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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슈퍼스타는 바라지 않아요

On March 25, 2015

<파랑새의 집>으로 돌아온 배우 이상엽. 그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물건과 똑같은 걸 선물한다고.

화제의 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주인공 장현도로 열연중인 배우 이상엽!

그가 여성 패션격주간지 <그라치아>와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화보 테마는 ‘그 남자의 집’. 촬영 스케줄이 없는 날, 집에서 편히 쉬고 있는 그의 민낯을 담는 컨셉트로 진행됐다. 그는 촬영일 날, 사진 컨셉에 어울릴 것 같다며 직접 소품(그의 피규어)을 준비해오는 열정을 보였다.

이상엽은 ‘삼포세대’들을 다룬 드라마 <파랑새의 집>에 출연하며 실제 ‘삼포 세대’에 대해 생각해봤다고 밝혔다. “친구들은 결혼 고민이 많아요. 저는 취업 문제가 가장 공감이 가요. 우리도 선택 받아야 하는 입장이거든요.”

그는 독특한 선물 취향을 밝혔다. “아버지께 외투를 사드렸는데 안 입으세요. 저랑 커플 코트라서 그런가 봐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제 것과 같은 물건을 선물해요. 매니저 형에게도 제거와 같은 재킷을 선물했어요.”

이상엽의 인터뷰를 그라치아 51호(3월20일 발행)에서 만나 보세요.

EDITOR : 김나랑
PHOTO : 신선혜
HAIR : 천민규(순수 설레임점)
MAKEUP : 김효정(순수 설레임점)
STYLIST : 윤슬기

발행 : 2015년 51호

&lt;파랑새의 집&gt;으로 돌아온 배우 이상엽. 그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물건과 똑같은 걸 선물한다고.

Credit Info

2015년 04월 01호

2015년 04월 01호(총권 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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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김나랑
PHOTO
신선혜
HAIR
천민규(순수 설레임점)
MAKEUP
김효정(순수 설레임점)
STYLIST
윤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