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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December 1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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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기가 돌던 커먼그라운드 컨테이너 박스에 따끈따끈한 신상 패딩들이 채워지며 분위기가 단숨에 역전됐다. 스포츠 브랜드 헤드가 디자이너 브랜드와 함께 스키 웨어를 만들고 이를 소개한 자리. 헤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틸만 라우트바흐와 럭키슈에뜨의 김재현, 슈퍼콤마비의 이보현. 그들의 아이디어가 더해진 스키복은 패션과 스포츠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좋은 예가 될 듯. 누구보다 핫하게 패딩을 스타일링한 셀럽들의 등장으로 파티의 열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기하학적인 프린트 패딩으로 포인트를 준 도상우.

기하학적인 프린트 패딩으로 포인트를 준 도상우.

기하학적인 프린트 패딩으로 포인트를 준 도상우.

패딩도 섹시, 제시하게!

패딩도 섹시, 제시하게!

패딩도 섹시, 제시하게!

슈퍼콤마비와 협업한 패딩을 입고 발랄한 매력을 뽐낸 효연.

슈퍼콤마비와 협업한 패딩을 입고 발랄한 매력을 뽐낸 효연.

슈퍼콤마비와 협업한 패딩을 입고 발랄한 매력을 뽐낸 효연.

블랙 터틀넥 스웨터와 흰 패딩을 매치해 남친 룩의 정석을 보여준 민호.

블랙 터틀넥 스웨터와 흰 패딩을 매치해 남친 룩의 정석을 보여준 민호.

블랙 터틀넥 스웨터와 흰 패딩을 매치해 남친 룩의 정석을 보여준 민호.

Credit Info

2015년 12월 01호

2015년 12월 01호(총권 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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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김장군
PHOTO
ⓒFendi, H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