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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데이’를 맞아 MBC FM4U의 DJ들을 만났다.

Radio Stars

On January 07, 2015

겨울에 왠지 익숙한 노래만 듣고 싶어진다. 겨울밤 라디오가 더 귀에 달라붙는 이유다. '패밀리 데이'를 맞아 MBC FM4U DJ들이 뒤죽박죽 섞인 날, MBC 라디오국을 찾았다.

겨울엔 왠지 익숙한 노래만 듣고 싶어진다. 겨울밤 라디오가 더 귀에 달라붙는 이유다. ‘패밀리 데이’를 맞아 MBC FM4U의 DJ들이 뒤죽박죽 섞인 날, MBC 라디오국을 찾았다. 머릿속으로 짐작만 하던 작은 기계 너머의 세계는 생각만큼 평온하고 또 분주했다. 작가든 PD든 라디오에 대한 애정이 넘쳤다. DJ들도 마찬가지. 김현철은 “많은 연예인이 뭐 하나는 포기해도 라디오 프로는 꼭 가져가고 싶어 하죠”라고 했다. 써니도 자신의 스태프들을 가족이라고 불렀다. 취재차 간 우리도 방문자일 뿐이지만, 라디오 스태프들이 마련한 따뜻한 커피, 살가운 농담들로 그 기분을 조금 알 것 같았다.

배철수, 김현철, 소녀시대 써니 등 MBC FM4U 디제이들의 인터뷰는 1월 5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46호를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EDITOR : 김나랑, 김소영
PHOTO : 이윤화, 이지형

발행 : 2015년 46호

겨울에 왠지 익숙한 노래만 듣고 싶어진다. 겨울밤 라디오가 더 귀에 달라붙는 이유다. &apos;패밀리 데이&apos;를 맞아 MBC FM4U DJ들이 뒤죽박죽 섞인 날, MBC 라디오국을 찾았다.

Credit Info

2015년 01월 02호

2015년 01월 02호(총권 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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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김나랑, 김소영
PHOTO
이윤화,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