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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베테랑이 되다

On September 09, 2015

쌍커풀 없는 수수한 두 눈에 스피커를 찢고 나올 것 같은 묵직한 발성. 감독들은 그녀를 ‘영민하고 당차다’고 말한다.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과 <베테랑>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 박소담이 최근 격주간 패션지<그라치아>와의 화보를 통해 커트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소담은 루즈핏의 블랙 니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한편 이십대 중반 여배우만의 성숙한 매력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박소담은 현재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에 캐스팅되어 샤이니 민호, 김민재, 조혜정 등과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처음이라서>는 이달 말에 첫 방송된다. 박소담이 출연한 영화 <사도>가 9월 16일에 개봉하는 데 이어 <검은 사제들>도 올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박소담의 화보와 인터뷰는 9월 5일 발행된 <그라치아> 9월 2호(통권 제 62호)에서 만날 수 있다.

발행 : 2015년 62호

쌍커풀 없는 수수한 두 눈에 스피커를 찢고 나올 것 같은 묵직한 발성. 감독들은 그녀를 ‘영민하고 당차다’고 말한다.

Credit Info

2015년 09월 02호

2015년 09월 02호(총권 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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