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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 뭘 가져갈까?

On October 15, 2013

여행자의 가방은 가벼울수록 좋다. 그래서 콘센트도, 와이어도 버렸다. 올여름 당신의 바캉스를 책임질 코드리스 전자기기 7가지를 소개한다.

1 저소음 핸디 에어컨
한 손에 착 감기는 크기에 핸드 스트랩이 부착되어 있어 휴대성이 높다. 에어컨 내부에 식물성 섬유소로 만든 셀룰로오스 스펀지가 있는데, 이 부분에 물을 적시고 작동 스위치를 올리면 수분이 냉각 증발되며 차가운 바람을 만들어낸다. AA 사이즈 건전지 4개로 작동된다. 1만2천2백원, 아띠모

2 핸디 캠 HDR-PJ380
벽면, 천장, 텐트 등 작은 공간만 있으면 TV가 없는 야외에서도 영상을 상영할 수 있는 신개념 캠코더. 내부에 100인치 빔 프로젝터가 탑재돼 당일 촬영한 캠코더 영상을 HD급 화질의 대형 화면으로 즐길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를 연결해 우리 가족만의 작은 영화관을 만들 수도 있다. 79만9천원, 소니코리아.

3 산야 구구밥솥
전기도 불도 필요 없는 친환경 밥솥. 습식 발열체에 물을 넣고 기다리면 3분 만에 내부 온도가 150℃까지 오르며 자동으로 취사가 된다. 버너와 코펠 없이도 야외에서 손쉽게 갓 지은 밥을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발열 후 따뜻한 온도가 30분간 지속돼 식사가 끝날 때까지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것도 장점. 9만9천원, 지엔.

4 핸드프레소
하이브리드 전기나 가스 충전 없이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는 휴대용 커피 머신. 손잡이 부분의 펌프를 펌핑해 공기를 압축한 뒤 분쇄한 원두와 물을 넣으면 10초 만에 향긋한 에스프레소 커피가 추출된다. 원두가 물을 밀어내는 압력이 업소용 머신과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크기에 비해 성능은 강하다. 17만6천원, 후스

1 카타딘 포켓
SBS <정글의 법칙> 마다가스카르 편에서 전혜빈이 사용해 화제가 됐던 휴대용 정수기. 정수할 물에 호스를 담그고 위아래로 펌핑하면 물속 박테리아와 불순물이 제거된 맑고 깨끗한 물을 얻을 수 있다. 덕분에 트레킹이나 캠핑을 떠날 때 무거운 생수병을 들고 가지 않아도 식수 걱정을 덜 수 있다. 43만3천원, 유 인터내셔널.

2 사틴퍼펙트 제모기
완전 방수가 돼 샤워 중에도 손쉽게 제모가 가능한 필립스의 신제품. 항 알러지 은이온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자극이 적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눈에 보이는 털 뿐만 아니라 털의 뿌리인 모근까지 제거해 제모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장점. 1시간 충전 후 최장 40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23만8천원, 필립스.

3 무선 미니 스타일러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한 뼘 사이즈 미니 고데기. 단계별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헤어 연출 시 발열판이 작업 방향을 따라 움직여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스타일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LED 표시로 배터리 충전, 방전 상태 및 온도를 확인할 수 있고, 충전 후 30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4만8천원, 유닉스전자

여행자의 가방은 가벼울수록 좋다. 그래서 콘센트도, 와이어도 버렸다. 올여름 당신의 바캉스를 책임질 코드리스 전자기기 7가지를 소개한다.

Credit Info

진행
이미혜 기자
사진
박순애, 박병진

2013년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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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혜 기자
사진
박순애, 박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