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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생존 배낭

On June 19, 2015 0

당신이 뮤직 페스티벌에서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가져가야 할 배낭 속 뷰티 아이템.




1. 메이크업 사수하기
투명 액상 타입의 메이크업이 지속력을 높여주는 제품. 땀과 피지에도 끄떡없이 당신의 메이크업을 지켜줄 것이다. 쏘내추럴의 메이크업 세팅 멀티 매직 실러 10ml 1만5천원.

2. 피로를 풀어주는 아로마 오일
몸을 흔들면서 신나게 뛰어놀다 보면 어느새 녹초가 되고 만다. 지쳤다고 느낄 때 롤온 타입의 블루 오일을 사용해보길. 멘솔 성분이 함유된 아로마 오일을 두피, 목, 관자놀이 등 지압점에 바르면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피로를 풀어준다.
아베다
의 블루 오일 밸런싱 컨센트레이트 7ml 2만1천원.

3. 입술에 바르는 마커 펜
거울이 없는 음악 페스티벌 현장에서도 간편하게 립 메이크업을 수정할 수 있는 아이템. 펜 타입의 립 틴트이기 때문에 양을 조절할 필요가 없고, 오랜 시간 지나도 입술 컬러가 유지된다. 쓰리컨셉아이즈의 립 마카 크림손 핑크 4.7g 1만5천원.

4. 배고플 때 사탕

5. 뽑아서 쓰는 티슈 스킨
한 장씩 뽑아 쓰는 토너 퍼프. 땀에 끈적해진 팔이나 다리에 써도 좋고 달아오른 피부에 부분 마스크 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조성아22의 쥬이시 코튼 20매입 2만4천원.

6. 뜨거워진 피부, 냉각시키기
뮤직 페스티벌에서 햇볕을 피하기란 쉽지 않다. 장시간 열을 받은 피부는 급격히 뜨거워지는데, 이때는 모공도 함께 축 늘어진다. 피부를 시원하다 못해 차갑게

7. 물 없이 화장 지우기
물이 필요 없는 클렌징 워터는 밖에서 요긴하게 쓰인다. 땀과 피지가 범벅돼 화장이 완전히 무너졌을 밤, 천연 온천수 93%가 함유된 클렌징 워터로 닦으면 얼굴이 말끔해진다. 피부에 수분은 가두고 노폐물만 말끔히 제거하는 제품. 아벤느의 로씨옹 미셀레르 100ml 1만5천원.

8. 얼굴에 뿌리는 단비
뜨거운 여름, 밖으로 나가기 전 미스트 하나쯤 챙기자. 피부가 건조하거나 수정 화장할 때도 뿌려줘야 하니 말이다. 대나무 수액을 가득 함유한 수분 미스트는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촉촉함을 준다. 숨37°의 워터-풀 타임리스 워터 젤 미스트 120ml 3만5천원.

9. 촉촉한 젤리 한 포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복숭아 맛 젤리는 언제 어디서나 간식처럼 먹을 수 있는 달콤한 수분 충전제. 더위에 지쳤을 때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히알루론산 60mg가 함유된 이너비의 아쿠아 스틱 6EA 9천5백원.

10. 세균 걱정 없는 여성 청결제
pH 산도를 유지하고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휴대용 여성 청결제. 하나씩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휴대하기도 간편하다. 썸머스이브의 페미닌 클렌징 와입스 5개입 3천원.

11. 눈가를 펴주는 다리미
얇은 조직으로 이뤄진 눈가는 그 어떤 부위보다 민감하다. 수분 지방의 양이 적고 피지막이 형성되지 않아 1년 내내 건조한 것. 베네피트의 눈가 쿨링 다리미는 지친 눈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펴주는 제품이다. 베네피트의 퍼프 오프 10ml 4만3천원.

12. 눈에는 포인트 메이크업
축제에서는 평소와 달리 화려한 아이섀도를 바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눈매가 시원해 보이는 블루 컬러의 아이 펜슬로 뮤직 페스티벌의 즐거움을 만끽하라. 시슬리의 휘또 아이 트위스트 6호 1.5g 4만8천원.

13. 정수리 냄새와 이별하기
매일 샴푸해도 밤이 되면 머리에서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온다. 이때 정수리 냄새를 잡는 스프레이를 한 번만 뿌려주면 고민이 바로 해결된다. 동성제약의 데오스칼프 40ml 9천9백원.

14. 발 냄새 걱정, 안녕
여름내 꽉 막힌 신발 속 발은 울고 있다. 이상한 냄새도 나는 것 같다. 이 제품은 원래 보송보송한 발을 위한 전용 파우더로 나왔지만, 땀이 나는 곳 어디든 사용해도 좋다. 러쉬의 티 포 토즈 100g 1만3천7백원.


EDITOR BAK JI HYE
PHOTOGRAPHER KIM JAN 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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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 JI HYE
PHOTOGRAPHER
KIM JAN DEE

2015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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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 JI 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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