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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의 스승들

On August 07, 2015

스타 셰프들에게도 접시를 닦던 막내 시절이 있었다.

요즘 맹활약 중인 최현석, 오세득, 이원일 셰프의 스승을 만났다.
그들은 “두고두고 감사한 마음 속 ‘사부님’이 누구냐”는 질문에 일말의 주저함 없이 각자 존경하는 스승의 이름을 댔다. 최현석은 비스테카의 김형규 오너 셰프를, 오세득은 스타쉐프 by 후남의 김후남 오너 셰프를, 이원일은 한복려 궁중음식연구원 원장을 자신의 스승으로 꼽았다.

훈훈한 분위기 속 화보 촬영 후 있었던 인터뷰에서는 각자의 첫 인상, 재미있기도 하고 다소 애틋하기도 한 과거 주방에서의 에피소드, 현재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에게 느끼는 뿌듯하고 든든한 감정들에 대해 솔직한 말들이 쏟아졌다.

셰프들답게 인터뷰 말미에는 ‘무더운 요즘 집에 갑자기 손님이 찾아오면 어떤 음식을 대접할 것인지’ 자신만의 레시피 팁을 공개하기도.

셰프들과 그의 스승들의 끈끈한 정이 엿보이는 화보 및 인터뷰는 8월 5일 발행된 <그라치아> 8월 2호 (통권 제 60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발행 : 2015년 60호

스타 셰프들에게도 접시를 닦던 막내 시절이 있었다.

Credit Info

2015년 08월 02호

2015년 08월 02호(총권 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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