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네이버포스트 카카오 스토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도서

우리 아이 감기 백서 (3)

감기 보다 무서운 합병증&감기 이기는 노하우


PART 4. 감기보다 무서운 합병증과 한판승
감기는 대개 1주일 정도면 자연적으로 낫는다. ‘약을 먹어도 1주일, 안 먹어도 1주일’이라는 말은 이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아이의 감기가 1주일이 넘도록 낫지 않는다면 이는 단순한 감기가 아닌 기관지염, 비염, 축농증, 천식 등 감기 합병증으로 봐야 한다. 엄마들이 감기가 한 달째 간다고 하소연하는데 바로 합병증 때문이다.

1. 폐렴 
폐렴은 폐 조직에 염증이 생긴 것. 주로 바이러스나 세균으로 인해 생기는데, 기관지와 폐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폐렴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나 세균에 노출되어 생긴다. 폐렴에 걸리면 고열, 기침, 가슴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나는데, 아직 어린아이의 경우 호흡곤란까지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원인 
감기 때문에 생긴 호흡기 염증이 기관지 안쪽의 모세기관지를 거쳐 호흡기의 가장 깊은 곳인 폐포와 폐질 조직까지 번져 생기는 질병이 바로 폐렴이다. 대부분의 폐렴은 감기, 독감, 홍역, 기관지염 등의 합병증으로 발생하는데,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알레르기 등도 원인으로 꼽힌다.

증상 
열이 39~40℃까지 오르며 기침을 무척 심하게 하기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거나 구토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얼굴이 창백해지고 입술이나 손, 발끝이 새파랗게 질리는 청색증을 띠기도 하며, 배에 가스가 차고 팽팽해지기도 한다. 
숨을 쉴 때마다 가슴이 유난히 심하게 들어가고, 그르렁 소리가 나거나 아이 등에 귀를 대고 숨소리를 들어보아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면 폐렴일 가능성이 높다. 아이가 가슴이 아프다고 말하면 반드시 흉부 엑스레이검사와 혈액검사를 받아 정확한 진단을 받도록 한다.

치료법 
폐렴은 감염성 질환이므로 항생제 처방이 기본이다. 감염을 일으킨 원인균, 아이의 나이와 증상의 정도에 따라 항생제를 처방하게 된다. 바이러스성 폐렴일 경우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고, 호흡곤란이 심하면 산소를 흡입시키기도 한다.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집에서 통원치료를 받을 수도 있지만 증상이 심한 경우 입원치료가 필요하다. 폐렴은 병의 진행 속도가 빨라 호흡곤란 등 응급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관찰이 필요하다.

2. 모세기관지염 
흔히 말하는 목감기에 해당하며 원인에 따라 바이러스성과 세균성으로 나뉜다. 바이러스성인 경우 목의 통증은 감염된 시점으로부터 하루 정도 지나 시작되며 2~3일째 가장 심하다. 하지만 빠르면 하루이틀 만에 호전되거나 길어도 4~5일 이상 지속되지 않고 합병증도 드물다. 
세균성(A군 사슬알균)으로 인한 인후염은 40℃에 이르는 고열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 심한 경우 2주 동안 지속되는데, 류마티스 관절염 등의 합병증을 부를 수도 있다.

원인 
기관지와 폐를 연결하는 통로가 바로 모세기관지다. 모세기관지염은 유독 생후 3~6개월 아기들이 자주 걸리는데, 모세기관지의 길이가 짧고 아직 폐가 성숙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증상 
초기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다. 마른기침과 맑은 콧물이 나오고 열이 나며 가래가 생겨 숨을 쉴 때마다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나기도 한다. 모세기관지염에 걸리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먹지 못하고 축 처져 있거나 숨쉬기를 곤란해한다. 증상이 심할 경우 숨을 내쉬는 시간이 길어지고, 숨쉴 때마다 가슴 바로 밑이 푹 꺼진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치료법 
아기들은 폐가 미성숙하기 때문에 완치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생후 3개월이 채 되지 않은 아기가 모세기관지염에 걸리면 일단 입원치료를 한다. 
증상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른데 열이 많이 나면 해열제를 처방하고, 숨이 차서 호흡이 힘든 경우 산소호흡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대부분 제대로 먹지 못하기 때문에 탈수 예방을 위해 수액이나 전해질 용액을 공급한다.

