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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hair loss

On March 26, 2015 0

황사와 미세 먼지로 꽉꽉 막힌 두피, 환절기 바람에 푸석푸석해진 모발,
우수수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위한 두피&모발 케어 팁.

가뜩이나 스트레스 탓에 머리숱이 적어지는 같은데, 봄철 불청객인 황사와 미세 먼지는 두피의 모공까지 꽉꽉 메워 트러블까지 유발한다. 엎친 덮친 격으로 환절기 봄바람은 두피의 ·수분 밸런스를 깨트려 모발은 힘없이 축축 늘어지거나 푸석푸석해진다. 20대에는 탈모 고민 따위는 절대 알았는데, ‘부모님을 원망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주위를 둘러보면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들이 적지 않음을 알게 된다. 환절기를 잘못 보내면 급성 탈모가 진행될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이 엄습하는 시점, 풍성하게 찰랑거리는 모발을 소유할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잦은 염색과 , 외부 자극과 스트레스, 급격한 다이어트 등으로 20~30 탈모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탈모를 유전적인 요인이나 병으로 치부해 평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화장대 위에는 피부를 위한 갖가지 스킨케어 제품이 가득하면서도 정작 욕실 한쪽에 자리 잡고 있는 헤어 제품은 1 365 같은 제품이라면? 지금 방바닥에 우수수 떨어진 머리카락은 당연한 결과다. 가장 중요한 것은두피 역시 피부의 연장선임을 인식하는 . 자신의 두피 변화에 따라 예민하게 반응하고 그때그때 알맞게 대처한다면 탈모를 예방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화장품을 고르듯 헤어 제품의 성분과 기능을 깐깐하게 확인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머리를 감고 말리는 것만으로도 당장 두피를 이탈하는 머리카락의 개수를 줄일 있다. 만약, 이미 탈모가 심하게 진행됐다면? 지금 당장,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하는 것이 지름길이다.

두피와 모발은 따로따로

20~30 여성의 가장 고민은두피는 유분으로 번들거리는데 모발은 건조하다 . 젊은 여성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복합성 타입은 피지선에 가해지는 압박 때문에 두피에 유분은 많이 나오지만, 오히려 모발에는 영양이 공급되지 않아 모발이 푸석푸석한 경우다. 1차적으로 세정력이 있는 샴푸로 두피의 유분을 제거하고, 2차적으로 단백질 성분의 트리트먼트 제품으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한다. 주의할 점은 유분이 많은 트리트먼트 제품이 두피의 모공을 막지 않도록 두피에서 2~3cm 간격을 두고 발라야 한다는 . 1주일에 1~2회는 10 정도 집중적으로 트리트먼트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외출 시에는 모자나 두건

황사와 미세 먼지가 두피의 모공을 막을 때는 두피 건강이 노화되면서 탈모로 이어질 있다. 주의보가 발령된 날에는 마스크 외에도 끼지 않는 모자나 두건을 챙겨 나갈 . 외출 시에는 두피를 완전히 말리고 나가 황사나 미세 먼지가 달라붙지 않게 하고, 실내로 들어온 후에는 나무로 빗으로 빗질을 1차적으로 모발과 두피에 달라붙은 오염 물질을 가볍게 털어내는 것이 좋다.

하루 5분씩 3, 탈모를 예방하는 빗질

빗질은 머리카락이 아닌 두피에, 반드시 모발이 건조한 상태에서, 플라스틱보다는 나무나 천연 소재로 빗을 선택할 . 모발이 건조하면 빗질을 하기 전에 헤어 에센스나 오일을 발라 모발 손상과 정전기를 예방하자.

1 두피를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빗은 고개를 숙인다.

2 헤어 라인 경계에서부터 정수리 방향으로 빗질을 한다.

3 위쪽을 살며시 눌러 자극한 정수리 방향으로 빗질한다.

4 이마 라인을 살짝 눌러 자극을 정수리 방향으로 빗는다.

5 다시 고개를 올린 정수리에서 목덜미 방향으로 부드럽게 빗어 머릿결을 정리한다.

제대로 머리 감는

탈모가 진행될 가장 먼저 체크해야 부분은제대로 머리를 감고 있는가. 두피 상태를 점검한 자신의 타입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머리를 감는다. 두피 역시 피부이기 때문에 세포가 재생하는 10시에서 새벽 2 사이에 미지근한 물로 샴푸하는 것이 좋다. 머리를 감기 가볍게 빗질하면 두피와 모발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동시에 혈액 순환을 돕는다. 미지근한 물로 두피와 모발을 적셔준 (뜨거운 물은 피지선을 자극하고 찬물은 노폐물이 제거되지 않는다) 5백원짜리 동전 크기로 샴푸를 덜어내 거품을 충분히 손톱이 아닌 손가락 지문으로 두피를 골고루 마사지한다. 거품을 샴푸를 모발 쪽으로 집중해서 묻혀 씻어낼 때가 있는데, 샴푸는 두피를 위한 제품임을 잊지 . 건성이라면 모발 트리트먼트를, 지루성 두피라면 세정력이 강한 샴푸를, 민감성이라면 하루 건너 샴푸를 하는 것이 좋다.

탈모에 좋은 녹황색 채소, 해조류

미국 시카고 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육류 지방은 남성 호르몬을 증가시켜 탈모를 가속화하는 반면 검은콩과 검은깨에 들어 있는 이소플라본과 식물성 지방산은 탈모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양질의 단백질, 칼슘, 비타민 E, 요오드 등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는 야채 해조류가 있으니 참고할 . 시금치, 당근, 호박, 토마토, 달걀노른자, 참치, 셀러리 녹황색 채소와 두유, , 생선 등을 매일 섭취하면 탈모를 예방할 있다.

