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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백과사전⑯ go! go! 세계 여행

On September 09, 2015

외국인을 보고 아이가 매끈한 검은 피부, 노랑머리에 파란 눈, 곱슬곱슬한 머리칼, 우뚝 솟은 코 등 자신과 다른 모습에 호기심을 갖는다면 나라 밖 모습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자.



Q. 우리가 사는 지구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어요?
우리가 사는 지구는 다섯 개의 큰 바다와 여섯 개의 큰 대륙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를 5대양 6대주라고 하는데 5대양은 북극해, 대서양, 인도양, 남극해, 태평양이고, 6대주는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란다. 전 세계에는 약 71억 명의 사람이 살고 있다고 해.

Q. 남극이 추워요? 북극이 추워요?
북극의 겨울 평균기온은 영하 30~40℃야. 보통 냉동실 온도가 영하 12~20℃사이니까 그 보다 더 추운 곳에 하루 종일 있다고 생각해봐. 몸이 으슬으슬 떨려오지? 근데 남극은 북극보다 무려 20℃가 더 낮아. 남극에서 측정된 최저 기온은 영하 89℃래. 남극에서 침을 뱉으면 얼음이 되어 땅에 떨어진다고 하니 정말 엄청나게 춥겠지? 남극과 북극 다 지구 끝에 있는데 왜 남극이 더 추운 걸까? 북극은 바다가 꽁꽁 얼어붙어 생긴 곳이고, 남극은 땅 위에 두꺼운 얼음이 쌓인 곳이야. 높은 산에 오르면 시원한 것처럼 높은 곳에 위치한 남극이 더 추운 거지.

Q. 나라마다 왜 계절이 다를까요?
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있는 반면, 아프리카는 1년 내내 덥고, 북극과 남극은 1년 내내 추워. 이렇듯 나라마다 계절이 다른 이유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관련이 있어. 우리가 사는 지구는 공처럼 둥근데 기우뚱한 모습으로 빙글빙글 돌며 다시 한 번 태양 주변을 빙글빙글 돌지. 지구를 반으로 나눠 위쪽은 북반구, 아래쪽은 남반구라고 해. 가운데는 적도라고 하고. 지구는 약간 기울어진 채 돌기 때문에 대륙에 따라 태양에너지를 받는 양이 달라. 적도는 태양과 가까워 1년 내내 더운 여름이고, 북극과 남극은 태양과 멀리 떨어져 있어 1년 내내 추운 겨울인거야. 적도와 극 사이에 있는 나라들은 태양에너지를 고루 받기 때문에 4계절이 있는 거란다.

Q. 외국인들은 왜 우리랑 생김새가 달라요?
지구에는 우리와 다른 다양한 생김새의 사람들이 살고 있어. 얼굴이 새까맣거나 우유처럼 하얀 외국인들을 본 적 있지? 이유는 피부 속에 있는 멜라닌 색소 때문이야. 흑인은 멜라닌 색소가 많고 백인은 멜라닌 색소가 적단다. 그리고 백인과 흑인이 키가 큰 이유는 백인들의 원래 고향은 북유럽인데 이곳은 날씨가 추워. 그래서 사람들은 몸의 열을 보존하기 위해 몸집이 자연스럽게 커졌다고 해. 흑인도 손과 발, 키가 무척 큰데 이들 역시 환경에 맞게 몸이 진화했기 때문이야. 흑인은 아프리카나 사막 같은 더운 나라에 살잖아. 그래서 긴 팔과 다리로 강렬한 태양의 열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는구나.

Q. 세계에서 가장 넓은 땅은 어디인가요?
세계에서 가장 넓은 땅을 차지하고 있는 나라는 어딜까? 바로 러시아란다. 러시아는 우리나라 크기의 무려 77배나 돼. 땅이 무척 넓어서 아시아부터 유럽까지 쭉 이어져 있어. 러시아는 대부분 산과 벌판으로 이루어져 있고 1년 내내 춥고 척박해 사람들이 많이 살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혀 쓸모없는 땅은 아니야. 땅 밑에 석유와 석탄 등 엄청난 지하자원이 숨어 있거든.




