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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신고, 뭘 들지?

New Bag&Shoes

On November 26, 2015

시즌이 바뀌면 옷만 바뀌는 게 아니다. 슈즈와 백 등 패션을 완성해주는 액세서리 역시 한바탕 물갈이가 필요하다. 이번 시즌 트렌디 아이템으로 등극한 뉴 백&슈즈 쇼핑 리스트.

 Micro Mini

작년 시즌부터 등장한 미니 백이 점점 더 작아지고 있다. 립스틱과 팩트, 휴대전화 정도만 넣을 수 있는 크기의 초소형이 됐다. 파티에 참석하거나 라운지 바 등에 갈 때에는 단독으로 들어도 되지만 빅 백이나 토트백에 레이어링하는 게 더 트렌디한 연출법.
 




1. 버클 장식이 클래식한 스카이 블루 컬러 핸드백. 6만9000원 아기라보보니.
2. 골드 메탈 컬러가 룩에 화려함을 더해주는 디자인. 23만원 칼린.
3. 악어가죽이 주는 특유의 무거움을 상큼한 오렌지 컬러로 중화한 미니 백. 각 23만원씩 칼린.
4. 브랜드의 모로칸 문양을 엠보 디테일로 살린 미니 백. 23만9000원 오야니.
5. 메탈 소재의 핫 핑크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스퀘어 셰이프의 미니 백. 16만8000원 스티브매든.
6. 단단한 셰이프로 클래식한 무드를 가미한 미니 백. 26만8000원 타마.
7. 부드러운 가죽 질감이 돋보이는 도트 패턴의 미니 백. 36만8000원 라메트.
8. 장지갑처럼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의 미니 백. 9만1000원 메트로시티.
9. 사피아노 소재에 골드 버클이 고급스러워 보이는 미니 백. 35만8000원 헤지스.
10. 룩에 포인트가 될 솔리드 그린 컬러의 미니 백. 49만원 훌라.
 

Classic Tote

바야흐로 토트백의 전성시대다. 브랜드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토트백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를 그냥 드는 것은 멋스럽지 못하다. 지금껏 보지 못한 디자인이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드느냐가 관건인 것. 요즘 토트백은 손에 들고, 어깨에도 멜 수 있는 투웨이 스타일이 대부분이므로 어깨에 시크하게 걸치거나 아니면 클러치처럼 드는 것도 방법이다. 어떤 토트백을 사느냐 하는 고민 속에는 어떻게 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 또한 포함되어야 한다. 
 




1. 고급스러운 가죽 질감이 느껴지는 사다리꼴 디자인의 토트백. 65만8000원 니뮤에.
2. 파이톤 텍스처 가죽과 엠보 가죽을 믹스해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토트백. 68만5000원 덱케. 
3. 절제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사각 토트백. 42만원 타마. 
4. 진주 체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블랙 토트백. 8만9500원 페르쉐. 
5. 퀼팅 디테일로 볼륨감을 살린 강렬한 레드 컬러의 토트백. 41만5000원 니뮤에.
6. 오묘한 컬러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토트백. 28만원 칼린. 
7. 키치한 레고 장식으로 디자인에 위트를 더한 토트백. 가격미정 레뻬띠주 by 꼬르뽀. 
8. 브랜드 앰블럼과 체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직사각형 디자인의 토트백. 33만9000원 블랙마틴싯봉.
 

Low Loafer

단정하게 차려입은 신사, 숙녀를 떠올리게 하는 클래식한 로퍼가 이번 시즌 유행이다. 오롯이 클래식함만을 고집하기보다 페이던트 소재 등 미래적인 소재와 다양한 모양의 태슬 장식 등의 디테일을 체크해야 한다. 발목이 살짝 보이는 길이의 슬랙스 팬츠, 발목 위로 올라오는 양말을 신고 짧은 스커트를 입거나 발 등이 살짝 보이는 길이의 팬츠와 스타일링해도 잘 어울린다.
 