자연 건조? 드라이?

모발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자연 건조를 권하는 전문가의 팁을 듣고서 항상 샴푸 모발을 그대로 방치해두었다면 습한 환경에서 두피 건강은 오히려 악화할 수도 있다. 자연 건조가 필요한 부분은 모발이지 두피가 아니기 때문! 가장 좋은 방법은 드라이의 바람으로 두피를 바짝 말린 (냉풍으로 말려야 두피 트러블이나 냄새를 막을 있다) 모발은 자연 바람으로 건조시키는 . 만약 머리가 길거나 바로 외출해야 때는 드라이어로 두피-모발-모발 끝의 순으로, 냉풍-온풍-냉풍으로 말려주며, 온풍 사용 시는 모발에서 20~30cm 떨어트려 짧은 시간에 끝내야 모발 손상을 막을 있다.

건강한 두피를 위한 스케일링

아무리 양치해도 치아에 치석이 끼어 잇몸에 병이 생기듯 매일 샴푸해도 두피에 묵은 각질과 피지 산화물이 남게 되죠.” 스파 이희 트리콜로지스트 우혜진의 설명. 이처럼 두피는 피지, 각질, 비듬, 먼지 등의 오염 물질 때문에 산화가 빨라 곰팡이나 박테리아 등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고 염증이 생길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두피 스케일링을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맑고 청백색을 띠며 각질 없이 모공이 열려 있는 두피는 영양분이 쉽게 흡수돼 탈모에 도움을 있다.

확인해야 하는 샴푸 성분 SLS, SLES, DEA

화학 성분, 계면활성제 유해 성분 때문에 천연 샴푸 시장 붐이 일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허브 추출 성분을 3% 함유해도 제품에 천연(natural)이라 표기하는 전혀 문제되지 않기 때문에 샴푸 선택 성분을 반드시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특히 합성 세제인 음이온 계면활성제 SLS, SLES, DEA 강한 세척력으로 피부를 자극하는 동시에 잠재성 발암 물질로 분류된다.

푸석거림 방지, 찰랑거리는 머릿결 기능성 제품에 포함된 유해성 화학 첨가제

1 SLS(소디움라우릴설페이트)

2 SLES(소디움라우레스설페이트)

3 DEA(디에탄올아민)

자연 상태에서 분해, 정화된 천연 계면활성제

1 SCS(소디움코코설페이트)

2 ALS(암모니움라우릴-설페이트)

3 DLS(디소디움라우레스설포석시네이트)

WHEN 머리카락이 힘없이 축축 처지고 가늘어질

WHAT 아베다 익스피리언스 센터의 1:1 두피 진단 서비스

WHERE 압구정 아베다 익스피리언스센터

02-3448-3016

압구정에 자리한 아베다의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아베다의 제품을 테스트할 있음은 물론 엘리멘탈 네이처 테스트로 방문에도 내게 맞는 제품을 찾을 있다. 특히 1:1 두피 진단을 통해 두피 나이와 상태를 점검하고, 모발 다공성 테스트를 통해 모발 내부의 단백질이 빠져나간 정도를 측정하기 때문에 최근 들어 모발 상태가 좋아졌다고 느낀다면,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현재 사용하는 헤어 제품부터 바꿔볼 . 일정 금액 이상 구매 VIP 회원으로 등록돼 헤드 스파 프로그램도 이용할 있다.

WHEN 하루에 머리카락이 1 이상 빠진다면

WHAT 스파 이희 두피 케어 프로그램

WHERE 스파 이희 청담 본점

02-3446-0030

하루 60~1 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면 정상이지만 이상 빠진다면 탈모가 진행된다는 신호. 전문가의 정확한 두피 진단을 통해 두피 케어를 진행함이 탈모를 예방하는 효과적이다. 스파 이희의 두피 케어 프로그램은 3가지. 노폐물과 노화 각질을 깔끔하게 세정해주는 베이식 두피 케어, 두피 상태와 체질에 따라 두피를 개선하는 스페셜 두피 관리 프로그램, 서울대 의료진이 개발한 벨로위즈 시스템으로 탈모의 정확한 위험도를 진단한 8주간의 케어와 살롱 케어로 진행되는 탈모 개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WHEN 가르마를 탔을 두피가 끈적거리며 하얀 두피가 적나라하게 보일

WHAT 닥터 헤어 프로페셔널 프로그램

WHERE 서울 전국 8 닥터 헤어 지점

www.drforhair.co.kr

M 탈모, 원형 탈모 탈모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면 탈모 집중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닥터 헤어는 임상 시험 10 건과 두피 트러블 유형 120가지를 카테고리화해 기본적인 두피 스케일링부터, 줄기세포 솔루션, 적외선 광선 요법, 앰풀 투여 등을 통해 이미 50% 이상 진행된 다양한 탈모 증상을 집중 관리한다.

도움말 우혜민(스파 드 이희 트리콜로지스트), 박지영(로레알 케라스타즈 교육부)

참고 서적 <탈모, 14번이면 치료된다>(홍성재 지음, 운암 펴냄)

CONTRIBUTING EDITOR KIM YOON YOUNG

PHOTOGRAPHER KIM JAN DEE

Credit Info

월간 나일론

디지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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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OON YOUNG
PHOTOGRAPHER
KIM JAN 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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