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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치아 패션 폴리스 – 벨벳 입기 3

On November 23, 2015

잔느 다마스

잔느 다마스

잔느 다마스

패션 폴리스에 등장하는 셀러브리티 사진은 <그라치아> 페이스북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월 10일, 25일에 업데이트됩니다. 촌철살인의 한 줄 평을 남겨주시면 <그라치아>에 게재되며, 깜짝 선물도 드립니다. www.facebook.com/graziakorea www.grazia.co.kr

독자 판정단

@JAY KIM 프린트가 들어간 벨벳과 파란색 데님이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베이식한 액세서리 선택이 한몫하는 듯.
@이영지 어두운 컬러의 벨벳 셔츠를 입어서인지 다소 무거워 보여요.

배심원단

  • 서지현
    <그라치아>코리아 패션에디터
    -
    10점 만점에 9점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 그녀가 빈티지 무드에 초점을 맞췄음을 알 수 있어요. 여기엔 벨벳 셔츠와 궁합을 이룬 가죽 벨트도 한몫하죠. 특히 벨벳과 질감이 비슷한 스웨이드 소재의 로저 비비에 백을 더한 게 센스 있어요. 소재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묻어나오는 룩!

  • 리밍
    <스타일리스트>
    _
    10점 만점에 8.5점

    흔치 않은 벨벳 셔츠를 선택한 점이 신선해요. 스타일링 역시 뻔하지 않아 재미있고요. 화려한 벨벳 셔츠에 블랙 진이 아닌 워싱 데님 팬츠를 선택해 빈티지 무드를 배가한 것도 굿! 다만 클래식한 플랫 슈즈 대신 빈티지한 앵클부츠가 더 잘 어울렸을 듯하네요.

  • 김석원
    Andy & Debb 대표이사 겸 디자이너
    -
    10점 만점에 9점

    자칫 할머니의 옷인 듯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벨벳 셔츠를 적절한 빈티지 룩으로 소화했어요. 셔츠를 허리춤에 넣은 뒤 벨트를 더해 날씬한 실루엣을 유지하고, 바지의 밑단을 조절해 복사뼈를 드러낸 게 비결이죠. 덕분에 두꺼운 벨벳 소재도 답답해 보이지 않네요.

Credit Info

2015년 11월 02호

2015년 11월 02호(총권 66호)

이달의 목차
EDITOR
서지현

2015년 11월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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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서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