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패션

Oh, Holy Edition

On December 11, 2015

3 / 10
/upload/grazia/article/201512/thumb/23659-38248-sample.jpg

 

 

자라 이브닝 컬렉션

자라에서 일 냈다! 정말 기가 막힌 이브닝 컬렉션을 공개한 것. 파티 룩을 위해 완성된 모든 아이템은 벨벳과 시퀸, 글리터로 제작했다. 그렇다고 무조건 화려한 것만은 아니다. 블랙과 짙은 버건디 컬러가 주를 이루면서 멋스러운 무게까지 겸비했다. 특히 비즈와 시퀸을 엮은 손가방은 눈여겨볼 아이템. 어떤 스타일에든 이 가방만 더하면 강력한 한 방이 될 테니까.
 

3 / 10
/upload/grazia/article/201512/thumb/23659-38250-sample.jpg

 

 

버버리 페스티브 캠페인

캠페인 이미지만 봐도 즐거운 기분에 사로잡힌다. 버버리에서 공개한 이 캠페인은 페스티브 기프트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이 특별한 에디션은 사진 속의 베이비 버킷 백을 포함해 헤리티지 트렌치코트와 캐시미어 스카프로 선보이며, 노바 체크 곰 인형까지 만나볼 수 있다.
 

3 / 10
티파니 보우 커프_ 비대칭으로 묶인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다. 드레스에 더해도 좋지만, 셔츠의 소매 단추를 열어 은근하게 보이도록 연출하면 더욱 세련돼 보일 듯. 가격 미정.

티파니 보우 커프_ 비대칭으로 묶인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다. 드레스에 더해도 좋지만, 셔츠의 소매 단추를 열어 은근하게 보이도록 연출하면 더욱 세련돼 보일 듯. 가격 미정. 

