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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파리지앵의 낭만, 르트와지엠

On December 11, 2015

프랑스 파리에서 개성 있는 패션 브랜드로 꼽히는 꼼데가르송, 까사렐, 바네사부르노 등 패션 브랜드의 컨설팅과 스타일링, 패션쇼 디렉팅을 맡은 마리안느 대표는 경력의 디렉터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픈한 르트와지엠은 레쁘띠뜨(Les Petites), 데비데보(deby debo), 프리미아타(PREMITA) 등 국내에는 아직 생소한 프랑스 내셔녈 브랜드를 소개하는 편집숍으로 ‘당신이 어디에 있든 파리지앵의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이라는 콘셉트 아래 그녀가 하나하나 직접 입어보고 선택한 옷이 가득한 공간이다. 프랑스에서 직접 공수한 소파, 협탁, 거울 등의 소품부터 샤넬, 이브생로랑 등 세계적인 패션 하우스의 역사를 담은 책까지 매장 곳곳에서 마리안느 대표의 특별한 감각을 느낄 수 있다. 도심 속 파리지앵의 낭만과 여유를 느껴보고 싶은 이에게 추천한다.

위치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60길 40번지
영업시간 오전11시~오후9시
문의 070-8671-7503

Credit Info

기획
김수지 기자
공동진행
황서정(어시스턴트 에디터)
사진
백경호, 김준영

2015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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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김수지 기자
공동진행
황서정(어시스턴트 에디터)
사진
백경호, 김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