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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쎈>이 추천하는 최고의 밸런타인데이 선물

Valentine’s CHOCOLATE (1)

On February 03, 2015

2015년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해외 유명 프리미엄 숍부터 국내 브랜드까지 이전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초콜릿으로 매력을 견주고 있다. <에쎈>이 엄선한 최고의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컬렉션.

해외 디저트 브랜드

01 가나슈, 헤이즐넛, 과일 페이스트 등의 맛을 담은 초콜릿 컬렉션. 9구 세트. 2만1천8백원. 포숑.
02 초콜릿을 비롯해 바닐라, 피스타치오와 우유, 패션프루츠, 라즈베리 로즈 등의 맛으로 구성된 마카롱 세트. 8입 세트. 3만4백원. 포숑.
03 만개한 장미꽃의 모습을 담은 패키지인 ‘시린’에 담아낸 24입 마카롱 세트. 밸런타인데이 특별 패키지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무역센터점에서 각 30개만 한정 판매. 13만8천원. 피에르 에르메.
04 시그너처 봉봉 쇼콜라인 앙피니망, 암파, 모가도르, 이스파한에 작은 하트로 장식한 봉봉 쇼콜라 쾨흐. 9입 세트. 3만4천원. 피에르 에르메.
05 달콤한 화이트 초콜릿 속의 초콜릿무스와 함께 푀양틴피스타치오시트, 프랑부아즈 등 다양한 식감과 맛이 어우러진 세라비 미니 케이크. 8천5백원. 몽상클레르.
06 캐러멜의 달콤함과 소금의 짠맛이 어우러진 ‘캐러멜 샬레’, 얼그레이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얼그레이’, 열대과일 맛의 ‘엑소티즘’ 등 다양한 맛의 초콜릿을 담았다. 가격미정. 몽상클레르.

해외 초콜릿 브랜드

01 초콜릿 안에 다양한 필링을 채운 미니 프랄린 6종으로 구성된 피콜레티 세트. 1만3천원. 레더라.
02 갓 볶은 너트류와 과실류를 통째로 넣은 도톰한 판초콜릿으로 그램 단위로 판매. 프레시 초콜릿 270g 세트. 3만1천원. 레더라.
03 생사과에 캐러멜을 입히고 M&M 초콜릿으로 토핑한 디저트 엠앤엠 캐러멜애플. 7천원. 록키마운틴 초콜릿 팩토리.
04 벨기에산 초콜릿으로 만든 구두 모양의 수제 초콜릿 쇼숄라 슈즈. 6만5천원. 록키마운틴 초콜릿 팩토리.
05, 06 벨기에산 레오니다스 초콜릿 베스트 상품을 고급스러운 선물상자에 담은 벨벳골드 12구 4만2천원, 메탈하트 9구 2만8천원. 레오니다스.
07 스페인산 아몬드 그레인에 캐러멜을 믹스해 다크초콜릿으로 마무리한 블랙초콜릿 가나슈 누가과자. 파란 상자 속에 핑크빛으로 개별 포장한 앵크르와야블 12구. 가격미정. 드보브 에 갈레.
08 전 세계 생산량 5% 미만의 최고급 카카오와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역에서 생산한 견과류로 만든 프랄린 9구. 5만원. 아르마니 돌치.
09 부드럽고 촉촉한 퐁당 쇼콜라 6종을 만화경 콘셉트 디자인의 하트 모양 패키지에 담은 2015 밸런타인데이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 하트 박스 11구. 5만5천원. 고디바.
10 수제 초콜릿 17종 중 선택해 박스에 담을 수 있으며, 선택한 초콜릿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 길리안 수제 초콜릿 선물세트 4구 1만3천5백~1만4천7백원. 9구 2만9천~3만1천7백원. 길리안.

쇼콜라티에 수제 초콜릿

1 리치와 장미 향이 조화를 이루는 화이트 가나슈, 라벤더 향 가나슈, 아몬드 마지팬에 밤크림을 올린 2단 가나슈, 알싸한 생강 맛에 산뜻한 레몬 향이 더해진 가나슈 등 총 12종으로 구성된 봉봉 12구. 2만8천8백원. 미라보쇼콜라.
02 마르코폴로 홍차, 로즈메리티 등 고급 홍차와 허브티의 향이 더해진 초콜릿과 새콤한 오렌지 필이 쫀득하게 씹히는 퐁텐블로, 수제 헤이즐넛 프랄린의 섬세함이 돋보이는 로셰 등으로 구성된 초콜릿 12구. 2만7천~2만8천원. 라온디.
03 고급 코냑을 넣은 중후한 맛의 ‘코냑 봉봉’, 샴페인을 넣어 청포도 향을 낸 ‘샤도네’, 청량한 민트가 초콜릿과 조화를 이룬 ‘민트’, 진한 치즈 향의 치즈‘트뤼플’, 은은한 향의 ‘얼그레이’ 등 초콜릿 16구 세트. 초콜릿 개당 1천5백~2천5백원. 므니에.
04 커피와 다크크림이 조화를 이룬 ‘카페봄’, 고소한 호두와 버터크림의 ‘드레세누아제트’, 우아한 향의 키어시술과 다크크림의 ‘키어시봄’, 코코넛 과육과 허니시럽의 ‘코코넛트뤼플’ 등 100% 카카오버터 초콜릿으로 만든 프랄린 18구 세트. 4만1천원. 카카오봄.
05 생강을 우려낸 밀크캐러멜과 아몬드를 곁들인 ‘다크초콜릿’, 부드러운 화이트초콜릿이 조화를 이루는 3단 레이어의 ‘진저’, 직접 우려낸 커피와 다크초콜릿이 조화를 이루는 ‘카페오레’ 등 초콜릿 6구. 초콜릿 개당 3천원. 빠드두.
06 은은한 장미와 상큼한 산딸기, 달콤 쌉쌀한 리치의 3가지 맛이 조화된 빠르페 루즈, 황금빛 캐러멜과 천일염이 달콤한 조화를 이루는 블론드캐러멜, 에콰도르산 그랑크뤼급 카카오빈의 풍미가 깊은 키토 등 스페셜 봉봉 18구 세트. 4만2천원. 카카오빈.
07 스페인산 오렌지껍질 당절임에 초콜릿을 씌운 오랑제트. 오렌지 필의 우아하고 산뜻한 향. 7개 1세트. 7천원. 카카오빈.
08 상큼한 맛의 라즈베리가나슈, 캐러멜이 들어간 다크초콜릿, 부드러운 바난, 우아한 레드와인무화과가나슈 등 6종류의 봉봉 12구 세트. 2만8천원. 쁘띠그랑.
09 에펠탑 모양이 섬세하게 재현된 56% 다크 초콜릿. 선물 박스에 넣으면 특별한 포인트가 된다. 5천원. 쁘띠그랑.
10 고소하게 구운 아몬드와 피스타치오, 크랜베리를 버무린 4색 초콜릿 로셰. 1박스 1만7천원. 삐아프.
11 아몬드와 프랑스 게랑드 천일염이 고급스럽게 조화를 이룬 ‘천일염 프랄리네’, 독특한 풍미의 최고급 마지팬과 비터 가나슈의 ‘뤼벡마지팬’, 마다가스카르 바닐라와 타히티 바닐라가 조화를 이루는 ‘더블바닐라’ 등 초콜릿 9구 세트. 2만3천원. 삐아프.

2015년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해외 유명 프리미엄 숍부터 국내 브랜드까지 이전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초콜릿으로 매력을 견주고 있다. <에쎈>이 엄선한 최고의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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