세계의 대륙을 소개합니다!

유럽
서쪽 땅이란 뜻을 지닌 유럽은 고대 아시리아의 말 ‘에레브’에서 유래됐어. 아시아에서 보면 유럽이 서쪽에 있거든. 유럽 대륙은 아시아와 붙어 있지만 높고 큰 산맥이 사이를 가로막고 있어 두 지역의 문화가 많이 다르단다.
대표나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독일, 핀란드 등

아시아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많은 사람이 살고 있는 대륙이야.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기로 유명한 나라 중국이 아시아에 있지. 전 세계 인구가 70억 명인데 그중 13억 명이 중국인이야. 우리나라가 위치한 곳도 바로 아시아 대륙이란다.
대표나라 대한민국, 일본, 중국, 몽골, 러시아, 인도, 태국 등

북아메리카
아메리카를 처음 발견한 탐험가 ‘아메리고’의 이름에서 따온 대륙이야. 사실 아메리카를 처음 발견한 건 콜럼버스라는 사람이었는데 인도로 향하는 신항로를 찾던 중 발견한 아메리카 대륙을 인도인 줄 알았다는구나.
대표나라 캐나다, 미국, 그린란드 등

아프리카
아프리카는 사람이 살기 좋은 환경이 아니라서 옛날 유럽 사람들은 깜깜한 밤처럼 속을 들여다볼 수 없다는 뜻으로 이곳을 검은 대륙이라고 불렀단다. 아프리카는 아시아 다음으로 큰 대륙으로 50여 개의 나라로 이루어져 있어. 아프리카 북쪽에는 사막이 있고 중간은 밀림, 남쪽은 초원이 펼쳐져 있어. 초원에는 기린과 치타, 얼룩말, 악어 등 다양한 야생동물을 볼 수 있지.
대표나라 케냐,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집트 등

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는 ‘큰 바다’라는 뜻을 갖고 있어. 대륙에 왜 ‘큰 바다’라는 이름을 붙였을까? 이유는 다른 대륙과 달리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졌기 때문이야. 오세아니아에 있는 섬의 수는 무려 1만 개가 넘는다는구나.
대표나라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파푸아뉴기니 등

남아메리카
남아메리카는 높은 산과 밀림으로 이루어진 대륙이야. 큰 도시 대부분이 산꼭대기에 있는데 이유는 사람들이 무덥고 습한 날씨를 피해 시원한 곳을 찾아 모였기 때문이래.
대표나라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콜롬비아, 칠레 등



PART1 만들기 놀이
멕시코의 전통 모자 ‘솜브레로’, 러시아의 전통 인형 ‘마트료시카’, 풍선 지구본 등을 만들며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알려주자.




1. 터번 두르기
준비물 스카프, 고무줄
이렇게 만들어요 사막의 모래 바람과 더운 열기를 막기 위해 중동 지역 남자들이 즐겨 쓰는 모자 ‘터번’을 만들어보자. 길이가 길고 풍성한 스카프를 준비한다. 

반으로 접은 스카프를 뒷목에 걸고 이마 위로 올린 다음 스카프 틈에 반대편 스카프를 빼내어 두 가닥으로 나눈다. 가닥을 양손으로 잡고 다시 뒷목으로 내려 고무줄로 묶는다.





2. 땅따먹기
준비물 세계지도, 흰 종이, 이쑤시개, 지우개, 셀로판테이프, 사인펜
이렇게 만들어요 지우개는 사방 1cm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흰 종이에 다양한 나라의 국기를 3×2cm 크기로 그린 다음 가위로 오린다. 

이쑤시개 윗부분에 국기를 붙이고 지우개에 꽂으면 국기 말 완성! 책상 위에 세계지도를 넓게 펼쳐놓고 국기 말과 일치한 나라를 찾아 올려놓는 놀이를 해보자.





