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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에서 생긴 일

On November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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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린느 디올의 정원을 모티브로 런웨이를 꾸민 디올의 목가적인 룩.

카트린느 디올의 정원을 모티브로 런웨이를 꾸민 디올의 목가적인 룩.

카트린느 디올의 정원을 모티브로 런웨이를 꾸민 디올의 목가적인 룩.

또 한 번 패션위크가 마무리됐다. 이번 시즌에는 빅 브랜드에 새로 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컬렉션도 없었고, 그렇다고 매출을 핑계 삼아 어떤 디자이너가 퇴출되지도 않았다. 스트리밍의 시대답게 샤넬, 프라다, 구찌, 에르메스 등 빅 쇼를 온라인 생중계 하는 모습은 이제 당연한 일이 되었고, 모든 쇼가 그저 안정적으로 예상 가능하게 흘러갔던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대담한 색조와 현란한 프린트, 파워 드레싱 등 1980년대의 글래머러스한 무드에 매혹된 뉴욕부터 시험적이고 기이한 맥시멀리즘에 푹 빠진 런던, 생기 넘치는 컬러와 바캉스 무드 등 긍정 에너지로 가득한 밀라노, 유럽의 역사와 예술 사조에서 영감을 받거나 지속 가능성에 대해 고민한 흔적이 역력했던 파리까지. 4대 도시에서 화려하게 펼쳐진 2020 S/S 컬렉션을 되돌아보며 핫 이슈를 선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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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쇼에서 초유의 피날레 난입 사건을 일으킨 프랑스 유튜버(앞에서 두 번째).

샤넬의 쇼에서 초유의 피날레 난입 사건을 일으킨 프랑스 유튜버(앞에서 두 번째).

  • 샤넬의 쇼에서 초유의 피날레 난입 사건을 일으킨 프랑스 유튜버(앞에서 두 번째).샤넬의 쇼에서 초유의 피날레 난입 사건을 일으킨 프랑스 유튜버(앞에서 두 번째).
  • 지지 하디드의 맨발의 런웨이.지지 하디드의 맨발의 런웨이.

Credit Info

2019년 10월

2019년 10월(총권 7호)

이달의 목차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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