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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안에 완성하는 초간단 헤어스타일

1년 내내 하나로 묶는 헤어스타일만 고수하는 엄마는 주목! 아이 기분 따라, 스타일에 따라 골라 묶는 재미가 있는 매력 만점 헤어스타일 연출법.

 

short hair

 

벼머리
귀여우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내는 벼머리. 이마에서 귀 라인을 따라 한쪽만 땋는 스타일로 약간 느슨하게 땋아 자연스럽게 마무리하는 것이 포인트다.

 

 

➊​ 정수리 조금 앞부분에 섹션을 잡은 다음 세 가닥으로 땋는다.

헤어라인에 따라 옆머리를 조금씩 끌어오면서 땋아 내려간다.

귀 부분까지 땋은 다음 안쪽으로 넣고 실핀으로 고정한다.

 

 

사과머리
단정한 단발 스타일을 깜찍하게 변신시키는 사과머리. 그날 의상과 어울리는 컬러의 리본핀을 포인트로 꽂아주면 더욱 예쁘다. 머리끝은 안쪽으로 깔끔하게 드라이해줄 것.

 

 

➊​ 가르마를 정중앙보다 살짝 옆으로 탄 후 윗머리를 조금 잡아 한 방향으로 꼬아 꽈배기 모양을 만든다. 

꼰 머리는 봉긋 솟아오른 모양을 만든 다음 고무줄로 묶는다.

끝 부분에 실핀을 꽂아 깔끔하게 정리한다.

 

 

웨이브
뻣뻣한 단발머리라도 머리 끝 부분을 고데기로 말아주면 한층 사랑스러운 스타일이 완성된다. 이때 아이의 머리카락이 얇아서 탈 수 있으므로 고데기 온도는 저온으로 맞춘다.

 

 

➊​ 가르마를 타고 섹션을 나눈 다음 고데기에 머리카락을 끼우고 바깥쪽으로 한 바퀴 반 정도 돌려 뺀다. 

귀 옆머리 부터 시작해 반대편까지 동일하게 스타일링한다. 

스프레이를 뿌려 컬 모양을 고정하고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준다.

 

long hair

 

양파머리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헤어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일명 양파머리. 머리를 묶을 때 마디마다 고무줄 컬러를 달리하면 더 예쁘다.

 

 

➊​ 가르마는 지그재그로 탄 다음 적당한 높이에서 양쪽으로 묶는다.
묶은 머리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고무줄로 묶는다.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고무줄을 잡아 위쪽으로 밀면서 마디마다 볼륨을 넣는다.

 

 

꽈배기머리
하나로 묶는 포니테일의 변형으로 깔끔한 인상을 준다. 묶는 높이를 너무 높지 않게 하고 잔머리가 나오지 않게 마무리한다.

 

 

➊​ 머리를 곱게 빗질해 하나로 묶고 묶은 머리 아랫부분을 조금 잡아 위로 돌려 감아 실핀으로 고정한다. 

묶은 머리를 반으로 나눠 빙빙 돌려 꼰다. 

꼰 머리를 꽈배기 모양으로 땋고 고무줄로 묶는다.

 

 

당고머리
대표 올림머리로 원피스나 블라우스 등 여성스러운 옷차림에 특히 잘 어울린다. 솜씨 좋은 엄마라면 전체적으로 웨이브를 넣은 다음 당고머리로 묶어주면 모양이 더욱 예쁘게 잡힌다.

 

 

➊​ 머리는 단정히 빗어 포니테일 스타일로 높게 묶는다. 

➋ 묶은 머리는 꼬리빗을 사용해 머리끝에서 묶은 방향으로 빗어 볼륨을 만든다.
시계 방향으로 동그랗게 말아 모양을 잡고 고무줄로 풀어지지 않게 고정한다.

 

 

엘사머리
여자아이들이 열광하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의 헤어스타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흐르는 모양으로 땋는다. 머리가 길수록 완성했을 때 예쁘다.

 

 

➊​ 정수리 부분을 한 줌 잡아 세 갈래로 나누어 사선으로 땋는다. 

디스코머리 땋듯이 옆머리를 조금씩 더해주되 바깥 방향으로 땋을 것. 

끝은 고무줄로 묶고 땋은 마디는 양손으로 살짝 잡아당겨 볼륨을 준다.

 

 

반 묶음 리본머리
아이가 긴 머리를 늘어뜨리는 걸 좋아한다면 반 묶음 리본머리를 추천한다. 단정한 스타일로 격식 있는 자리에도 잘 어울린다.

 

 

➊​ 양쪽 귀 윗부분의 머리를 양손으로 잡는다. 

양쪽 머리를 교차해 리본 묶듯이 매듭을 진다. 

리본이 풀리지 않게 뒤쪽으로 실핀을 꽂고 잔머리는 깔끔하게 정리한다.

 

 

공룡머리
섹션을 나눠 각각 동그랗게 말아 묶는 재미난 헤어스타일. 방법이 쉽고 간단하지만 꽤 멋스럽다. 캐주얼한 옷차림에 제격이다.

 

 

➊​ 머리를 4개의 섹션으로 나누고 각각 고무줄로 묶는다. 

꽈배기 모양으로 꼬아 동그랗게 돌돌 말아 고무줄로 다시 한 번 묶는다. 동그란 원 모양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 

②와 같은 방법으로 나머지 섹션도 묶어 완성한다.  

1년 내내 하나로 묶는 헤어스타일만 고수하는 엄마는 주목! 아이 기분 따라, 스타일에 따라 골라 묶는 재미가 있는 매력 만점 헤어스타일 연출법.

Credit Info

기획
김은혜 기자
사진
이성우
모델
강라희(4세), 엘레인(7세)
스타일리스트
김지연
헤어·메이크업
박성미
의상협찬
모이몰른(02-517-0071), 봉쁘앙(02-3442-3012), 리틀일레븐파리(02-6911-0872), 자라키즈(02-512-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