3. 급성중이염 
호흡기 질환을 앓은 뒤 가장 많이 발생하는 합병증이 바로 급성 중이염이다. 중이염은 생후 6개월~2세 사이에 많이 발병하다가 이후 급격히 감소되는 특성이 있는데, 한 벌 걸리면 재발될 확률이 높아 세심히 관찰해야 한다.

원인 
귀와 코는 유스타키오관이라는 이관으로 연결되어 있다. 감기에 걸리면 이관을 덮고 있는 점막에 염증이 생겨 막히게 된다. 막힌 이관에는 물이 고이게 되는데 시간이 자나면 귀의 압력이 낮아지고 압력의 차이로 콧물이나 이물질이 이관으로 빨려 들어간다. 이때 귀로 나쁜 균이 함께 들어가는 것. 
어린아이들은 귀와 코를 연결하는 유스타키오관이 짧고 굵으며 곧게 뻗어 있어 바이러스나 균의 침입이 쉽기 때문에 특히 잘 걸린다.

증상 
3세 이전 아이가 감기나 비염을 앓은 후 갑자기 열이 오르면서 귀가 아프다고 보채면 중이염일 가능성이 높다. 말을 하지 못하는 돌 이전 아이들은 귀를 만지거나 잡아당기면서 울기도 한다. 
엄마가 이름을 불러도 잘 못 알아듣고 문을 쾅 닫는 소리에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중이염을 의심해볼 것. 중이염이 심할 경우 고막이 터져 귀에서 고름이 흘러나오거나 귀에 압력이 가해지면서 통증이 더 심해지기도 한다.

치료법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항생제 없이 감기 치료만 제대로 해줘도 상태가 호전된다. 단, 엄마가 증세를 가늠할 수 없으므로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염증과 통증이 심할 때는 항생제로 치료하는데 대개 일주일 정도면 증상이 사라진다. 치료 기간 동안에는 의사의 처방을 정확하게 따를 것. 증상이 나아졌다고 엄마가 임의로 치료를 중단하거나 항생제 복용을 멈추면 재발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겉으로 보기에 아무런 증상이 없다고 해도 귀 속에는 염증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완치 판정을 받을 때까지 치료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04 축농증 
코가 밖으로 나오지 않고 목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기침이 심한 것이 특징. 급성축농증인 경우 고열 증상이 나타나거나 누렇고 끈적끈적한 코가 나오기도 한다.
코가 나온다고 해서 무조건 축농증이라고 생각하는 엄마들이 많은데, 특별한 이유 없이 한쪽 코에서만 누런 콧물이 나오거나 냄새가 나고 아프다고 하면 이물질이 들어갔을 수 있으니 병원을 찾아 진찰을 받을 것.

원인 
감기를 오래 앓거나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는 경우 콧속의 점막이 부어올라 코와 연결되는 부비동의 입구가 막히게 된다. 또 코에 물혹이 생기거나 좌우 콧구멍 사이에 있는 벽인 비중격이 한쪽으로 휘어진 경우 코 안에 반복적인 염증을 만들어 축농증으로 발전될 수 있다.

증상 
축농증은 급성과 만성으로 나뉘는데, 2주 이상 감기를 앓은 경우 급성축농증이 나타날 수 있다. 열과 함께 기침이 동반되며 목을 들여다보면 목 뒤 벽에 끈적끈적한 코가 달라붙어 있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축농증은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으로 발전할 확률이 높으므로 초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치료법 
축농증은 재발률이 높고 만성이 되기 쉬워 엄마들이 많이 걱정하지만 크면서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경우도 많다. 단, 만성인 경우에는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데, 성인인 경우 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하지만 초등학교 입학 전이라면 수술 치료는 권하지 않으며 통원치료와 함께 꾸준히 처방약을 복용해야 한다.

PART 5. 감기 이기는 건강차&음식
아이가 감기에 걸렸을 때는 두부, 생선, 육류, 달걀, 유제품 등 양질의 단백질과 기관지나 목의 점막을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C, 카로틴을 함유한 녹황색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목이 불편한 아이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도록 식감이 부드럽고, 입맛이 떨어진 아이의 식욕을 돋우는 새로운 조리법을 시도할 것.