3. 꼬마 멕시칸
준비물 4절지 1장, 폼폼, 색종이, 나무 꼬치 1개, 셀로판테이프
이렇게 놀아요 뜨거운 태양을 막아주는 멕시코 전통 모자 ‘솜브레로’와 콧수염 막대로 꼬마 멕시칸으로 변신! 4절지를 39×39cm 크기로 오린 다음 아래 도안을 따라 모자를 접는다. 완성된 모자는 폼폼과 색종이로 자유롭게 꾸미고 콧수염 모양으로 오린 검은색 색종이는 나무 꼬치에 붙여 콧수염 막대를 완성한다.



만들기
삼각주머니 접기의 기본형에서 시작해 순서대로 접는다.
뒷부분도 같은 방법으로 접는다.
안에 있는 종이를 밖으로 잡아당긴다.
안쪽을 벌려 입체 모양을 만든다.
모자 창을 잡아당겨 완성한다.

 





4. 풍선 지구본
준비물 종이컵, 색연필, 양면테이프, 풍선, 흰 종이
이렇게 놀아요 흰 종이에 세계지도를 그려 대륙별로 색칠한 다음 가위로 오린다. 풍선은 너무 크게 불면 지구본(완성품)이 중심을 잡기 어려우니 어른 숨을 두 번 정도 불어넣은 크기가 적당하다. 종이컵을 엎어두고 윗면에 + 자 모양의 칼집을 낸 뒤에 풍선 끝을 끼워 고정하고 양면테이프로 대륙들을 실제 위치에 맞게 풍선에 붙인다. 아이가 어려워하면 지구본을 보며 만든다.




5. 우리는 하나
준비물 하얀 도화지 1장, 색연필
이렇게 만들어요 부채(아코디언) 모양으로 접는다. 접힌 면에 사람 실루엣을 그린 다음 선을 따라 종이를 오린다. 종이를 펼치면 손을 붙잡은 종이인형 모빌이 완성되는데 그 위에 흑인, 백인, 황인 등 다양한 인종의 모습을 그려본다. 생김새는 다르지만 모두가 친구라는 점을 일러주자.





6. 종이컵피라미드
준비물 종이컵 6개
이렇게 놀아요 피라미드는 고대 이집트 왕과 왕비의 무덤으로 얼굴은 사람, 몸은 사자인 스핑크스가 무덤 옆을 지키고 있다. 종이컵으로 피라미드를 쌓아보자. 종이컵을 층층이 엎어 피라미드 모양으로 쌓은 뒤 손이나 발로 무너뜨려볼 것. “피라미드가 무너졌네. 다시 쌓아볼까?”라고 유도해 아이 혼자 종이컵을 쌓아보게 한다. 쌓았다 무너뜨리기를 반복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다.






7. 마트료시카
준비물 다양한 크기의 일회용 컵 6개, 색종이, 폼폼, 목공용 풀, 색연필
이렇게 만들어요 마트료시카는 큰 인형 안에 작은 인형이 들어 있고 작은 인형 안에 더 작은 인형이 줄줄이 들어 있는 러시아의 전통 인형. 

아이를 많이 낳고 풍족하게 살라고 결혼한 부부에게 선물하는 인형이다. 일회용 테이크아웃 컵, 일반 종이컵, 소주컵 등 다양한 크기의 일회용 종이컵으로 마트료시카를 만들어보자. 사이즈별로 2개씩 준비한 컵끼리 입구가 닿게 세워둔다. 잡지나 사진 속 얼굴을 오려 붙이거나 폼폼, 색종이로 꾸며 사람 모양을 만들고 종이컵 안에 인형을 넣고 꺼내며 놀아본다.





