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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가는 날

On June 05, 2015 0

오늘은 태국에서 공연, 내일은 중국 팬 미팅. 일주일에도 몇 번씩 공항을 오가는 아이돌 공항 헤어스타일 공식 2가지.


- 데님 재킷은 로우클래식, 티셔츠는 스티브J&요니P, 선글라스는 알로.

case 1: feminine wave
곧 좌석에 앉아 잠들지라도 파파라치 컷을 위해서라면 패션쇼 못지않은 화려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아이돌. 티파니, 수영이 그 대표적 예인데, 일명 ‘손이고’. ‘손님 이건 고데예요’ 스타일을 고수한다. 보통 파마로는 만들기 힘든 굵은 웨이브가 특징이다. 포인트는 아이론을 사용하기 전 원하는 가르마를 먼저 타는 것! 그리고 한 방향으로 일관성 있게 말아야 방금 숍에서 나온 듯 유려한 곡선의 웨이브 헤어가 완성된다.


step by step
1 정돈된 웨이브 스타일을 연출하려면 아이론을 사용하기 전 가르마를 먼저 타야 한다. 이때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치우치는 것이 자연스럽다.
2 아이론으로 옆머리의 웨이브를 만든다. 양쪽 옆머리를 각각 4번씩 모두 바깥쪽으로 말아준다.
3 뒷머리에도 웨이브를 넣어준다. 방향은 옆머리와 마찬가지로 안에서 바깥쪽으로 말아야 굵은 리본처럼 큰 웨이브를 만들 수 있다.
4 컬이 부자연스럽게 뭉치지 않도록 브러시로 머리 전체를 한 번 빗어준 후, 헤어 에센스로 윤기를 더한다.



-스웨트셔츠는 미스치프, 백팩은 코치, 여권 지갑은 만다리나 덕,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

case 2: effortless burn
몇몇 아이돌은 신경 쓰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묶은 머리로 공항에 등장한다. 얼마 전 김포공항에 등장한 수지가 좋은 예. 신경 쓰지 않은 것이 아니라 신경 쓰지 않은 듯 보이게 하는 것이 포인트. 막 묶은 것처럼 보여도, 얼굴형 커버, 청순함, 자연스러움을 모두 ‘겟’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이다. 번을 만드는 것에 자신 없다면 고무줄 2개를 준비하자. 바탕을 깔 듯 가는 고무줄로 포니테일을 만든 다음, 두꺼운 고무줄로 번 모양을 잡아주면 된다.


step by step
1 아이론을 이용해 헤어 전체에 굵은 웨이브를 만든다.
2 납작하다고 느끼는 부위에 백콤을 넣어 볼륨을 더한다. 보통 정수리와 뒤통수 사이를 3단으로 나눠 넣는다.
3 손으로 머리카락을 살포시 뒤로 모아 잡고 단단하게 묶는다.
4 포니테일 끝을 잡고 반으로 접듯 밴드를 통과해 위로 올린다. 묶은 부분을 따라 한 번 돌린 후, 실핀으로 고정한다.



PHOTOGRAPHER
KIM YEON JE
STYLIST JUNG HEE IN
MODEL JOO SUN YOUNG, HYO IM
MAKE-UP OH GA YOUNG
HAIR KIM SUN HEE

Credit Info

PHOTOGRAPHER
KIM YEON JE
STYLIST
JUNG HEE IN
MODEL
JOO SUN YOUNG, HYO IM
MAKE-UP
OH GA YOUNG
HAIR
KIM SUN HEE

2015년 06월호

이달의 목차
PHOTOGRAPHER
KIM YEON JE
STYLIST
JUNG HEE IN
MODEL
JOO SUN YOUNG, HYO IM
MAKE-UP
OH GA YOUNG
HAIR
KIM SUN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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