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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에게는 지질한 소울이 있어요

On November 02, 2015

'너드'스러운데, 왠지 멋잇다. 십센치의 두남자.



권정열, 윤철종으로 구성된 밴드 십센치가 <그라치아>와 영국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성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십센치는 네이비, 카키 등 톤 다운된 아우터, 니트 톱, 셔츠에 체크 패턴의 팬츠를 매치함으로써 세련된 F/W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두 남자의 절제된 포즈와 무뚝뚝한 듯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표정 연기가 화보 콘셉트였던 ‘멋있는 너드’를 드라마틱하게 완성시켰다.
 

밴드 십센치의 화보와 인터뷰는 10월 20일 발행된 <그라치아> 11월 1호(통권 제 65호)에서 만날 수 있다.

 

'너드'스러운데, 왠지 멋잇다. 십센치의 두남자.

Credit Info

2015년 11월 01호

2015년 11월 01호(총권 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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