감기에 도움이 되는 차 
기침은 몸 안에 들어온 좋지 않은 세균이나 이물질을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기침이 너무 심하면 아이가 숨을 쉬기 힘들어할 수 있으므로 아이가 목이 마르지 않게 수시로 물을 먹여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열이 날 때도 몸 안의 수분이 빠져나가고 체력 소모가 크기 때문에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입맛 없는 아이에게는 물이나 보리차가 쓰게 느껴질 수 있으니 달달한 과일을 우려낸 차나 기침을 멎게 하는 데 도움 되는 한방차를 달여 먹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모과차

감기에 걸린 아이가 기침이 잦다면 기관지가 약해지는 것을 예방해주는 모과차를 먹인다. 모과는 육질이 딱딱하고 신맛이 강해 날것으로 먹기는 힘들지만 설탕이나 꿀에 재워 차로 마시기엔 제격이다.

재료 모과 1kg 설탕 11g(꿀과 설탕을 1:1 비율로 넣어도 된다)
만들기 

모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애고 4등분해 씨를 도려낸다. 

①의 모과를 납작납작하게 썰어 깨끗이 소독한 유리병에 담고 동량의 설탕이나 꿀에 재워 한 달쯤 지나 은은한 향이 우러났을 대 차로 우려 마신다. 


배숙

배는 생것을 먹으면 수분이 보충되고, 꿀과 함께 끓여 마시면 기침 해소에 도움이 된다. 도라지 등과 함께 달여 차로 마셔도 좋다. 배숙은 생강 달인 물에 설탕과 배를 넣고 익히면 달착지근한 화채가 되므로 아이들이 먹기 좋다.

재료 배 1개, 생강 50g, 물 10컵, 통후추 1작은술, 설탕 1½컵, 잣 조금
만들기 

생강은 껍질을 벗겨서 얇게 저민 뒤 물을 부어 은근한 불에서 푹 달인 다음 체에 거른다 

배는 세로로 6등분하여 껍질과 속을 제거하고 모서리를 둥글린 다음 등 쪽에 통후추를 3개 정도 꾹꾹 눌러 박는다. 

①의 생강 달인 물에 ②의 배, 설탕을 넣고 팔팔 끓여 배를 익힌다. 

➍ 잣은 고깔을 떼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는다. 

배가 무를 정도로 푹 익으면 잣을 띄워 따뜻하게 마시거나 차게 식혀 마셔도 좋다. 


호두차

호두에는 두뇌 활동에 필요한 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 철, 칼슘이 풍부하다. 감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클 때 칼로리를 보충하는 데 유용한 영양차다.

재료 호두 10알, 물 4컵, 꿀 2큰술
만들기 

호두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이쑤시개로 속껍질을 벗긴다. 

①의 호두는 하루 정도 채반에서 말린 다음 믹서에 곱게 간다. 

냄비에 ②의 호두가루와 물을 넣고 한소끔 끓으면 꿀을 넣어 마신다. 


사과차

기침감기에 걸렸을 때나 가래가 끓을 때 사과차를 마시면 도움이 된다. 유기산이 가득한 사과는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 감기로 기력이 약해졌을 때 마시면 다시 회복시켜준다. 사과에 레몬을 섞어 재우면 비타민C까지 보충할 수 있다. .

재료 사과·설탕 500g씩
만들기 

사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고 4등분해 속의 씨를 도려낸다. 

①의 사과를 납작납작하게 썰어 설탕의 일부와 함께 버무린 다음 깨끗하게 소독한 유리병에 차곡차곡 담고 맨 위에 남은 설탕을 뿌려 사과가 잠기도록 재운다. 

②의 사과가 위로 올라오면 냉장실에 보관하고 차로 끓여 마신다. 


대구곶감차

대추는 맛이 달고 성질이 따뜻한 식품으로 몸의 기운을 북돋으며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기침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해 감기를 예방해준다. 여기에 곶감을 넣으면 식욕을 돋우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재료 대추 5개, 곶감 2개, 물 2컵
만들기 

냄비에 대추와 곶감, 물을 넣고 팔팔 끓으면 약불로 줄인다. 

물이 반 정도 줄어들면 불을 끄고 기호에 따라 꿀을 넣어 마신다. 


 

유자키위소스연어구이 

유자에는 비타민C가 귤보다 3배 정도 더 들어 있고, 철분 흡수를 돕고 면역력을 높여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키위의 새콤한 맛과 유자청의 달콤한 맛이 어우러져 아이 입맛을 돋우기에 제격이다. 

