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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 직후, 퍼스트 에센스를 사용해야 하는 결정적 이유

토너 대신 퍼스트 에센스

On October 30, 2015

비쉬 아쿠알리아 떼르말 부스팅 에센스 워터 200ml 2만7천원.

비쉬 아쿠알리아 떼르말 부스팅 에센스 워터 200ml 2만7천원.

고보습 부스팅 에센스

손만 닿아도 따가운 피부를 진정시키고 바탕을 다져 베이스 메이크업이 밀리거나 들뜨지 않게 해준다. 묽은 로션 같은 제형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편.

코스메 데코르테 리포솜 트리트먼트 리퀴드  170ml 12만5천원.

코스메 데코르테 리포솜 트리트먼트 리퀴드 170ml 12만5천원.

3 in 1 에센스

터지면서 탄력과 투명함을 끌어올린다. 퍼스트 에센스 외에도 아침저녁 미스트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스킨푸드 블랙슈가 퍼펙트 첫세럼 2X 에센셜 120ml 2만4천원.

스킨푸드 블랙슈가 퍼펙트 첫세럼 2X 에센셜 120ml 2만4천원.

피부 톤 업 첫 세럼

맑은 청주와 흑설탕을 첨가해 각질 관리는 물론이고 미백 효과와 주름 개선에도 탁월하다. 쫀득한 에센셜 제형과 물처럼 가볍게 발리는 라이트 제형 두 가지로 출시.

이즈클리니컬 프로-힐 세럼 어드밴스  30ml 18만원.

이즈클리니컬 프로-힐 세럼 어드밴스 30ml 18만원.

비타민 폭탄 퍼스트 에센스

비타민 E와 A, C를 결합한 항산화 퍼스트 세럼. 항산화 효과뿐 아니라 피부 자체의 보호막도 강화해 준다. 붉게 뒤집어진 피부나 여드름 케어에도 탁월하다.

버츠비 인텐스 하이드레이션 너리싱  페이셜 워터 118ml 3만7천원.

버츠비 인텐스 하이드레이션 너리싱 페이셜 워터 118ml 3만7천원.

피부 pH 밸런스 유지

체내의 수분을 유지시켜 주는 클라리 세이지 추출물이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고, 피부 본연의 약산성 pH 농도를 조절해 준다.

 끌레드뽀 보떼 르 쎄럼 리미티드 에디션  40ml 35만8천원대.

끌레드뽀 보떼 르 쎄럼 리미티드 에디션 40ml 35만8천원대.

3단계 피부 결 케어

바르자마자 에센스가 피부에 그물을 펼치듯 얼굴 전체에 스며드는 표면 케어, 각종 효모 추출물이 피부 세포에 침투해 재생 능력을 강화시키고 이 두 과정을 보강해 주는 기능까지. 3단계 피부 결 관리 세럼.

디올 캡춰 토탈 세럼-로션 150ml 9만9천원.

디올 캡춰 토탈 세럼-로션 150ml 9만9천원.

한 방에 끝내는 안티에이징

베스트셀러인 캡춰 토탈 세럼의 후속작이다. 하이브리드 로션이라고도 불리는 디올의 첫 번째 퍼스트 에센스.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피부 사이의 접촉면을 최소화한 신개념 제형이 특징이다.

얇디얇은 종잇장처럼 피부가 민감해지는 환절기. 공들인 나이트 케어도 아침 세안 한 번에 피부가 땅기거나 각질이 일어나며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다. 베이스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고 광채 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선 마치 재단하듯 각질층을 잠재우고 피부 결을 매끄럽게 만들어야 한다. 퍼스트 에센스(혹은 부스팅 에센스라고도 불린다)가 최근 몇 년 사이 토너를 제치고 스킨케어 시장에 확고한 자리 매김을 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기존의 토너 제품이 세안 후 씻기지 않은 노폐물을 한 번 더 닦아주는 단계였다면, 퍼스트 에센스는 급속도로 건조해지는 피부 결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들어주며 이후에 바르는 크림과 메이크업 베이스의 단계까지 유지시켜 주기 때문. 피부 표면 각질층과 내부의 진피층까지 침투해 피부 스스로의 힘을 키워주는 원리로 마사지 없이도 미세 혈관의 혈류를 개선해 주거나, 비타민 E와 A 및 C 등을 결합해 붉은 기를 감소시켜 주는 에센스도 있다. 이 밖에도 수돗물로 인해 높아진 pH 지수(7.5)를 낮춰 피부 본연의 약산성 밸런스(pH 5)를 맞춰주고, 젤이나 초미세 캡슐 같은 제형의 변화로 흡수력을 한층 높인 제품 등 기존의 다양한 에센스의 순기능 중 단 한 가지를 증폭해 가벼운 제형으로 탄생시킨 것이 요즘 출시되는 퍼스트 에센스의 핵심이다.

Credit Info

2015년 11월 01호

2015년 11월 01호(총권 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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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안새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