  • 티파니 보우 커프_ 비대칭으로 묶인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다. 드레스에 더해도 좋지만, 셔츠의 소매 단추를 열어 은근하게 보이도록 연출하면 더욱 세련돼 보일 듯. 가격 미정.
티파니 보우 커프_ 비대칭으로 묶인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다. 드레스에 더해도 좋지만, 셔츠의 소매 단추를 열어 은근하게 보이도록 연출하면 더욱 세련돼 보일 듯. 가격 미정.
  • 타사키 톤즈 컬렉션_ 장미 가시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톤즈 컬렉션은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두 버전으로 완성됐으며 앙증맞은 사이즈의 다이아몬드가 포인트로 장식됐다. 산뜻한 디자인 덕분에 사계절 내내 착용해도 지겹지 않다. 1백만원대.
타사키 톤즈 컬렉션_ 장미 가시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톤즈 컬렉션은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두 버전으로 완성됐으며 앙증맞은 사이즈의 다이아몬드가 포인트로 장식됐다. 산뜻한 디자인 덕분에 사계절 내내 착용해도 지겹지 않다. 1백만원대.
  • H&M 홀리데이 언더웨어_ 속옷까지 제대로 챙겨 입어야 더 사랑스러운 여자로 거듭날 수 있다. 그래서 H&M에서 특별한 날을 위한 속옷을 준비했다. 몸을 타이트하게 잡아줄 뿐 아니라 속옷 매치가 까다로운 시스루 의상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4만9천원.
H&M 홀리데이 언더웨어_ 속옷까지 제대로 챙겨 입어야 더 사랑스러운 여자로 거듭날 수 있다. 그래서 H&M에서 특별한 날을 위한 속옷을 준비했다. 몸을 타이트하게 잡아줄 뿐 아니라 속옷 매치가 까다로운 시스루 의상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4만9천원.
  • 디올 ‘디올리시모’ 파라다이스 파우치_ 디올은 최근 젊고 재기 발랄한 패셔니스타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중.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내놓은 파우치도 남다르다. 살결처럼 부드러운 소가죽 파우치에 장식된 독특한 패치워크로 펑키한 느낌을 살렸다. 70만원대.
디올 ‘디올리시모’ 파라다이스 파우치_ 디올은 최근 젊고 재기 발랄한 패셔니스타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중.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내놓은 파우치도 남다르다. 살결처럼 부드러운 소가죽 파우치에 장식된 독특한 패치워크로 펑키한 느낌을 살렸다. 70만원대.
  • 골든듀 타임리스 컬렉션_ 파티에서도 기어이 무채색 옷을 고집하는 이들에게 이 반지를 소개한다.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컬러 스톤은 취향에 맞게 믹스할 수 있다. 하나보다는 다양한 컬러를 레이어링해 양손에 여러 개씩 끼워주는 게 묘미. 가격 미정.
골든듀 타임리스 컬렉션_ 파티에서도 기어이 무채색 옷을 고집하는 이들에게 이 반지를 소개한다.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컬러 스톤은 취향에 맞게 믹스할 수 있다. 하나보다는 다양한 컬러를 레이어링해 양손에 여러 개씩 끼워주는 게 묘미. 가격 미정.
  • 베르사체 홀리데이 스카프_ 빈티지한 느낌이 멋스러운 스카프는 머리에 둘러도 좋고, 가방 손잡이를 따라 촘촘하게 묶어주면 새 가방을 든 듯한 기분도 즐길 수 있다. 가격 미정.
베르사체 홀리데이 스카프_ 빈티지한 느낌이 멋스러운 스카프는 머리에 둘러도 좋고, 가방 손잡이를 따라 촘촘하게 묶어주면 새 가방을 든 듯한 기분도 즐길 수 있다. 가격 미정.
  • 펜디 크리스마스 캡슐 컬렉션_ 펜디의 캐릭터, 백 버그가 옥스퍼드 슈즈에 더해졌다. 스커트보다는 잘빠진 팬츠 슈트와 매치하면 할리우드 스타 못지않은 시크와 위트가 뿜어져 나올 것. 파티 룩은 물론이고 일상복에도 제격이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1백26만원.
펜디 크리스마스 캡슐 컬렉션_ 펜디의 캐릭터, 백 버그가 옥스퍼드 슈즈에 더해졌다. 스커트보다는 잘빠진 팬츠 슈트와 매치하면 할리우드 스타 못지않은 시크와 위트가 뿜어져 나올 것. 파티 룩은 물론이고 일상복에도 제격이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1백26만원.
  • 마르니 크리스마스 프로젝트 : 채러티 바스켓_ 콜롬비아 장인들이 한 땀 한 땀 엮은 귀한 가방이다. 판매 수익금은 인도의 장애 아동들을 위한 학교 복구 작업에 힘쓰는 ‘비말라’ 협회에 기부될 예정. 홈 파티에 필요한 것들을 이것저것 담기에도 딱 좋다. 가격 미정.
마르니 크리스마스 프로젝트 : 채러티 바스켓_ 콜롬비아 장인들이 한 땀 한 땀 엮은 귀한 가방이다. 판매 수익금은 인도의 장애 아동들을 위한 학교 복구 작업에 힘쓰는 ‘비말라’ 협회에 기부될 예정. 홈 파티에 필요한 것들을 이것저것 담기에도 딱 좋다. 가격 미정.
  • 루이비통 포츈 별자리 싱글 이어링_ 별자리를 루이비통의 이니셜인 ‘V’로 표현한 싱글 이어 커프다. 단 하나로도 존재감 있어 다른 주얼리나 액세서리를 더할 필요가 없다. 51만5천원.
루이비통 포츈 별자리 싱글 이어링_ 별자리를 루이비통의 이니셜인 ‘V’로 표현한 싱글 이어 커프다. 단 하나로도 존재감 있어 다른 주얼리나 액세서리를 더할 필요가 없다. 51만5천원.

Credit Info

2015년 12월 01호

2015년 12월 01호(총권 67호)

이달의 목차
EDITOR
서민진
PHOTO
김영훈(제품), Getty Images, Imaxtree

2015년 12월 01호

이달의 목차
EDITOR
서민진
PHOTO
김영훈(제품), Getty Images, Imax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