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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형인 그녀들의 이야기

On December 21, 2015

부모가 지어준 ‘꽃분’이라는 이름 대신 ‘하나코’로 살아야 했던 한 소녀의 짓밟힌 세월을 그린 연극 <하나코>. ‘기존의 상식적 인물에 갇히고 싶지 않았다’는 한태숙 연출가는 일본에 대한 감상적인 분노나 피해자를 향한 동정적인 시선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위안부 문제를 좀 더 객관적인 차원으로 승화시켰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구조도 흥미로운 점. 12월 24일~2016년 1월 10일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문의 02-589-1001

Credit Info

2015년12월02호

2015년12월02호(총권 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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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백지영(프리랜서)
PHOTO
㈜스마일이엔티, Splashnews/T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