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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요, 바다로

On July 11, 2014 0

청량하고 파란 바다를 찾아 바캉스를 떠났다.

funky frizzy

- 슬리브리스는 탱커스, 안에 입은 비키니는 훌앤베어, 화이트 비치백은 오백.

펑키하게 변신하고 싶다면 헤어 컬러를 바꾸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 헤어피스를 사용하면 간단하면서도 화려한 컬러 익스텐션을 줄 수 있다. 특히 여름에는 퍼플이나 와인, 레드 컬러를 추천하는데, 강렬한 햇빛과 만나면 더 화려해 보이기 때문. 헤어피스의 가장 큰 매력은 머릿결이 찰랑거릴 때마다 원래 모발 사이로 은근슬쩍 보이는 화려한 컬러감이다. 따라서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헤어피스 위치를 잘 계산해서 붙여야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라면처럼 웨이브를 곱슬곱슬하게 연출하는 프리지 웨이브를 더하면 바캉스에서 뭇 남성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 건 시간문제!

1 귀 바로 뒷부분에 헤어피스 양만큼의 모발을 내린 후 그 위에 너비 5cm의 헤어피스를 붙인다. 앞쪽으로 쏠리도록 사선으로 붙여야 자연스레 앞으로 넘어온다.

2 귀 위 3cm 부분에 반묶음을 해서 헤어를 고정한 뒤 10cm의 헤어피스를 사선으로 붙인다.

3 가르마에서 2cm 떨어진 부위에 7cm의 헤어피스를 붙인다. 너무 위쪽에 붙이면 윗머리가 부자연스러우니 주의할 것.

4 헤어를 세로로 반 나누고, 나눈 부분을 가로로 세 등분해 총 여섯 등분으로 나눈 뒤, 세 갈래로 땋는다.

5 땋은 머리를 아이론으로 누른다. 원하는 만큼 누른 뒤 땋은 머리를 풀면 자연스러운 프리지 헤어가 완성된다.

popping green

- 시스루 니트는 보브, 안에 입은 비키니와 네크리스는 모두 풀앤베어.

화려한 트로피컬 컬러를 빼고 여름, 그리고 바캉스를 논하지 말라! 평소에는 시도하기 힘들었던 열대 무드가 물씬 풍기는 그린 컬러 아이라인을 과감하게 표현해보자. 연출하는 방법 또한 그리 어렵지 않다. 그린 컬러의 펜슬 아이라이너로 기본 아이라인과 언더라인을 그린 뒤 화이트 컬러로 눈 앞머리에 포인트를 주면 완성! 눈매를 또렷하게 표현하기 위해 블랙 아이라이너로 눈꼬리만 살짝 그려주도록. 눈 앞머리나 끝을 연장해서 그리면 팝한 무드가 더 살아난다. 단, 아이라인이 화려할수록 립이나 치크에 대한 욕심은 과감히 버리도록. 그 대신 베이스를 펄감이 있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해 태양 아래 은은하게 빛나도록 연출한다.

1 그린 컬러의 펜슬 아이라이너를 이용해 아이라인을 그린다. 눈 앞머리부터 라인을 잡아 원하는 모양을 그린 다음 안을 채우듯 그려준다.
2 블랙 컬러의 붓 펜 타입 아이라이너로 눈꼬리 부분만 덧그려 눈매를 또렷하게 강조한다.
3 잘 번지기 쉬운 언더라인은 그리기 전 눈 밑부분에 루스 파우더를 바르면 번짐을 방지할 수 있다.
4 언더라인은 꽉 채우면 무서워 보일 수 있으니 반만 그리되, 눈꼬리 뒤로 0.5cm 정도 연장해서 그리면 팝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5 화이트 컬러 펜슬 아이라이너로 눈 앞머리 부분을 0.5cm 정도 그려 하이라이트를 준다.

editor YUN SAE ROM
사진 WHANG HYE JUNG
스타일리스트 KIM MARIA
모델 CHIO JUN YOUNG, KIM JIN KYUNG
메이크업 SONG YOON JUNG
헤어 OH JONG OH
어시스턴트 JUNG JI HYE

Credit Info

editor
YUN SAE ROM
사진
WHANG HYE JUNG
스타일리스트
KIM MARIA
모델
CHIO JUN YOUNG, KIM JIN KYUNG
메이크업
SONG YOON JUNG
헤어
OH JONG OH
어시스턴트
JUNG JI HYE

2014년 07월호

이달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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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SAE ROM
사진
WHANG HYE JUNG
스타일리스트
KIM MARIA
모델
CHIO JUN YOUNG, KIM JIN KYUNG
메이크업
SONG YOON JUNG
헤어
OH JONG OH
어시스턴트
JUNG JI 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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