1. 빛바랜 듯한 가죽에서 클래식함과 빈티지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로퍼. 36만8000원 닥스슈즈. 
2. 매니시한 어퍼 장식과 블랙 & 화이트 컬러 블록 아웃솔을 시크한 감성을 살린 로퍼. 16만8000원 지니킴. 
3. 넓적한 태슬 장식의 실버 컬러 로퍼. 6만9000원 까밀라 by 바바라. 
4. 스웨이드 특유의 질감을 잘 살린 캐멀 컬러 로퍼. 35만8000원 푼크트. 
5. 발등 위를 감싸는 버클 장식이 시크해 보이는 디자인. 30만원대 바바라.
6. 투 버클 디테일로 매니시함을 강조한 블랙 에나멜 로퍼. 5만9000원 로버스.
7. 리본 디테일의 걸리시함과 베이지 컬러의 차분한 무드가 조화를 이룬 로퍼. 30만원대 바바라.
8. 골드 & 블랙 컬러 블록, 지퍼 디테일 라이닝이 고급스러워 보이는 디자인. 4만2000원 모노바비. 
9. 레터 장식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블랙 로퍼. 6만9500원 페르쉐. 
 

Middle Ankle

어떤 옷을 매치하든 무게감 있고 시크하게 만들어주는 앵클부츠. 이번 시즌에는 아찔한 스틸레토 힐 대신 우직해 보이는 볼드 굽의 앵클부츠가 대거 등장했다. 히피 트렌드의 영향으로 웨스턴 무드의 첼시 부츠로 변형된 디자인도 눈여겨볼 것. 
 




1. 우드 굽과 캐멀 컬러의 보디가 잘 어우러진 앵클부츠. 가격미정 헬레나앤크리스티. 
2. 톤 다운된 스톤 컬러로 포멀룩은 물론 캐주얼에도 잘 어울리는 앵클부츠.45만8000원 닥스슈즈.
3. 앞코가 뾰족한 스틸레토 디자인에 지퍼와 버클 디테일을 더한 웨스턴 무드의 앵클부츠. 29만9000원캐서린 말란드리노. 
4. 보디와 굽의 컬러 블록과 세련된 스퀘어 앞코 라인으로 페미닌해 보이는 블랙 앵클부츠. 27만8000원데일라잇뉴욕. 
5. 앞코에 물결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버건디 컬러의 앵클부츠. 29만8000원 데일라잇뉴욕. 
6. 기본 디자인에 버클 디테일을 더해 세련돼 보이는 블랙 앵클부츠. 30만원대 슈콤마보니. 

7. ​스터드 장식으로 록 시크 무드가 느껴지는 블랙 첼시 부츠. 22민9000원 VW베라왕. 

 

 

  • 제품 협찬 / 까밀라 by 바바라(070-4659-6904), 니뮤에(02-518-0471), 닥스슈즈(02-6917-5262), 데일라잇뉴욕(02-2238-4986), 덱케(02-519-8123), 라메트(02-516-0579), 레뻬띠주 by 꼬르뽀(02-3467-8559), 로버스(02-3489-5714), 메트로시티(02-564-0920), 모노바비(02-1666-4268), 오야니(02-6928-8987), 바바라(02-3789-1565), 블랙마틴싯봉(02-2192-3300), 슈콤마보니(02-511-1868), 스티브매든(02-514-7878), 아기라보보니(070-7554-6033), 지니킴(02-516-0100), 칼린(02-1800-8190), 캐서린말란드리노(02-540-4723), 타마(070-8683-7348), 페르쉐(02-6204-8920), 푼크트(02-517-1263), 헤지스(02-3441-4971), 헬레나앤크리스티(02-6905-3509), 훌라(02-3441-8052), VW베라왕(080-000-8000) 


시즌이 바뀌면 옷만 바뀌는 게 아니다. 슈즈와 백 등 패션을 완성해주는 액세서리 역시 한바탕 물갈이가 필요하다. 이번 시즌 트렌디 아이템으로 등극한 뉴 백&슈즈 쇼핑 리스트.

CREDIT INFO

기획
박솔잎 기자
사진
박나연
스타일링
문승희
어시스트
구민아, 정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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