8. 민속가면
준비물 두꺼운 도화지 1장, 다양한 색상의 종이끈, 사인펜, 펀치, 고무줄 2개
이렇게 만들어요 화려한 장식과 익살맞은 표정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민속가면을 만들어 보자. 두꺼운 도화지를 얼굴 크기에 맞게 오린 다음 펀치로 이마와 턱 라인과 귀 양쪽에 구멍을 낸다. 사인펜으로 자유롭게 가면을 꾸미고 턱 부분 구멍 사이사이에 종이끈을 길게 묶어 장식한다. 아이 눈 위치에 맞춰 구멍을 내고 귀 양쪽 구멍에 고무줄을 연결해 귀에 걸면 완성!



PART2 요리로 배워보는 세계
각 나라마다 즐겨 먹는 음식이 있게 마련. 영국, 인도, 멕시코 등 다양한 나라의 전통요리를 만들어보며 세계 식문화를 경험해보자.





1. 브루스케타
재료 식빵 1장, 크림치즈 1작은술, 파프리카 1/6개, 어린잎채소 약간
이렇게 만들어요 브루스케타는 바게트 빵에 치즈, 과일, 채소, 소스 등은 얹은 요리로 만들기가 간단하고 맛이 좋아 이탈리아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 

빵에 컵을 엎고 돌려가며 꾹 눌러 동그란 모양을 만든다. 그다음 식빵에 크림치즈를 얇게 펴 바르고 어린잎채소와 잘게 썬 파프리카를 올리면 끝! 빨강, 노랑, 초록 등 다양한 색깔의 과일이나 채소를 기호대로 올리면 된다. 여기에 발사믹식초나 올리브유를 곁들이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2. 오니기리
재료 밥 1공기, 김 1장, 잔멸치·김가루·깨소금·설탕 약간씩, 일회용 비닐봉지 1장
이렇게 만들어요 오니기리는 주먹 크기로 밥을 뭉쳐서 김에 싼 일본 요리로 일본어로 ‘쥐다’, ‘잡다’라는 뜻이다. 

일회용 비닐봉지 안에 따뜻한 밥과 잔멸치, 김가루, 깨소금, 설탕을 넣고 잘 주무르며 섞는다. 재료가 고루 섞이면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어 접시에 올린다. 

삼각김밥틀을 이용할 때는 밥을 반 정도 넣고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소를 가운데에 올리고 남은 밥을 마저 넣고 모양을 만든다. 마지막으로 김을 직사각 모양으로 잘라 띠를 두르면 완성! 기호에 따라 참치, 소고기볶음 등을 넣어도 맛있다.







3. 닭가슴살브리토
재료 토르티야 1장, 닭가슴살(통조림) 1캔, 허니머스터드 1큰술, 어린잎채소 1줌, 파프리카 ½개
이렇게 만들어요 브리토는 토르티야에 콩과 고기 등을 넣어 만든 멕시코 전통 요리. 토르티야를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허니머스터드를 펴 바른다. 

먹기 좋게 썬 파프리카와 어린잎채소, 닭가슴살을 토르티야에 올려 돌돌 말아 먹는다.







4. 열대과일꼬치
재료 나무 꼬치 2개, 열대과일(바나나·파인애플·키위 등)
이렇게 만들어요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썬 과일을 나무 꼬치에 꿰어 알록달록한 열대과일꼬치를 만들어보자.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고 일정한 순서로 과일을 끼우면서 차례와 규칙의 개념도 익힐 수 있다.





5. 태극비빔밥
재료 밥 1공기, 볶은 표고버섯·데친 시금치·데친 콩나물 ⅓컵씩, 고추장 1작은술, 깨소금 약간
이렇게 만들어요 태극비빔밥을 만들기 전 태극기를 보며 모양과 색깔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자. 그릇에 밥을 평평하게 눌러 담는다. 

표고버섯과 시금치, 콩나물로 태극무늬를 표현하고 위에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한다. 실제 태극기 모양과 비교해본 뒤 고추장을 넣어 맛있게 비벼 먹으면 끝!





