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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길의 런빠뉴

On December 11, 2015

명화를 재해석한 큰 사이즈의 그림은 마인하츠 제품. 가격미정.

명화를 재해석한 큰 사이즈의 그림은 마인하츠 제품. 가격미정.

명화를 재해석한 큰 사이즈의 그림은 마인하츠 제품. 가격미정.




런던, 파리, 뉴욕의 머리글자를 조합해 이름을 지은 ‘런빠뉴’가 방배동 서래마을에 이어 소월길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제품이 아닌 ‘작품’을 판매하는 런빠뉴는 현재 앤티크 찻잔을 활용한 업사이클 디자이너인 멜로디로즈, 알리밀러와 영국의 장인들이 소량으로 제작하는 마인하트의 가구와 벽지, 친환경적인 소재로 상상력 가득한 작품을 선보이는 더피런던의 조명 등 브랜드 고유의 이야기와 철학이 있는 작품 같은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새 공간에서 가장 반가운 소식은 개성 넘치는 마인하츠의 벽지 컬렉션을 벽 전체에 시공한 공간을 볼 수 있다는 것. 과감하고 위트 있는 디자인의 벽지 하나가 공간을 장악하는 힘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위치 서울시 용산구 소월로 38길 25
영업시간 전화 예약
문의 070-7529-9342

Credit Info

기획
김수지 기자
공동진행
황서정(어시스턴트 에디터)
사진
백경호, 김준영

2015년 12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김수지 기자
공동진행
황서정(어시스턴트 에디터)
사진
백경호, 김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