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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한테 긁지않은 복권이래요

On August 12, 2015

혹독한 다이어트로 적게는 10kg 많게는 60kg까지 살을 빼고 훈남이 된 남자들.

다이어트 위너, 노유민이 <그라치아>와 만났다. 30kg 가까이 살을 뺀 다이어터 노유민이 최근 들어 더욱 슬림해진 몸매와 스타일리시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기존의 코믹하고 유쾌한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노유민은 “중요한 건 화학제품과 멀리하는 생활 습관과 절대 무리하지 않는 운동과 식습관이다”라며 기본에 충실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소신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노유민은 “다시 노래를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든다. 노래를 하든 방송을 하든 앞으로 몸매 관리는 꾸준히 해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훈훈하게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노유민은 특유의 밝고 위트 있는 애티튜드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으며, 스태프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

다이어트 과정과 운동법 등 심도 깊은 인터뷰와 달라진 노유민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화보는 8월 5일 발행된 <그라치아> 8월 2호(통권 제 60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발행 : 2015년 60호

혹독한 다이어트로 적게는 10kg 많게는 60kg까지 살을 빼고 훈남이 된 남자들.

Credit Info

2015년 08월 02호

2015년 08월 02호(총권 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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