6. 라씨
재료 플레인 요구르트 1통, 우유 1컵, 얼린 바나나 ½개, 꿀 1큰술, 소금·견과류·레몬즙 약간씩
이렇게 만들어요 라씨는 인도의 전통 음료로 냉장고에 넣어두거나 얼음과 함께 갈아 시원하게 마시는 걸쭉한 요구르트다. 

인도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라씨는 짭조름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 아이 입맛에 맞게 준비한 라씨 재료를 믹서에 갈아 컵에 붓고 다진 견과류를 올려 섞어 마신다.



PART3 세계를 알려주는 그림책



학교 가는 길 

배를 타고 큰 섬에 있는 학교에 가는 키리바시 친구, 학교를 가다 기린 가족을 만나는 케냐 친구, 아빠의 오토바이를 타고 학교에 가는 태국 친구 등 16개국에 사는 아이들의 학교 가는 모습을 통해 각 나라의 특징과 문화를 보여준다. 수채화풍의 그림체가 인상적. 한태희 글·그림, 1만원, 한림출판사

 하늘 높이 태극기 

23년 만에 다시 공휴일이 된 한글날을 맞아 태극기를 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년의 이야기. 골목길에 핀 무궁화, 문방구 가는 길에 듣게 된 애국가, 축구하는 친구들을 보며 대한민국을 외치는 사람들 등 일상 속에서 만난 우리나라의 상징을 통해 나라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어린이통합교과연구회 지음, 노은정 그림, 1만2000원, 상상의집

살색은 다 달라요

일곱 살 레나는 화가인 엄마와 함께 나선 산책길에서 다양한 피부색을 지닌 사람들과 마주친다. 땅콩버터잼 같은 연한 황갈색부터 초콜릿 빛 갈색, 낙엽 같은 다갈색까지 저마다 아름다운 피부 빛깔을 가진 사람들을 보며 다름의 가치를 알아간다. 캐런 카츠 글·그림, 1만원, 보물창고


​​➍​ 어린이를 위한 세계 지도책

아빠와 함께 세계여행에 나선 수호.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5대양 6대주를 여행하며 각 나라의 지리적 특성, 기후, 문화 등을 요목조목 알기 쉽게 설명한다. 신지혜 글, 나수은 그림, 1만4000원, 아이세움

온 세상 사람들

세상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려면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설명한다. 생동감 넘치는 세밀화가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재미를 선사하는 책. 피터 스피어스 글·그림, 1만1000원, 비룡소

온 세상 국기가 펄럭펄럭 

월드컵 개막식 때 커다란 국기를 펼쳐 들고 나오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서 국기에 호기심을 갖게 된 아이들. 세계 60여 나라의 국기를 살펴보며 각 나라의 역사와 위치, 자연, 종교 등을 알아본다. 서정훈 글, 김성희 그림, 1만원, 웅진주니어

 

외국인을 보고 아이가 매끈한 검은 피부, 노랑머리에 파란 눈, 곱슬곱슬한 머리칼, 우뚝 솟은 코 등 자신과 다른 모습에 호기심을 갖는다면 나라 밖 모습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자.

Credit Info

기획
이아란
사진
이주현
일러스트
경소영
모델
이설우(5세),이아린(6세),주승혁(6세),문우진(6세),문우진(7세),솔라노봄(8),
도움말
현희(리틀버디교육연구소 소장),한춘근(한국아동발달센터 소장),김소진(땡쿡아동요리 대표)
스타일리스트
김지연
헤어*메이크업
박성미
의상협찬
치파오나라(www.qipaonara.com),모이몰른*컬리수(02-517-0071)

2015년 09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이아란
사진
이주현
일러스트
경소영
모델
이설우(5세),이아린(6세),주승혁(6세),문우진(6세),문우진(7세),솔라노봄(8),
도움말
현희(리틀버디교육연구소 소장),한춘근(한국아동발달센터 소장),김소진(땡쿡아동요리 대표)
스타일리스트
김지연
헤어*메이크업
박성미
의상협찬
치파오나라(www.qipaonara.com),모이몰른*컬리수(02-517-0071)