 

재료 연어 2토막, 골드키위·키위 1개씩, 백포도주·유자청·올리브유 1큰술씩, 물 1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➊ 연어는 백포도주,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10분 정도 재운 뒤 올리브유를 바른다. 

➋ 200℃로 예열한 오븐에 연어를 넣고 노릇하게 굽는다. 

➌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사방 1㎝ 크기로 깍둑썰기 한다. 

➍ 냄비에 유자청, 물 1컵, 키위를 넣고 자글자글 조려 소스를 만든다. 

➎ 접시에 연어를 담고 유자키위소스를 끼얹는다.

 

들깨닭곰탕 

닭고기는 동물성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특히 환절기 감기에 좋다. 담백하고 맑은 닭곰탕 국물은 입맛을 돋우고 에너지와 영양을 보충해준다. 닭곰탕은 은근한 불로 끓여야 맑은 국물을 낼 수 있으며, 강한 불로 끓이는 것은 금물이다. 

 

재료 영계 1마리, 황기 20g, 대파 2대, 마늘 5쪽, 통후추 10알, 들깨가루 2큰술, 물 7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➊ 냄비에 영계와 황기, 대파 1대, 마늘, 통후추, 물을 넣고 끓인다. 

➋ 닭고기가 익으면 건져내 살을 발라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하고, 닭 육수는 면보에 걸러서 기름을 제거한다. 

➌ 냄비에 육수를 붓고 끓여서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하고 들깨가루를 넣는다. 

➍ 그릇에 들깨닭곰탕을 담고 ②의 닭고기를 넣어 송송 썬 파와 함께 낸다. 밥을 말아 넣어 국밥으로 먹어도 좋다.


영양무굴밥 

굴은 어패류 중에서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만큼 영양가가 높다. 특히 면역력을 길러주는 아연이 풍부해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재료 멥쌀·현미찹쌀 1컵씩, 무 ⅛개, 굴 200g, 다시마국물 3½컵, 소금 약간, 양념장(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¼작은술, 깨소금 ½큰술, 다진 마늘·다진 파 적당량) 

만들기 

➊ 쌀은 깨끗하게 씻어서 물에 불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➋ 무는 굵직하게 채 썰어 소금을 약간 뿌려 냄비 바닥에 깐다. 

➌ 굴은 옅은 소금물에 가볍게 씻어 체에 밭친다. 이때 알이 작은 굴을 이용해야 아이들이 먹기 좋다. 

➍ ②에 쌀을 골고루 섞어 담고 다시마국물을 부어 끓이다가 쌀이 거의 퍼졌을 때 굴을 넣고 뜸을 들인다. 

➎ 완성된 밥을 그릇에 담고 양념장에 비벼 먹는다.

 

구운바나나&레몬시럽 

바나나는 칼륨과 전해질, 당질이 풍부해 에너지 보충에 좋은 식품이다. 수면 리듬을 조절하는 멜라토닌의 생성을 돕는 트립토판을 함유하여 감기에 걸린 아이가 숙면을 취하도록 돕는 효과도 있다. 

 

재료 바나나 3개, 유기농 설탕 1½큰술, 버터 1큰술, 계피가루 약간, 레몬시럽(레몬 1개, 유기농 설탕 2큰술, 물 ¼컵) 

만들기 

➊ 냄비에 유기농 설탕, 슬라이스 레몬, 물을 넣고 10분쯤 끓여 레몬시럽을 만든다. 

➋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어슷하게 썬다. 

➌ 달군 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유기농 설탕을 녹여 갈색이 나면 ②의 바나나를 넣고 더 조리다가 계피가루를 뿌린다. 

➍ ④의 바나나를 접시에 담고 레몬시럽을 뿌린다.

 

 

Credit Info

기획
황선영·박시전·박솔잎 기자
사진
이성우
모델
김준환(4세), 일라이다(4세), 강온(7세), 알레이나(7세)
도움말
윤혜준(마포 함소아 한의원 원장), 김영훈(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김소영(고시환소아과내과 영양사), 김영빈(요리연구가)
의상협찬
012베네통(02-548-3956), 클랜씨(070-4354-4855), 미니부띠끄(www.miniboutique.co.kr)
참고도서
<함소아 내 아이 주치의>(살림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