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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I am CL

On December 10, 2015

아름다움은 정형화된 무언가가 아니라 각자 서로 다른 모습으로 존재함을 증명한 씨엘. 착한 일의 방식도 씨엘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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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 코트 3천4백6만원, 선글라스 78만5천원 모두 펜디(Fendi). 스틸레토 씨엘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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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에선 카리스마 넘치는 가수지만 무대 밖에선 누구보다 상냥하고 사랑스러운 씨엘이 <그라치아>의 커버 걸로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 최근 신곡 ‘HELLO BITCHES’를 발표하고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씨엘이 바쁜 시간을 쪼개 화보 촬영을 한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안면 기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수술비를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 <오퍼레이션 스마일>과 함께하는 자리였기 때문.

<그라치아> 촬영을 앞두고 컨셉트부터 촬영 소품과 기부 아이템을 정하는 것까지 앞장서 준비했으며, 친한 친구들에게도 함께 하자고 제안을 할 정도로 열심이었다는 후문. 특히 <오퍼레이션 스마일>을 통해 치료 받은 송지연 어린이가 촬영에 함께 해 뜻 깊은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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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 재킷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액세서리 모두 씨엘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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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의 화보는 12월 5일 발행된 <그라치아> 12월 2호(통권 제 68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오퍼레이션 스마일>은 구순구개열 및 안면기형으로 고통 받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무료수술과 지속적 의료치료를 제공하는 국제 의료 NGO입니다.

아름다움은 정형화된 무언가가 아니라 각자 서로 다른 모습으로 존재함을 증명한 씨엘. 착한 일의 방식도 씨엘답다.

Credit Info

2015년12월02호

2015년12월02호(총권 68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민정
PHOTO
최용빈

2015년12월02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민정
PHOTO
최용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