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패션

지지 하디드가 선보인 이번 여름 핫한 수영복들

지지 하디드가 입은 수영복

On June 12, 2015

트렌드와는 거리가 멀 것 같은 수영복에도 분명 흐름은 존재한다. 이번 시즌에는 스포티즘과 1970년대 스타일, 모노톤의 모던한 비키니가 강세. 한 치 오차 없는 몸매의 소유자 지지 하디드가 이를 몸소 증명했다.

  • 비키니에 데님 쇼츠를 더해 ‘해변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 어깨와 허리에 디테일이 더해져 날씬해 보인다.

BE SPORTY
래시가드를 닮은 수영복부터 네오프렌 소재를 적용한 것까지, 최근 가장 각광받고 있는 서핑의 요소들이 수영복에 더해졌다. 그중에서도 돋보이는 건 네오프렌 소재의 원피스. 신축성이 뛰어나 몸매를 단단히 잡아주고, 나일론보다 건조가 빠르다는 장점을 지녔다. 스포티한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싶다면 모노톤보다는 화려한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디자인을 선택하라.

  • 비키니에 데님 쇼츠를 더해 ‘해변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 어깨와 허리에 디테일이 더해져 날씬해 보인다.

1. 16만8천원 럭키걸×강승현.
2. 9만9천원 록시.
3. 15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제레미스캇.
4. 가격 미정 루이비통.
5. 상의 7만9천원, 하의 4만9천원 모두 아디다스 스텔라매카트니.
6. 4만9천원 H&M.
7. 상의 19만원, 하의 18만원 모두 빌브레퀸.
8. 상의 70만원대, 하의 60만원대 모두 에르메스.
9. 2만8천9백원 포에버21.
10. 상의 7만9천원 데이즈데이즈, 하의 2만5천원 자라.

  • 랩 스커트와 글래디에이터 샌들로 완벽한 히피 룩을 완성했다.
  • 어깨와 허리에 디테일이 더해져 날씬해 보인다.

DO THE 1970’S
2015 봄/여름 시즌에 가장 주목해야 할 키워드는 1970년대다. 수영복도 예외는 아니다. 자수가 더해진 비키니 톱이나 잔잔한 꽃무늬가 입혀진 원피스 수영복처럼 빈티지한 디자인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여세를 몰아 해변에서 완벽한 ‘히피 걸’이 되고 싶다면 날염이 적용된 하의나 태슬 장식이 더해진 가운을 입으라.

  • 랩 스커트와 글래디에이터 샌들로 완벽한 히피 룩을 완성했다.
  • 어깨와 허리에 디테일이 더해져 날씬해 보인다.

1. 9만2천원 액세서라이즈.
2. 6만8천원 캐스키드슨.
3. 7만8천원 알도.
4. 59만5천원 오브제.
5. 7천원 버쉬카.
6. 상의 2만5천원, 하의 1만7천원 모두 H&M.
7. 78만원 토마스마이어 by 지스트리트494.
8. 상의 4만5천원, 하의 2만5천원 모두 자라.
9. 68만원 비비안웨스트우드.
10. 13만8천원 레노마.

  • 랩 스커트와 글래디에이터 샌들로 완벽한 히피 룩을 완성했다.
  • 반전은 ‘뒤’에 있어야 더 매력적인 법.

SEXY CHIC
수영복에 클래식이 존재한다면 아마 모노톤의 원피스가 아닐까? 세월이 가도 변치 않을 것 같던 이 클래식한 디자인에도 최근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 커트아웃 디테일이 더해지고, 스트랩은 더 얇고 정교해졌다. 손바닥만 한 비키니보다 노출 부위는 적지만 시원하게 드러난 등이 되레 섹시해 보인다. 작은 디테일에 따라 피트가 천차만별이니 몸매의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디자인을 잘 고르는 게 중요하다.

  • 랩 스커트와 글래디에이터 샌들로 완벽한 히피 룩을 완성했다.
  • 반전은 ‘뒤’에 있어야 더 매력적인 법.

1. 3만5천원 풀앤베어.
2. 각각 3만5천원 모두 코스.
3. 44만원 멜리사오다바시.
4. 상의 6만8천원, 하의 3만5천원
모두 우먼스시크릿.
5. 42만1천원 라펠라.
6. 11만9천원 아디다스 스텔라매카트니.

EDITOR : 김민지
PHOTO : 김영훈(제품), Splashnews/Topic, Getty Images
ASSISTANT : 김장군

발행 : 2015년 56호

트렌드와는 거리가 멀 것 같은 수영복에도 분명 흐름은 존재한다. 이번 시즌에는 스포티즘과 1970년대 스타일, 모노톤의 모던한 비키니가 강세. 한 치 오차 없는 몸매의 소유자 지지 하디드가 이를 몸소 증명했다.

Credit Info

2015년 06월 02호

2015년 06월 02호(총권 56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민지
PHOTO
김영훈(제품), Splashnews/Topic, Getty Images
ASSISTANT
김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