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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지르고, 쏟고, 흘리고… 이유식 먹이기 두려운 엄마를 위한 스마트 아이템

On May 31, 2019

아이가 이유식을 시작하면 엄마는 바빠진다. 스스로 먹는 연습을 하는 아이는 어쩔 수 없이 주변을 어지를 수밖에 없기 때문. 하지만 아이도 즐겁게 먹고 엄마도 편해지는 아이템의 도움을 받으면 육아가 조금 더 수월해진다.

아이가 엄마 젖과 분유만 먹다가 이유식을 시작할 때가 되면 엄마는 특별한 기분에 사로잡히기 마련. ‘사랑스런 내 아이가 드디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구나! 있는 실력 없는 실력 총 동원해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줘야지!‘ 하고 다짐한 엄마. 비싼 도구와 유기농 재료를 사다가 맛있는 이유식을 만들어 준다. 하지만 이제 사람이 되어가는 아이는 이 맛있는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도 모르는 해맑은 장난꾸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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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질을 하다가 그릇을 엎는 건 물론이고, 물이 담긴 컵을 잡다가 넘어뜨리기, 음료수 마시다가 다 흘려버리기 등! 아이들이 밥을 먹으면서 저지를 수 있는 실수는 수도 없이 많다. 그럴 때마다 엄마는 흘린 음식을 닦으랴, 엎지른 음식을 다시 채워주랴, 먹여주랴 손이 열 개라도 모자라는 상황에 봉착하게 되는 것. 이유식을 시작하고 멘붕에 빠진 엄마들을 위한 신제품이 등장했다. 넘어지지 않는 컵과 거꾸로 들어도 흘리지 않는 컵이라니! 이것은 혁! 명!  

◇토미티피 ‘360도 흘림 방지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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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티피 360도 흘림방지 빨대없는 빨대컵

아이가 이유식을 시작하면 엄마는 바빠진다. 스스로 먹는 연습을 하는 아이는 어쩔 수 없이 주변을 어지를 수밖에 없기 때문. 하지만 아이도 즐겁게 먹고 엄마도 편해지는 아이템의 도움을 받으면 육아가 조금 더 수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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