트렌디한 아이브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을 거다.

Credit Info

EDITOR
LEE BO MI
PHOTOGRAPHED
BY OLIVIA MALONE
STYLED
CHRISRINE BAKER
MODEL
CORA KEEGAN AT NEXT
MAKEUP
KALIKEENEDY AT ART MIX
HAIR
LUKE CHAMBERLAIN AT FORWARD ARTIST

2015년 08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LEE BO MI
PHOTOGRAPHED
BY OLIVIA MALONE
STYLED
CHRISRINE BAKER
MODEL
CORA KEEGAN AT NEXT
MAKEUP
KALIKEENEDY AT ART MIX
HAIR
LUKE CHAMBERLAIN AT FORWARD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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